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 박원순 – 박지원, 간첩으로 고발돼

민주시민들 – 간첩색출 신고 등 준법투쟁 개시 –

일단의 100여명 민주시민들이 문재인과 박원순, 그리고 박지원을 간첩으로 국정원에 신고했다. 이들은 국정원 신고현장에서 신고서류을 들고 스마트폰으로 비디오녹화해서 social media를 통해 공개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누구라도 자신들과 합류할 수 있다고 권유하고 있다.

증거서류들을 첨부한 것으로 밝히는 이들은, 이들 간첩들이야말로 증거가 차고도 넘친다는 투요, 국정원이 이번 신고껀을 소홀하게 처리할 때는, 국정원을 여적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국정원에 대해서, 반드시 수사해서 나라를 구하라고 촉구했다.

국정원의 간첩신고 포스터 – 포스터만 깔끔하게 만들지 말고, 신고하면 붙잡아서 깔끔하게 처리해라, 국정원아.

5억에서 20억으로 인상된 간첩검거 포상 –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가 간첩신고 포상을 5억에서 20억으로 인상한 사실을 상기시키는 이들 문재인-박원순-박지원 간첩신고인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 나서서, 이 기회에 간첩들을 색출해서, 대한민국의 월남화를 막아야하고, 무엇보다도 시급한 문제가 바로 이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앞으로도, 고발장을 전달한 것으로 밝혔다.

앞바다에 고기 천진데, 원양어선타고 남태평양까지 가서 조업할 이유야 없지

일상 주변에 쌔버린 간첩들이지만, 그러나 일단 문재인이하고 박원순이, 그리고 박지원이를 때려잡는 일로 시작해서 간첩을 소탕하자는 주의로 보인다.

준법투쟁이 별건가? 간첩색출해서 포상받자.

일단 신고해서, 국정원이 나서게 할 필요가 있고, 국정원에 대해서는, 그대들은 5천만 국민이 뒤에 있으니 캥길 것도 없고 신고받으면 조사해서, 모조리 잡아들이라는 것이다. 미국에서라고 별 거 있겠는가? 미국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간첩행위를 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모두 색출애서 신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포상은 덤이고. 20억이면 미국돈으로 거의 2백만불 아닌가.

뉴욕총영사관도 간첩신고창구를 개설할 필요가 있을 듯 –

이들이 social media를 통해서 뿌린 긴급공지에는

((긴급))
헉!!
간첩고발!!!

세마리 간첩!!!
대한민국을 노린 간첩!!
국정원에 고발!!!

식으로 문재인-박원순-박지원 등 고발대상자들을 세마리 간첩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이들 신고자들로서, 피고발인 문재인-박원순-박지원 이자들에 대한 죄상에 얼마나 분개하고 있는 지 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간첩신고 현장 비디오 =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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