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토론 다시듣기 – 2017년1월7일 – 뉴욕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17년 1월7일 토요일입니다. 2017년 들어 첫 토요토론입니다.

5.16이 나고, 쿠데타 군 장교들이 당시 윤보선 대통령을 찾아 청와대에 들어섰을 때, 그때 윤보선 대통령이 입을 뗀 첫마디가 “올 것이 왔구만!” 이런거였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마는, 요즘 서울, 그담에 뉴욕에서 듣게 되는 소리가 또, 사정이 비슷해서, 대개 비슷한 게, ‘진짜로 올 것이 온 거다,’ 내용이 물론 다르지만, 비슷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급기야는, 합창으로 나오는 소리가 “손석희를 구속하라,” 그담에, “홍석현도 구속하라,”여기서 시작해서, 좀 참혹하게는, “손석희 뒤져라!” 이런 외마디 소리로까지 발전을 하고, 그러고는 다시, 모두 목소리를 합해서, “ 중앙일보 문닫아라,” “거짓방송 문닫아라,” “JTBC 문닫아라!” 이런 구호가 반복되는 한도 끝도 없는 행렬이 이어진다는 겁니다.

New Year’s Eve인 세모 – 12월31일날 오후, 서울 풍경이 그랬고, 아무리 언론매체들이 공중파하고 윤전기로 무장을 하고, 언론 카어텔을 구성해서, 언로를 독점하다시피해서, 국민대중의 눈과 귀를 가로챈다해도, 요즘은 별무효과다 이렇게 되는 것이, Social Media, 그담에 Youtube,
News Letter, 또 eMail 메시지, Webbsite 이런게 봇물을 이루고 촘촘해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 구닥다리 Mortar media란 것들이, 자기네 자신들의 한계점만 노출시키는 꼴이 되다시피한 나머지,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이 알것은 다 알게 되고, 드디어, 역풍을 맞는 꼴이 역력해지고 있다, 이런 얘깁니다.

과거 2003년에, 노무현 탄핵재판 끝나고 나서 좀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2004년에 총선거했는데, 그때, 어중이 떠중이, 양아치들이, 국민감정이 삼천포로 빠져갖고 엉뚱한 반감이 표출된 나머지, 생뚱맞은 것들이, 전부 국회의원에 당선돼 갖고, 여의도가 촌놈 운동권판이 되고, 이것들이 국회에 진출해서 소위 탄돌이들이라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번에도 보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죽창부대란 게, 죄, 안민석이, 박영선이를 포함해서, 그때, 사회분위기에 휩쓸려서 팔자에 없는 국회의원이 된 물건들이요, 말하자면 탄돌이들이니, 이것들이 앞장서서 국회에서 난동을 벌였습니다마는 – 그러나 하여튼, 당시 탄핵재판 뒤에, 탄돌이들이 탄생했던 반작용만 촛점에 맞춰서 본다면, 이번에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재판 뒤에 가면, 반드시, 반작용이 있을 거고, 그 중에 하나는 ‘현재 있는 기존 언론매체들이라는 거머리떼들이 소탕되는, 대청소의 기회가 될 거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 전조가 지금, 중앙일보 문닫으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함성하고, JTBC 문닫되, 그것으로 끝이 아니고, 손석희 구속하고, 홍석현이도 구속하라, 이런 외침이 봇물처럼 터지고, 그담에 손석희에 대해서는 구호 이전에, 아예 ‘손석희 뒤져라!’ 이런 험악한 외마디 소리가 허공에 메아리친다는 겁니다.

중앙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포함해서, MBN등, 알수도 없는 종편 이런 괴물들이 생겨나 갖고, 종북좌익분자들의 소굴 내지 아지트가 돼 버렸다, 이런 자각이 국민들 사이에 퍼져있고, 이것들이 대한민국을 말아먹는 거 두고 보지 않겠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거고, 이런 현상은, 그런 허위조작 언론매체들처럼 없는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그대로 Relay하는 바, 2016년 12월31일 오후. 대한문 – 플라자호텔 – 소공로 – 한국은행 – 남대문 – 염천교 – JTBC 중앙일보 앞 – 서소문로 – 대한문 코스를 잇는 성난 대한민국파 애국 국민들이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합창에서 어김없이 나타난다는 얘기고, 그러니 무슨 혼동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손석희 이자하고 홍석현이 이자는 준엄한 국법의 처단을 받으라는 것이고, 중앙이나 JTBC처럼 허위조작보도를 일삼아 온 언필칭 언론매체들은 자진해서 문을 닫으라는 것입니다.

당장에 태블릿 기기를 이용해서 증거를 조작하고, 그것을 보도랍시고 허위보도를 하고, 그담에 박원순이 아들놈 하나 어디 있는 지 찾아볼 생각을 안 하는 종자들이, 기자들 풀어서, 정유라 stalking해서는, 덴마크 경찰에 밀고까지 하도록 하는 식으로, 못되고 못난 짓만을 골라서 해온 중앙일보하고 JTBC는 문을 닫으라는 얘기지만, 따지고 보면, 조선일보라고 다를 것도 없고, 동아라고 해서 하 다를 것이 없으니, 또 한겨레, 경향, 한국일보 – 이하 동문이니, 전부 문닫고, TV조선, Channel A, MBN, KBS 이런데서 자리 마련해주면, 엉뚱한 나팔수들, 그런데 나가서 가발쓰고, 애꿎은 마이크앞에서 침튀기말고, 그담에 씨잘데 없는 글 써 갖고 기생충으로 살지 말고, 앞으로는 개과천선 정직하게 살아가라는 그런 외침으로 들린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구역질 나는 것들이, 국민들을 가르치려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출연료챙기고 원고료 받아서 폼잡고 잘먹고 잘 살았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이제 언론도 그래서, 대안언론이 나와야 되고, 그야말로 이제는 ‘저것들은 No more!’ ‘더 이상은 못 참겠다,’는 선언이요, 그런 의미에서, 총체적으로 ‘올 것이 왔다,’는 느낌이 온다는 얘깁니다.

We cannot stand anymore!” – 영국도 미국도, 한국도, 이제는 그야말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민심이 폭발되는 그런 인내의 상실점에 와 있는 느낌이고 그럽니다.

민심은 그래서 오래 침묵의 다수로 그냥 말없이 수그리고 있지만, 비등점이랄까 발화점이 넘어서면, 그렇게 일단 폭발하면, – 거짓말쟁이들, 예컨데, 문재인이, 홍석현이, 손석희, 박지원이, 안철수, 박원순이, 김무성이, 유승민이…, 이재명이같은 자들, 아쉬운 대로, 얼른 생각나는 종자들만 몇 골랐습니다마는, 이것들한테 더는 속을 이유가 없고, 드디어 들고 일어서면, 그 분노가 하늘을 찔러서, 필경에는 이들 반역도당들로 말하면, 준엄한 법의 심판을 면치 못하고, 목숨을 부지하기가 쉽지 않겠다, 그런 전망을 하게 됩니다.

손석희를 구속하라, 홍석현도 구속하라, 손석희 뒤져라, 탄핵무효, 국희해산, 게엄령을 선포하라, 태극기가 민심이다, 한국시간으로 1월 7일, 오후에도, 그야말로 의주로를 꽉메우고 JTBC앞에 진출, 외쳐대는 목소리, 목소리가, 너무나 분명한 새해 벽두, 다시 토요토론도 다시 고국 대한민국의 탄핵정국을 돌아보게 됩니다.

서소문, 중앙일보 사옥은, 저자신 고등학생일때, 당시 89.1 Mhz 동양FM 클래식 디스크쟈키로 인기를 누렸던 유영숙 어나운서를 만나러 가본 적이 있는 건물인데, 오늘 들어온 사진을 보니, 바로 그 건물이군요 – 결말이 어떻게 날 건지 – Dr. Zhivago가 겪었던 격랑의 러시아혁명을 보는 기분으로 태평양 건너를 응시하게 됩니다.

불안한 것이 한 가지 있기는 있습니다. 피킷들고 있는 게 보이는 것이, “월남패망 직전 같다 – 붉은 세력 몰아내자!” 이런 내용도 보인다는 겁니다. 어째 불안합니다. 그렇다면 군인들 밖에 없고, 게엄령이 유일한 방책일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든다는 얘깁니다. 그러나 게엄령도 시기를 놓치면 곤란한 거 아닙니까?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썪는 줄 모른다,’하는 우리 속담도 있잖아요?

노래 한 곡 들으시고 바로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예술이야”
Psy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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