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의 이든’ – 싱가포어 카펠라 호텔에서 한반도의 역사가 결정되는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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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6월12일인가? 솔직히 불안하다

6월12일이면 그 이튿날은 6월13일, 매국노 김대중이 살인마 김정일하고 연방제 통일을 작당한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시작한 바로 전 날 아닌가.

 

 

매국노이자 국가반역범 김대중이, 대한민국을 북 마적떼한테 갖다바치지 못해 안달을 시작한 날이 6월12일의 익일인 18년전 6월13일이다. 그리고 그 이틀 뒤, 세기의 협잡문서 6.15 공동선언이 나왔다. 자유민주세계를 이끌고 있는 다늘드 트럼프 대통령이 동족상잔의 비극을 가져온 6.25동란 전범, 김일성의 손자이자, KAL기 폭파와 아웅산테러의 살인마 김정일 악의 씨, 김정은과 소위 미북정상회담을 강행한다. 우리가 아는 트럼프 대통령, 컬럼버스 달걀세우기의 달인, 트럼프대통령의 쾌거를 기대하면서도 일말의 불안을 떨쳐버릴 수는 없다.

김대중이, 6월13일 시작해서 6.15괴문서를 만들어냈던 전철을 밟지 않기 바란다. 트럼프대통령의 직관에 대한민국의 운명을 거는 5천만의 가련한 모습을 본다. 기실은 5천만도 아니고, 남북한 7천5백만에, 해외동포 7백만 – 그러니, 어림잡아 8천만이 넘는 지구촌 한인들의 운명이 걸려있는 것이다. 트럼프대통령의 혜안과 용기있는 행동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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