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전월간조선 대표가 ‘볼튼, 북에 “92년 비핵화 선언 약속 지키면 끝”이라는 제목으로, 볼튼 미국안보보좌관의 소위 남북회담 관련 발언을 한 데 대해서 유튜브방송으로 논평을 내보넀다. 여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상당히 격앙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고무적으로 본다.

문재인이 북의 간첩이라고 성토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방송은 일찌기 문재인은 북의 고정간첩이고, 이것은 비밀도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일반대중의 반응은 too much – 너무 나간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고, 과거 태극기 집회에 나가서 이 문제를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현직대통령인데, 그런 식이면 곤란하지 않겠느냐,’는 반응이 주조였다.

주전에 와싱턴 디씨, 백악관 앞 집회에서도 목격했지만, 그곳에서도 플래카드, 그리고 피킷에 등장하는 문구에는, ‘고정간첩 문재인을 찢어죽여라,’ 식 섬뜩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지만, 그만만해도 미국이었고, 한국내에서 이런 식, 공공연하게 문재인의 정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서슴치 않고 나오고, 공공연하게 유포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하는 생각을 한다.

문재인은 고정간첩에 틀림없고, 이번 소위 정상회담에서 증명됐다. 군경을 포함해서, 대한민국 애국공무원들은 상응하는 조치를 하라.

볼튼, 北에 “92년 비핵화 선언 약속 지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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