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기기 – 손석희 – 검찰, 어떤 커넥션이 숨겨져 있나?

“저는 사실을 압니다마는…,”

한겨레 김의겸 기자는 왜 ‘장담’을 하고도 –

한겨레 김의겸 기자는 오마이TV에 나와서 한 인터뷰에서, “태블릿PC는 JTBC가 국내에서 받은 거고…, 주운 게 아니고 받은 거다,” 이렇게 밝히고도, 곧 바로, “거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줏은 것이 아니고, 누군가한테서 건네받은 물건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김의겸기자는 왜 더 이상 밝히지 못한 것인가. 타 언론사 일이라 예의상, 운운하지만 설득력이 없는 것은 물론, 또 남기는 여운은 무엇인가.

문제는 검찰인데…, 또 국회의원들이고, 특히 새누리당 특위위원들인데

검찰하고 국회 국정조사 특위위원들, 그 중에도 새누리당 소속 특위위원들은, 왜 거의 유일한 물증인 태블릿기기의 출처와, 특히 증거능력 여부가 걸려있는 이문제에 대해서 오불관언하는 것인가.

여기서 세간의 의심은 검찰과 JTBC, 구체적으로는 검찰과 손석희간에 모종의 커넥션이 있는 것이 아닌가로 쏠리는 것이다.

이 부분, 곱씹어서 듣고 듣고 또 들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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