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국무와 트럼프 대통령의  실패! 그러나 늦지 않았다 –

[기사원문] [중앙일보 단독] 北에 당한 폼페이오 분노 트윗…”최대 압력” 트럼프보다 세졌다

판단과 결단, 그리고 결행을 기대한다. 그러나 더 늦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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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 2018-07-09 18:07:30

내 생각은 이렇다. 폼페이오는 그냥 CIA 국장으로 남아있어야 했고, 니키 헤일리 주유엔 대사가 국무장관에 발탁됐어야 했다. 그랬더면 저런 수모는 안 당했다. 당근 폼페이오 (계속 CIA 국장이었다면) Spy chief는 평양행을 해서는 안 됐고. 이 문제는 트럼프대통령의 잘못이다.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결자해지할 때다. 불문곡직, 북 인간바이러스들에 대해서는 700군데 + 알파의 타어깃을 대상으로 2000개 + 알파의 밋슬들과 폭탄의 어머니들 아버지들을 다 쏟아부어서 북을 완전 궤멸하라. 당신 자신이 한 말이 있지 않은가! 분노와 불. 또 ‘세계가 전에 보지 못한 엄청난 파괴력’ – 대통령이 헤픈 말장난만 해서야 되겠는가? 여태까지 보내왔던 신뢰와 지지에 회의가 일기 시작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미국시민들 중에, 나만 이러는 것은 아닐 것이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판단 결단, 그리고 결행이 요구되는 – 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본다. 내가 틀렸는가! [원문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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