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토론 다시듣기 – 2017년1월14일 10AM-Noon, 뉴욕시간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음모의 진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17년 1월14일 토요일입니다.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이 귀국하고, – 그런데 귀국하는 당일, 아침뉴스가, 마침 조카하고 동생이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이런 소식으로 그만 얼룩진 꼴이 돼 갖고, 옥에 티가 돼 버렸습니다마는, 하여튼 귀국을 하고, 여러가지로 고국 대한민국의 현실이, 흡사, 8.15 해방정국을 방불케하는 그런 뭔가가 있고 그럽니다.

한가지는, 제가 새로 만든 제 Newsletter site로, ccLetter.com에 관련 소식을 올려놓은대로 – Chris Chang하는 cc하고, 그 담에 News Letter의 Letter 이래 갖고, ccLetter.com인데요 – 기왕에 가령, NewYorkBangSong.com 도 있고, toyotoron.com 다 있습니다마는, 기억하기 쉽고 안 잊어버리도록, 새로, ccLetter.com 이래갖고, 아예 웹싸잇을 하나 Online Newspaper site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들어가셔서 읽어도 보시고 관계되는 동영상도 둘러보시고, 댓글로 다시고 그러시면 좋을 것 같구요 – 하여튼 ccLetter.com에 다뤄놨습니다마는, 반기문총장으로서는, 상당히 불쾌한 일이 됐겠구나, 그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고, 그동안 토요토론으로서도 반주현이란 이 젊은 친구가 반드시 한번은 반기문총장, 그러니 자기 작은 아버지한테 뭔가 한 짐, 주겠다 한건데, 그런 점에서 보면, 언젠가 한번 터지고 재미없는 일로 spotlight을 받을 일을 먼저 치뤘다, 그런 생각은 합니다.

왜 전번에, 민승기가 한인회장 선거 hijacking해갖고, 그담에, 바로 한인회관 해먹을려고 용을 쓸 때, 그때 벌써 반기문총장 조카도 거기 관련돼 있다 이런 소문나고, 그러고 쟌우, 이렇게 거기 involve돼 있는데, 이것들을 잡아서 족쳐야 민승기 껀 다 나온다, 이런 소문 있었다 말이죠 –

그래 갖고 이걸 파 보니, 반주현이는 이미 그 브로커리지 회사 그만 뒀다지, 쟌우는 입 꽁꽁 닫고 아니랑께롱, 이러지, 미국같은 나라에서, 문자 그대로 이걸 갖다가 잡아서 족칠 수도 없지, 하여튼 그러는 중에, 양쪽 방송에서는 돈받아먹고 대남방송 비슷하게 마이크 대주지, 전직한인회장 들 중에, 두인간은 99년 리스하면 ‘우리한테는 뭐 없냐?’ 이래갖고, 쟌우한테 약점 잡혀있대지, 일이 꼬일대로 꼬이는 그렇게 난마와 같이 얽힌 그런 꼴이 돼 버린 기억이 있다 말이죠 –

저거 저러다가 – 그때부터 벌써, 혹시 김무성이 유승민이 저것들이 박지원이하고 붙어갖고 장난질 치면, 대한민국 완전 종북좌빨들한테 강간당하고 – 죄송합니다. Political Correctness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표현을 써서 – 하여튼 – 그래갖고 종북좌빨들 – 예를 들면, 문재인이, 박지원이, 박원순이 이런 것들한테 정권이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 되면, 나라 납짝 북에다가 갖다 바치는 꼴이 될 텐데, – 그때만 해도 안철수는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말이죠. 지금 그 철부지도 저것들하고 같이 나서서 나대고 있어서 그렇지만 – 그러고 이재명이라고 순 죽창부대 십장같은 인간은 그때는 정말로 이름짜 들어보기도 쉽지 않았던 때구요 – 그래갖고, 어쨌든, 집권여당쪽에, 카리스만지, 칼있으마ㄴ지, 하여튼 완빤찌 뭐 그런 거 한주먹 갖고있는 인물이 어째 없다, 그런 때여가지고, 이도 저도 아니면, 이쪽 사람으로 내세워야한다면, 그래도 반기문이 아니냐, 하면서, 저울질하고 있는 판이었는데, 거기 반주현이 이름이 나오고, 무슨 비에트남, 경남기업 초고층 빌딩 어쩌고, 추문 비슷한 게 스물스물 나오는 판에, 거기 한인회관 해먹는 껀에도 이름이 오르내리니까, 아이고 저인간, 저거, 즈그 삼촌, 그러니 작은아부지지요? – 즈그 작은아부지 잡는 일로 안 끝나고, 결국은 대한민국 북에 갖다바치는 데 일조하는 거 아니냐, 조마조마했던 건데, 다행히 그때, 알아보니까, 그 회사 진작에 그만 뒀대서, 그 문제는 불길이 거기서 잡힌 적이 있었다는 건데요 –

그런데, 이번에, 그여, 작은 아부지, 결국 한방 먹이는 구나, 했다 말이죠 – 그런데, 이 반주현이 문제는, 그때도 알아보니까, 반기문 당시 총장 자신, 조카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고, 오히려, 동생이건 조카건, 그런 일 잡음 일으키는 걸 상당히 못마땅하게 보는, 그래갖고 거리를 두고 , 경계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보여서, 기사화한다거나, 그러는 데도 없고, 그래온건데, 이번에도 보니까, 반기문 전총장이, 이 문제는 대수롭게 보지도 않고, 한국가서도 당당하게 그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니더 불쾌하다, 이런 식으로 나오느까, 지금으로서는 이건 저 번질 가능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고 한 점이 있어서, 반기문총장이 처신을 잘 한 것으로는 봅니다. 그러나 옥에 티라면, 티랄 수는 있고, 없는 것보다는 못 한 문제다 그런 생각은 한다는 겁니다.
그것 말고는, 나라 안팍이 뒤숭숭한 상황이니까, 어째, 해방정국에서 이승만 박사가 귀국하는 걸 방불케하는 사건이 반기문 총장 귀국같기도 하고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럴 꺼 아닙니까? 이승만 박사 당시 최대장점이 국제감각이고, 그 국제감각으로 대한민국이 탄생된 게 사실이고 그런 마당이라면, – 그때 김구선생, 좋은 얘기가 많고, 강단도 있고, 파괴력도 있고 한 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구식이었고, 우물안 개구리같은 멘텔리티의 소유자였다 말이죠 – 그런 식이라고 그러면, 당시 사정상 그렇게 저렇게 뒤뚱뒤뚱하다가 어느 귀신한테 잡혀먹힐 지 알 수 없는, 그런 조건이었다 말이죠 – 뭐 사실이잖아요? 김일성이한테 이용당하기도 하고, 결국, 뭐 여러가지 얘기가 있습니다마는, 안두희가 꽁꽁 입닫고 죽어버렸으니까, 최종적인 진실은 알 수 없고, 뭐 물리적으로는 안두희라는 저승사자한테 붙들려서, 저세상으로 붙잡혀간 격 아니냐 이겁니다.

이승만박사가 대한민국 탄생시켜서, 꿋꿋하게 나갔으니까, 대한민국 살아남았지, 솔직히 그때, 김구선생 하자는 대로 했더라면, 일단 한반도 전체가 김일성이한테 먹혔다가, 종국에는 소련한테 먹혔을 것 아니냐, 이런 얘깁니다. 그런 이승만박사의 힘이라면,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이 없이 국제감각이요, 국제감각이란 게, 다지고 보면 외교감각인데, 외교가 그때, 대한민국을 살렸다, 하는 점에서, 따라서 그런 점에서, 이승만 박사 귀국하고 반기문 총장 귀국이, 유사성 그런 게 느껴지고 그런 게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거기까집니다.

뭐 무슨 정치적인 고려가 있는 지는 모르지만, 반기문 총장의 stance가 어째 모호한 그런 게 있습니다. 이건 지, 저건 지 솔직히 잘 모르겠고, 저렇게 해갖고, 문재인이, 박원순이, 그런 것들하고야 정 다르겠지만, 그것들 딱 내치고 당선됐다치고, 당선되고나서는, 유엔사무총장 할 때처럼, 무슨 appeasement – 그러니 유화주의 이런 거 써갖고, 북에 대해서도 숨통은 터줘야 할 거 아니냐, 뭐 이러고 나선다거나, 중국 시진핑이한테도, 가끔 속기도 하고,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래갖고, ‘저 양반이 지금 뭐 하자는 거지?’ 이래갖고, 5천만 가슴에 심장병 갖다주는 건 아니냐, 걱정 그런 것도 없지 않는 게 사실이고 그런다는 얘깁니다.

그러니 산넘어 산 이라는 건데요 – 그러고 설상가상으로, 반총장 귀국했는데, 왠걸, 문재인이 지지율이 31% 이렇게 나오고 반총장 지지율은 20% 턱걸이, 이런데잖아요? – 문재인이 그동안 2십2,3,4%가 고작이라서, 저거는 골수 종북좌빨들 지지를 못 벗어나고, 유식한 말로, 표확장성, 이런 게 없는 인간이니까, 저거는 적어도 걱정할 거 없어, 한 건데, 왠걸, 마의 30%벽을 뛰어넘은 거 아니냐, 이겁니다. 불안한 대목이라 말이죠.

방법이 없고, 오늘은 그래서, 토요토론에서,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좀 sizing up을 좀 해보고 나갈려고 그럽니다.

왜 문제에 봉착하면, 미국 사람들, 하는 방식이 있잖아요~

맨먼저, Number One = Size up the situation. 문제를 테이블에 올려놓고, 우리가 지금 처한 상황이 뭐냐?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말이죠.

그래갖고는 거기서 상황파악이 끝나면, 인제는 Locate the Problems.문제가 뭐냐? 이래서, 문제되는 것, 전부 상정을 한 담에, 그러고나서는, Narrow down – 별거 아닌 문제는 걸러내고, 진짜 문제되는 것들을 특정한 담에, Problem solving – 문제해결에 나선다는 겁니다.

폭격해갖고 이걸 갖다가 전부 말끔히 청소를 해 버릴 건지, 아니면 외교적으로 고립을 시켜갖고, 손들고 나오게 할 지, 결정한 담에, ‘Operation Desert Storm’ 그담에 ‘Shock and Awe’ – 이런 무시무시한 이름 지어갖고는, 까맣게 전폭기 띄어갖고, 되는 대로, 부숴버리고, 그냥 공중에서 그것도 밤중에, 불벼락을 내린다거나,이래갖고 이것들 쥐구멍을 찾게 만든담에, 설겆이 단계에서는, 정말로 쥐구멍에 숨은 싸담 훗세인 끌어내갖고는, -이런 때, 미국 일등병도, 싸담 훗세인 같은 것들, 귓싸대기도 한 번 올려부쳐보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 – 하여튼 이런 식으로 화끈하게 끝내주거나 – 아니면 외교적인 해결, 이래갖고, American people – 미국시민들 눈으로야 어째 뜨뜻미지근한 것같지만, 해당 국가로 가는 돈줄, 일단 돈줄 다 끊어버리고, 그담에 국제회의 그런 데 가도, 북한외교관들은 봐도 일체 상대를 안 해 줘갖고 투명인간 취급을 해준다거나, 이도 저도 아니면, 국제적으로 전범, 그담에 반인도적범죄자 딱 수배령을 내려놓고, 지나라 국경밖으로 나갔다가는, 언제 누가 지 손목에 수갑채울지 모르니까, 지 나라 국토를 창살없는 감옥으로 만들어놔갖고, 오무락 달싹을 못하게 한다든가, 그래갖고 종국에는 살려주세요, 하도록 만든다든가, 그런다 말이죠.

롸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그런 잘 했는데, 그래갖고 소련 해체시켰고 – 근데, 오바마가 사실은 그런 흉내를 낸 걸 수도 있는데, 8년 동안 죽쑨게, 결국 미끼까지 다 떼이고, 지금 진털러리로 낼 모레 백악관에서 짐싸갖고 나와야 되는 신셰가 됐다 말이죠. 그런 일, 사실은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니지요.

북에 대해서, 무슨 ‘전략적 인내’ 어쩌고 저도 모르는 소리 주절 거리고, 8년 동안, 남녀 공용화장실 관리하는 데 보낸 나머지가, 엊그저께, Rex Tillerson 국무장관 인사청문회때, Ted Cruz 상원의원이, 추천발언하면서 한 말이 딱 오바마대통령 패착을 그대로 표현한 건데,

“Our allies do not trust us and our enemies do not fear us!”

미국의 우방들은 더이상 미국을 신뢰하지 않고, 미국의 적들은 더이상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런 뒤죽박죽을 만들어놨다 말이죠.

선무당 사람잡는다는 말이 이런 때 하는 말인데요 –

오바마 8년동안, 북이 원자탄 다 만들어논 거 아닙니까? 말이 거룩해서 ‘전략적 인내’지, 그동안 북은 맘놓고, 핵실험, 롸켓발사 실험 다 해도, ‘열까지 센다~ 하나, 둘,… 아홉, 아홉 반, 아홉반에 반, 아홉 반에 반에 반…’ 이러고 머저리 짓꺼리 하고 재앙을 만들어논 거 아니냐, 이겁니다.

이러니 딱 8년 좀 넘었습니다마는, 토요토론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오바마 저런 Junior 대통령 시켜놓으면, 완전 미국 망한다고 그런 거 아니었습니까? 그때 그런 얘기 한 기억 나는데요 – 누가 대통령 됐다고 그래서, 주매상 5만불짜리 비지니스가 주매상 7만불되는 일은 없지만, 그러나 대통령 잘못 뽑아놨다 이렇게 되면, 전쟁은 틀림없이 집니다. 오바마 절대로 대통령 되면 안 됩니다. – 이랬었다 말이죠. 뭐 무슨, See, I told ya!’ 이런 거는 아니지만, 오바마 대통령 만들 때, 미국은 이미 전쟁에 졌고, 이런 꼴 예약한 꼴이 됐다는 겁니다.

그러고도 지가 잘했다고, 전번에 시카고에서 퇴임연섷이랍시고, 잠고대 계속했습니다마는. 잠고대하면서, 눈물찌끔 콧물찌끔하는 사람은 또 진짜 첨봤습니다마는, 이 부분, 미국 민주당 사람들 책임져야 합니다. 괜한 오만, 위선주의, 이런 거로 오바마 대통령 만들고, 미국을 이런 식으로 망쪼 만든 거 민주당 사람들 책임지라는 겁니다.

ISIS는 또 어떻게 나온 괴물들입니까? 하마스한테 끌려다니고. 푸틴한테 당하고,,,, 한도 끝도 없습니다. 그러고도, 러시아가, 그담에 푸틴이 핵킹하고 선거개입했다고, 정보기관들 시켜서 발표하게 만들어요? 챙피하지도 않습니까? 얼마나 못난 나라면, 남의나라가 핵킹하게 만들어놓고, 그러고 그걸 놓고, 바둑이 무슨 낑낑거리는 겁니까? Stupid! Idiot!

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 줄 압니다마는, 이건 약과고, 지금 미국 Commentator들 중에는 오바마를 Sychopath in White House – 그러니 백악관에 사는 정신병자! 그담에, Snake in White House – 백악관에 사는 뱀한마리, – 이런 식으로 극언을 하는 사람들까지 있고 그러니까, Stupid, Idiot 이런 말은 제법 대접해줘서 하는 말일 수 있습니다.

Snake이란 말은, 특히, Dr. Michael Savage라고 미국에 두번째로 인기가 높은 시사해설가로, 이 분이, 최근에, 오바마 친구로 컬럼비아 대학 교수로 좌파 모씨, 그러고 하마스 간부가 또 같이 친구로 있다고 그러면서, 이런 친구가 대통령을 했으니, 팰러스타인 문제가 안 꼬일 수 있냐? 이스리얼편 안들고 유엔에서 이스리얼에 반대표 던진 게 다 이유가 있다, 이러면서, 아주 오바마를 ‘백악관에 사는 뱀’ 이러더라는 겁니다.

하여튼, 대통령 잘 못 뽑아놓으면, 그러고 미국 나랏빚은, 오바마 대통령 8년 동안, 9.5 trillion dollars – 9.5조불이 넘게 늘어난 거 아닙니까? 완전 물쓰듯한 거지요. 나라 언제 거덜날 지 모르게 만들어놓고, 뭘 잘했다고, 자화자찬을 그렇게 늘어놉니까? 완전 이 사람이, American Version 노무현이고 그런데요 –

오바마 성토하는 자리는 아니고, 다시 한국입니다마는 ~ 오늘은 그래서 situation sizing up – 한국 탄핵정국의 진실이 뭔지, 어디쯤 와 있는지, 어디로 가야하는 지, 이런 걸 좀 올려놓고, 뜯어보는 시간으로 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래 한곡 듣고, 계속하지요?

지금 여러분께서는 크리스장의 토요토론을 듣고 계십니다.

프로그램 진행 중에 전화 주시면 전화도 받고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이용하실 전화번호는, 718-717-2829ㅂ니다. 718-717-2829

임재범씨 음성으로 듣습니다.

“비상”

박근혜 대통령 ‘Version 2’ 혹은 ‘박근혜 Season 2’를 기대하면서 박근혜 대통령한테 바칩니다.

57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