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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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후 상세히 보도 – “한국 민심이 바뀌고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음모와 조작으로 판단한 한국내 보수들의 자각과 궐기 - 탄핵절대 반대를 외치고 있다.

조작과 오보 – 한국내 민심이 바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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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인터넷 포털싸이트인 Yahoo Japan이 한국의 박대통령 탄핵정국 관련기사를 서울발로 올렸다.

저팬 야후는 1월 15일자 뉴스로 ‘한국의 박대통령 탄핵 정국’에 대한 서울발 장문 기사를 올렸다.

제목은 “조작과 오보, 폭로로 한국내 민심이 바뀌고 있다”

현재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 정국에 대해 설명한 기사 내용의 대강을 소개한다.

1. 보수 세력이 충격에서 깨어나고 있다

박대통령과 최순실 관련 여러 가지 충격적인 사실들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면서, 처음 이런 뉴스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던 한국의 보수 세력들이 일어나고 있다.

또 그동안 촛불 숫자에 눌렸던 보수의 태극기 집회가 처음으로 지난 1월 7일 집회에서 3만 7천으로, 촛불집회의 2만 4천을 눌렀다.

이 발표에 촛불 세력이 항의하자, 경찰은 앞으로 추산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탄핵기각국민대회 측은 지난 1월 14일의 태극기 집회 숫자가 촛불 숫자를 크게 압도했다고 발표했다.

2. 보수진영은 JTBC의 최순실 태블릿이 조작이라고 보고있다

보수 인터넷 방송사인 ‘신의한수’는  JTBC의 최순실 태블릿이 조작이라고 보도 했다. JTBC가 이 태블릿을 강남의 한 사무실에서 습득했다고 보도했으나 이 주장은 근거가 없으며, 다른데서 구한 태블릿에 자료를 집어넣고 최순실씨 것으로 조작 보도했다고 신의한수 방송가 폭로 보도했다.

또 JTBC가 보도한 박대통령의 성형주사 방송도 조작이라고 신의한수는 보도했다.

JTBC 태블릿 PC 조작은 보수 인터넷 매체인 ‘미디어 워치’의 변희재 대표도 제기한 사항이다. 지금 이 문제를 규명하기위해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직되어 있다.

3.  JTBC의 조작 보도의 사례 및 배경

1. JTBC 사장이자 앵커인 손석희는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과거에도 뉴스 조작 경력이 많은 사람이다. 몇 가지만 예를 든다면:

1) 오대양 자살 사건을 타살로 보도

2) 세월호 다이빙 벨 관련 구조 지연

3) 성완종 인터뷰 녹음파일 보도 사건

4)  성남시 가습기 사고 보도

5) 미군기지 생화학 무기 반입 정황 보도

2.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비정상적인 보도 태도

JTBC는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서 비정상적인 보도도 서슴치 않는다. 예륻들어 덴마크에서 정유라를 발견, 경찰에 신고한 사실과 촬영이 금지된 덴마크 법정에서의 촬영등으로 언론인의 자세와 도덕성을 져버린 태도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3.  JTBC 배경에 있는 정치적 세력

JTBC가 최순실 태블릿을 터뜨린 시기는 문재인이 유엔 표결 때 북한에 물어봤다는 사실로 문재인이 곤경에 처한 때였다. 이것을 묻어버리고 가기위해 태블릿을 터뜨렸다는 의혹이 있다.

또 JTBC의 모회사 중앙일보의 회장 홍석현은 노무현 정권에서 주미대사를 지낸 사람으로 대권 야심이 있다. 그 배경이 최순실 태브릿 PC를 터뜨려 박통을 약화시키고, (자신이 입당할) 야당을 지키기위한 방편이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3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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