[원문기사] 미국의 시리아 공격 초읽기…항모 급파, 72시간 비행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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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내 군사공격이 예견되고 있는 시리아를 향해 지중해에 급파된 USS Harry Truman 항모전단 항공모함 갑판 모습. 긴장감이 느껴진다. 이번 군사공격은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로지역내 항공사에는 72시간 내, 지중해 지역 비행을 자제해줄 것이 요청돼 있다고 보도됐다.

Chri**** 2018-04-11 19:15:11 신고하기

전초전으로 생각해서 이번에 앗사드를 끝내주고, 5월에는 김일성잔당을 끝내준다. 향후, 시리아 경우 국가자체는 선거를 통해 지들끼리 잘해보라고 하되, 북은 국가가 아니고 불법테러집단이므로 아예 지져버리고, 남쪽의 고첩괴뢰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일률로 중성자탄으로 완전 청소를 한 다음, 한반도 전역에 걸친 총선거를 실시토록 한 다음, 대한민국을 다시 출범시키는 방식으로 세계지도를 다시 그린다. 추이를 보되, 여기에 대해서 중공하고 러시아가 따따부따 지랄모우드로 나오면, 우선적으로 모스코우의 푸틴을 제거하고, 시진핑 역시 운명을 스스로 결단케 한다. 청소가 끝나면 이란을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짓고 세계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와 오손도손 살아간다. 괜히 세금내서 무기 만들었냐? 이상. 원문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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