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토론 다시듣기

생방송=2018년 5월5일 10:00am-12:52pm [ 재방송=매일 10am, 10pm – 토요토론.com ]

[다시듣기]는 play button을 눌러주세요.

오늘 토론주제: “소위, 미북정상회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패늘리스트

  • 김홍기 박사 – Pilgrim Global Fellowship 대표
  • 구숙 선생 – Save Korea Foundation 와싱턴 지부 재무
  • Steve Kim – 한국에서 온 젊은 피 미유학생
  • Washington Windsor –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열혈 자유민주청년
  • 안주열 선생 – 필라델피어 동포로 토요토론 고정패늘

진행: 크리스 장, 토요토론 진행자 – 뉴욕방송 대표
chris@ccle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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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토론 – ‘트럼프대통령에게 호소하는 편지’ 캠패인 안내 ♦

백악관 우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편지는 한글로 써도 됩니다.

Honorable President Donald J. Trump
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050

현재 문재인일당에 의해 유린된 고국 대한민국의 운명과 관련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정을 소상하게 그리고 진솔하게 알리는 편지를 보내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달리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글로 적으셔도 아무 문제없이, 우리들의 바램이 전달됩니다. 오늘 우리가 처한 위중한 문제는 미국과 지구촌이 처한 공동의 문제인 까닭에, 사대주의적인 발상하고는 하등 관계가 없는 사안이므로, 우리 글로, 그러니 한글로 진솔한 마음을 표현하면 됩니다. 각자 일주일에 한통씩 위의 주소로 편지를 보내되, 그, 일주일 동안, 문재인과 그 일당이 대한민국을 위해한 내용을 자신의 시각으로 간결하게 적으면 되겠습니다. 토요토론은 이 캠패인을 현 대한민국의 위기가 해소되는 그때까지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앞으로 백악관에는 한글편지들이 하루에 최소 10만통씩이 배달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보내신 편지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내용이 있을 때는, 본 싸이트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되겠고, 좋은 내용은 기사화해서 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토론 크리스장 올림

 

2 COMMENTS

  1. 문제인과 김정은이 도보다리에서 한 밀담
    지난번 남북 회담 시 문제인과 김정은이 도보다리에서 베트남 식 개혁개방을 논했다는 설이 파다한데, 베트남 식이란 북한이 남한을 흡수하거나, 적어도 남북이 연합하거나 연방제를 하고, 친미 반중으로 가겠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북한 동포와 남한의 우파 애국시민들을 속이기 위한 음모가 들어있다고 본다.
    만일 북한이 베트남 식 개혁 개방을 하고 친미 반중으로 선회한다면, 북한은 중국의 배신감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 자들은 베트남 방식이니 친미반중이니 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슬그머니 친중반미로 선회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 같다.
    차라리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통일한국이 친미반중으로 간다면 그것이 가장 자연스러울 것이다. 김정은만 빠지면 된다. 이것이 중국으로서는 자존심을 덜 구기는 해결책이 되는 것이다.
    북한 동포입장에서 보더라도 모처럼 억압정치로부터 해방되는 기회를 맞았는데, 또 다시 김정은 체제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싶겠나?
    더욱이 우리는 결코 받아 드릴 수 없는 방안이다. 김정은은 그 동안의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연방제니 친미반중을 떠들 계제가 아니다.

    • 이인수님, 댓글 감사합니다. 크리스장입니다. 댓글이 하루에도 수천통씩 들어오기는 한데, 별 내용이 없이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는 투의 알 수없는 댓글이 많아서, 자칫 웹사잍 선전용 짓적 매스터베이션화할 것 같아서 다 읽어서 거르는 과정이 있습니다. 늦어진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김정은과 문재인의 도보다리 밀담과 USB껀은 앞으로 문재인의 간첩행위의 물증으로 채택될 것입니다. 문제는 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우리네 대한민국 애국동포들마저 이들의 내통에 대해서 무신경하게 흘려버릴 수가 있고, ‘패배한 우파정당’이 아니라 ‘항복한 우파정당’만 있는 한국현실이 또 이 문제를 방치하고 있어서 조바심이 납니다. 그러나 6월12일이 지척이니까 기왕 기다린 것,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십시다. 결과를 놓고 방향을 잡아야하니까요. 댓글 다시한번 감사말씀을 보냅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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