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 아니다. 북 김정은과 북의 고정간첩이자 괴뢰 문재인의 노골적인 접선이벤트였을 뿐 –

21세기 대명천지에 무슨 뚱딴지같은 세습황제인가. 순 호로상놈 똥돼지가 판문점에 내려와, 오무락 딸싹할 수 없는 약점을 잡아 고정간첩으로 만들어 부려왔던 제놈들의 하수인과 노골적인 공개접선을 한 것이 언필칭, 4.27남북정상회담이었다. 정상회담이 아니었다는 얘기고, 남북내통의 접선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얘기다.

판문점 이후, 정신무장이 해제된 대한민국 사회상은 그야말로 총체적인 평화환상, 평화환각, 그리고 평화마취현상을 노정하고 있다. 또 미구에 열리게 돼 있는 트럼프대통령과 김정은 회담을 앞두고, 일부 대한민국 애국인사들 사이에서 자포자기적인 전망까지 나오고 있고, 뉴욕방송과 토요토론에는 다늘드 트럼프 대통령의 stance가 이상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제보가 쇄도하고, 일부인사들은 구체적인 전망을 급조해서, 트럼프대통령의 미심쩍은 행보에 제동을 걸어야하는 것이 아니냐고 목청을 돋구는 경우까지 있었다.

트럼프 후보의 당선을 예상하고, 또 트럼프후보를 공식적으로 endorse해서 공식지지했던 뉴욕방송과 토요토론은, 작금, ‘김-문 판문점 접선’ 이후, 혼란스러워하는 대한민국 애국진영을 위해서, 매우 낙관적인 전망을 다시 보내드린다. 두고 보라, 어떻게 되나.

결론부터 말하면, 대한민국은 살고, 북은 죽는다. 김정은 개인의 운명은 it depends – 저 할 나름이다. 고첩괴뢰 문재인과 그 일당, 세기와 더불어 인민민주당을 포함한 종북주사파 무리들은 죽은 목숨이다. 시진핑 역시 결정적인 패배자로 남는다.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동포들 포함해서, 승리의 열매를 즐길 수 있다. 역사적인 승리자는 미국과 트럼프대통령이 된다.

현재 상황에서, 근거를 소상하게 발표할 수 없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하고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감안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다만, 판문점 접선이벤트가 있기 수일 전, 전 미국CIA 요원 마이클 리 선생이 자유일보와 인터뷰한 기사를 링크해둔다. 판단근거에 가장 근접한 사실과 주장이 들어있는 중요한 인터뷰란 사실만 밝혀두겠다. 자유일보 마이클 리 인터뷰기사 읽기

‘남북정상회담은 자살회담’이라고 단정한 전직 CIA요원 마이클 리 선생의 자유일보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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