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키신저, “AI 위협 방치하면 16세기 잉카제국 꼴 난다”

트럼프대통령은 키신저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

간웅이었대서가 아니다. 미국과 세계를 해롭게 한 원흉이 키신저였기 때문에 –

고국 대한민국의 가짜언론 중 하나로 손 꼽히는 홍석현의 중앙일보의 배명복 대기자(?)가 자신의 홈그라운드에 키신저 예찬론을 펼쳐놨다. 말도 안 되는 헛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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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 2018-08-02 05:40:37

헨리 키신저가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입을 닫고 자숙해야한다. 오늘날 세계를 요모양 요꼴로 만든 장본인이 키신저라고 보기 때문이다. 키신저 방식은 기회주의다. 키신저가 아니었다면 월남은 공산화되지 않고도 살아남아서 대한민국처럼 번영할 수 있었고, 그렇다면 통일월남(Republic of Vietnam)은 지금보다 50년을 앞서 나갔을 것이고, 중공은 지금쯤 중화민국(Republic of China)에 의해 통일병탄됐을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대한민국 역시 북을 통일, 통일 Republic of Korea로서, 동북남 Asia 3총사 자유민주공화국들로서, 이 세나라가 ROK-ROC-ROV 평화의 삼각구도를 이루어서, 일본 없이도 에이시어를 넘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있을 것이다. 모든 것이 정의용이같은 뻘짓을 한 키신저 때문인데, 배명복은 무슨 헛소리를 하는가. 룸쌀런가서 작부들앞에서 폼잡을 때나 할만한 요설로 여론을 오도하지 말라. 그대가 진정 잉카제국의 몰락을 아는가? 잉카제국은 신기술에 당한 것이 아니라, 피사로의 사술에 넘어간 아타우알파 황제의 우매함 때문이었다. 우매함때문이었지 전반적인 기술력하고는 관계없었다는 얘기다.

또 그런 류의 우매함은 역사적으로 볼 때 밤하늘의 별처럼 이루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발견된다. Trojan horse로 유명한, 트로이 정복 역시, 그런 우매함의 한 사례요, 동서고금의 전술서, 전쟁의 역사는 우매한 자의 패배로 점철돼 있다. 잉카제국의 정복에 기여한 기술력이래야, 화약총 정도였지, 그것때문에, 피사로의 168명 기병한테 천만이 넘는 인구를 갖고 있었던 잉카제국이 한방에 넘어갔다는 얘긴가? 임진왜란 때, 왜국의 풍신수길은 화약총을 갖고 있었지만, 활을 가진 조선을 삼키지 못 했다. 답이 됐는가? 더 좋은 무기를 가졌던 장개석 군대와 티우의 비에트남 군대는 기술이 뒤떨어져서 빨갱이들한테 당했다는 얘긴가 뭔가. 또 현재 북에 대해서 우월한 첨단무기를 갖고 있으면서도, 그런 대한민국이 고정간첩-종북괴뢰 문재인이 때문에 지리멸렬하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키신저는 국제사깃꾼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게 돼 있다. 나는 그런 그가 트럼프대통령 주변에서 어른거리는 것이 자못 불안하다. 당신같은 심미안이 없어서 그러는 지는 모르지만. 심한 말을 좀 하자면, Kissinger란 인간 –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름 그대로, 값싼 입맞춤이나 하고 다니는 국제건달이 아닌가 나는 의심을 한다. 원문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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