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토론방 – 의견과 주장

최소한의 예의가 지켜지는 책임있는 의견제시와 주장을 기대합니다. 심하다 싶은 정도의 게시글과 댓글에 대해서는 관리자의 판단으로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참사2017-11-09 07:00
작성자
美·日에게 '빅엿'을 먹인 문재인 정권, 후환 없을까?
펀드빌더 (211.58.***.***)   |   2017.11.09  20:18 (조회 : 29)
00

美·日에게 '빅엿'을 먹인 문재인 정권, 후환 없을까?


사드 장비의 추가 반입을 저지하겠다며 조성된 경북 성주군 소성리에 
위치한 이른바 평화캠프촌이라는 곳에서 2017년 5월 3일 저녁 8시경 
촛불집회가 열렸는데, 그 자리에 누군가 등장해 마이크를 잡고 카랑
카랑한 목소리로 이렇게 외쳐댔다. 

'요번에 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첫째 이 사드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에 
세우면 안 됩니다! 어느 곳이든지, 우리 성주는 물론이고요! 우리 대
한민국에는 절대로 못 세우고, 세우면 안 되는 겁니다. 주인이 싫어
하는데, 주인이 안 된다고 하는데, 어떤 놈이, 어떤 년이, 어떤 미국
년놈이 우리 대한민국에다가 사드,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문재인 정권의 주선으로 그로부터 6개월이 지
난 시점에, 청와대 만찬장에 등장해 6개월 前 자신이 성주에서 카랑
카랑한 목소리로 욕을 퍼부었던, 바로 그 '어떤 미국년놈'에 정확히 
해당하는 트럼프 대통령과 포옹하는 극도의 이율배반적 장면을 연출
해 보였
고, 이 장면은 全세계로 타전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이 인물(이용수)에 관한 정보를 미리 알았더라
면, 이런 이벤트(포옹)는 사전에 단호하게 거부했을 것이다. 사드를 
극렬하게 반대하는 이 인물은 또한 유명한 反日주의자다. 위안부 피
해자라면서 美國 등 全세계를 돌아다니며, 美國의 동맹인 日本을 원
색적으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데 선봉에 서고 있는 사람이다.  

韓國을 떠난 트럼프 대통령은, 韓國의 만찬장에서 자신이 포옹했던 
이 
물의 정체를 지금쯤은 알아차렸는지 모르겠다. 한 마디로, 문
재인 
정권은, 이 인물(이용수)을 통해 美國과 日本에게 동시에 시쳇
말로 
'빅엿'을 제대로 먹인 셈이 되었다. 

이런 식의 무모한 이벤트를 기획한 누군가(청와대 보좌진?)는 지금
쯤 '작전 대성공'이라며 희열감에 들떠 있겠지만, 이번 사건으로, 韓
國이 앞으로 美國과 日本으로부터 접수할 가능성 농후한 '청구서'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美國 대통령의 訪韓을 이용(악용)한 이번 이벤트(위안부, 독도새우)
는 韓國이 저지른 역대 외교참사 중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大참사
로 기록될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번 외교참사가 단순한 실수나 착
오에 의한 것이 아니라, 매우 의도적이고 불순하며 악의적이라는 데 
있다. 때문에 이번 외교참사에 따른 향후 부작용은 상상을 훨씬 뛰
어넘는 양상으로 비화활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 
 

문재인 정권 사람들은 얼떨결에 정권은 잡았지만, 우물 안에서만 놀
던 체질로부터 여전히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 상태임을, 이번 외교
참사를 통해 여실히 보여주었다. 

세계 최강 美國과 자유진영 2위 강국 日本을 이런 식으로 불필요 하
게 극하고 분노하게 만들어, 우리가 과연 얻는 것은 무엇인가? 
國 사회가 갈수록 좌경화되면서, 이렇게 무모한 자살행위식 행동을 
국가차원에서도 이젠 공식적으로 저지르는 해괴한 풍조 까지 만연
게 된 것 같다. 갈수록 천박해지고 품위가 사라져 가는 韓國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된다.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47236&cpage=1&no=129599 


이런글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박정희 대통령 탄신일 기념행사도 있어서 혹시 체크하기 힘들지도  몰라서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이전 Why?2018-03-28
-참사2017-11-09
다음한미 FTA 재협상 국면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2017-10-05
ccLetter.com 2017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