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토론 다시듣기

생방송=2018년 6월9일 10:00am-12:51pm [ 재방송=매일 10am, 10pm – 토요토론.com ]

[다시듣기]는 play button을 눌러주세요.

오늘 토론주제: “같은 민족으로 볼 수 없는 노골적인 반미/반한 및 반한미동맹 적성분자들을 이대로 두고 볼 것인가?”

 

패늘리스트

  • 정귀영 선생 – Save Korea Foundation, 사무총장
  • 강석희 회장 – 6.25 참전유공자회, 명예회장
  • 구숙 선생 – Save Korea Foundation 와싱턴지부 재무
  • Washington Windsor – 뉴욕 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열혈 자유민주 청년
  • 안주열 선생 – 필라델피어 동포로 토요토론 고정패늘

진행: 크리스 장, 토요토론 진행자
chris@ccle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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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토론 – ‘트럼프대통령에게 호소하는 편지’ 캠패인 안내 ♦

백악관 우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편지는 한글로 써도 됩니다.

Honorable President Donald J. Trump
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050

현재 문재인일당에 의해 유린된 고국 대한민국의 운명과 관련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정을 소상하게 그리고 진솔하게 알리는 편지를 보내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달리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한글로 적으셔도 아무 문제없이, 우리들의 바램이 전달됩니다. 오늘 우리가 처한 위중한 문제는 미국과 지구촌이 처한 공동의 문제인 까닭에, 사대주의적인 발상하고는 하등 관계가 없는 사안이므로, 우리 글로, 그러니 한글로 진솔한 마음을 표현하면 됩니다. 각자 일주일에 한통씩 위의 주소로 편지를 보내되, 그, 일주일 동안, 문재인과 그 일당이 대한민국을 위해한 내용을 자신의 시각으로 간결하게 적으면 되겠습니다. 토요토론은 이 캠패인을 현 대한민국의 위기가 해소되는 그때까지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앞으로 백악관에는 한글편지들이 하루에 최소 10만통씩이 배달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보내신 편지는,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내용이 있을 때는, 본 싸이트내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되겠고, 좋은 내용은 기사화해서 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토론 크리스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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