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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2017-07-30 15:32
작성자 Level 1
첨부파일letter2PresTrump_00.png (953.5KB)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어제 토요토론에서, 외부적으로는 핵무기와 밋쓸로 위협하는 북으로부터의 공갈협박 -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신종 국가변란을 통해서 합법적인 정권을 뒤집어엎고, 선거라는 요식절차를 통해서 정권을 오로지한 문재인과 그 일당에 대해서, 이러한 협공에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 중 하나로 제가 제안한 '트럼프대통령 앞으로 보내는 편지쓰기 캠패인'의 일환으로 저자신, 제1신을 썼습니다. 그 내용을 게시합니다. 어차피 트럼프 대통령한테 보내는 편지가 비밀스런 내용을 포함하는 것도 아니고,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읽어보시고, 앞으로 편지를 보내실 때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 앞으로 1주일에 적어도 한번씩 트럼프대통령 앞으로 편지를 보낼 계획인데, 여기 올린 제1신은 다만 길이 면에서 조금 긴 편지입니다. 

가능하면, 앞으로는 한 페이지를 넘지 않게 작성하려고 합니다. 누구든지 한글로만 보내도 뜻이 전달되는 데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해 봤습니다. 

앞으로 북핵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고, 문재인과 그 일당이 왜 저다지 고집스럽게 북에 부역질을 계속해왔는지 그 내막이 속시원하게, 그리고 버선목 뒤짚히듯이 밝혀져서 이들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고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트럼프 대통령앞으로 보내는 편지쓰기 캠패인을 계속할 작정이거니와, 누구든지, 자신의 육성이 전해질 정도의 진솔한 내용을 적어 최소한 1주일에 한 장의 편지를 보내실 것을 간곡히 권유드립니다. 그렇게 돼서 한글편지가 백악관에 하루 하루, 매일 10만통이상씩이 전달돼서, 트럼프 대통령께서 우리 대한민국 동포들이 무엇을 염원하는 지를 알게 해 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사대주의가 결코 아닌 것이, 현실적으로, 공포의 핵무기가 망나니들의 수중에 들어가는 식의 북핵문제도 그렇지만, 지구촌 문둥병 피부병에 해당하는 공산주의는 우리들 대한민국을 고국으로 둔 해외한인동포들이나 한반도내 대한민국 동포들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 지구적인 역병, 그리고 재앙으로서, 전세계적인 퇴치운동이 요구되는 바, 역시 현실적으로 여기에 맞써 싸울 정의의 군사력은 미국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재인과 그일당을 성토하고 욕하고, 박근혜 대통령 구명운동에 매달려서 사실 무엇이 남았고, 어떤 것이 개선됐습니까? 그냥 분풀이가 좀 됐고 마음적으로 죄의식이 쪼금 경감됐다면 그나마 다행이다, 정도였지, 문재인과 그 일당이 지금껏 차곡 차곡 지들 할 일을 로드맵에 따라 하나씩 대한민국 부수기에 나섰건만, 아무런 거침이 없지 않았지 않습니까? 인정할 것을 인정해야 앞이 보이게 돼 있습니다. 생각다 못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호소하자는 얘기이니 함께 해 나가십시다. 반드시 성과가 있고, 종국에 북폭이 이루어져서 화근이 제거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음은 제가 쓴 편지입니다. 실제편지에서는, 편지 서두에, 수신인 주소를 적어넣고 (Honorable President Donald J. Trump,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050) 내용을 적어내려갔거니와, 이 부분, 참고하실 수 있도록, 이미지를 올려놓겠습니다.(첨부파일을 열어보시고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편지에는 저처럼, 자신이 서명한 연후, 말미에 자신의 연락처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밝히는 것이 신빙도를 높히고, 진지하게 받아드릴 수 있어서 의미있는 편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트럼프대통령한테 보내는 편지에 가명이나 필명이 아닌 법적인 본명을 쓰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구요.. 

편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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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PRESIDENT: 

I am a Korean-American from South Korea, the blood ally country of this great nation. 나는 위대한 나라, 미국의 혈맹인 한국에서 온,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I need your help now. Right this moment. Urgent. 지금 이순간  각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위급합니다. 

Republic of Korea is EXTERNALLY under threat of nuclear attack from the North; INTERNALLY robbed of its legitimate government by puppets of North Korea through virtual coup-d’etat of roadmapped impeachment process. Actually, the ally of America in North East Asia is between enemies. 북으로부터는 핵무장을 한 살인집단으로부터 위협을 당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는 북의 지령에 따라 조종되는 괴뢰들에게 정권을 찬탈당한 상황입니다. 미국의 우방인 동북아의 한 나라가 안팍으로 협공을 당하고 있습니다. 

The chieftain of this treason seems to be Mr. Moon of the fake-president, while people don’t know the true chieftain yet. 정권을 찬탈한 두목은, 합법을 가장한 대통령으로서, 그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문재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기실, 누가 진짜 두목인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Chieftain Moon preaches publicly that ROK government including himself, has nothing to help out of the threat of the nuclear weaponry from the North, thus forcing the nation to compromise this crisis with Northern evils. 문은 공개적으로 ‘북핵에 대해서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북핵 아래 타협 굴종할 것을 암시 강요하고 있습니다. 

This guy of fake-president disguises himself as a peace loving statesman, yet his true being under the mask is a small time puppet of the Northern evil, even not a doer of an appeasement. Everybody knows the fact, yet nobody speaks it out bravely, though. 문이 평화와 대화를 말하고, 평화주의적인 정치가로 스스로를 가장하고 있지만, 그가 쓴 가면밑에는 그가 북의 괴뢰에 지나지 않으며 심지어는 유화주의자의 범주에도 들어가지 않는 형편없는 괴뢰분자요, 이같은 사실을 모두 알고 있지만, 말할 용기를 가진 이가 드물 뿐입니다. 

Right after the ICBM test incident this time, there were reports that Moon ordered Thaad to be installed immediately. But it turned out to be a mere gesture in order to mislead people and the world. Why? Because he changed his wording the very next day, saying it’s just a temporary measure. We knew it from the moment he pronounced on day one, though. His words are always same..., such a stop-gap works like misleading people nowhere. We suspect that he is giving time for his superiors in the North to complete their nuke deployment. This is a legitimate suspicion. Believe me. 최근 북의 ICBM 실험 직후에는 ‘Thaad 즉각배치’를 지시하는 등, 국민을 호도하는 제스쳐를 취했지만, 바로 이튿날부터는 ‘임시배치’로 말을 바꾸고 본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때 그때 달라서 믿을 수가 없고, 북에 핵무기 실전배치에 필요한 시간만을 제공하고 있을 뿐입니다.

No time to lose. No more. I want you to enforce the military action without delay. By doing that, you remove the wrath of nuclear weaponry from the evil group, we want you to be the great president of America, the great nation in world history. And also I want you to become the liberator of the Republic of Korea once again since the liberation of Korean peninsula, 1945 and country making job of prosperous ROK with modern democracy. One truth is such, just like the fake-president Moon said: We don’t have any capacity to face this crisis. Virtually nothing against the absolute weapon. But only you and this great nation can do it. As a Korean-born American, I with the world, want to see the hyper-power of the great nation of USA once again. 이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지체없이 북폭에 나서서, 북핵을 제거함으로써, 1945년 일제에서 나라를 해방시키고 근대 자유민주국가를 세워준 미국으로서, 또한 번영을 이끌어준 미국으로서, 우리들로서는 도무지 해결책이 없는 핵무기 제거에 다시한번 지극한 힘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Again, I believe this great job is only possible under your leadership with USA. This is why I also believe righteous wrath of military strike to the North Korea will be recorded as an act of great savior of the planet Earth and our civilization. 이러한 일은 귀하가 이끄는 미국으로서만 실행가능하다고 믿는 저로서, 이번에 귀하의 거사는 인류역사적으로도 문명세계를 구한 위대한지구적 쾌거로 기록될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Lastly, when you remove North Korea’s nukes, the last hideouts of the damn communism on this planet will automatically be eradicated completely with Moon and the ring as well as North’s Kim and the ring, thus true peace prevailing for good. I want to emphasize the importance on this particularly. 마지막으로, 북핵의 제거는 현 대한민국 내 종북괴뢰세력 - 문재인을 포함해서, 그 일당들을 제거하는 데도 특효약으로 작용하게 됨으로써, 지구촌 악행인 공산주의의 잔재를 일소하는 자동적인 효과를 기할 수 있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고자 합니다. 

Like you said, I believe in the future. I believe in the great nation of America. But more than anything else, I do believe in you - your courage and your determination.각하가 말한 대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믿습니다. 또 위대한 나라 미국을 믿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 각하의 용기와 결단을 믿습니다. 

God bless you. Thank you. 감사합니다. 

Gratefully and Sincerely, 

Chris Chang
U.S. Citizen, Naturalized and originally born in a/k/a, the Land of Morning Calm, also a great nation of Republic Of Korea.


My Contact Points:

Address;
176-25 Union Tp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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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 646-737-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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