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수 없는 게임 – 태극기가 촛불에 질 수 있나?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 조갑제 선생의 낙관론 –

언론독재세력의 악의를 안 이상, 싸워야 되고, 싸우기 위해서는 조직으로 뭉쳐야 되고, 거리에 태극기가 물결치는 한, 그런 나라는 결코 망할 수 없다는 확신을 말하는 조갑제 선생. 선생은, “어둠의 세력은 태극기를 든 밝음의 세계를 이길 수 없으며, 우리는 수단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고 역설한다.

억지를 부리는 자들한테 질 수 없다는 논리다.

오늘 당한 국가지란은 언론의 난

오늘의 난국을 언론이 저지른 언론의 난으로 규정한 언론인 조갑제 선생은, 언론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고 증언한다. 조중동을 포함해서, 오늘날 대한민국의 언론은 북 김정은의 귀염둥이가 됐다고 규정한다.

언론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 불매운동으로 나가야 되고, 지금 보는 신문은 일단 모두 끊고, TV스위치도 끄라고 권한다. 그나마 요즘 MBC, 한국경제신문이 달라지고 있다고 소개하고, 방문진이 살아있는 MBC, 정규재 주필이 살아있는 한국경제, 그리고 신혜식의 ‘신의 한 수’ 정도가 살아있다고 평가하고, 이제는 대안언론의 시대가 왔다고 선언했다.

또한 애국으로 뭉치고 조직으로 싸우고, 헌법으로 이기자 – 나를 위해 뭉치는 것이 아니고, 나라를 위해 용감하게 나서자는 얘기다.

분진합격!

그러나 적 – 반대한민국, 반헌법세력을 이기기 위해서는 결정적일 때 조직해서 힘을 합해서 공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동단결의 이유와 방법을 설파하는 조갑제선생의 웅변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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