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민심 – 촛불은 ‘무조껀 나라뒤엎자’주의, 무서웠다 솔직히

더 이상 촛불집회에 참가할 수 없었다. 이게 뭔가 싶었다 –

한 사람, 두 사람 씩 그들의 마각을 훔쳐 본 사람들이 생긴다. 악마의 모습을 본 민심이 몸서리를 치고 촛불대열에서 빠져나오고 있는 것이다. 무조껀 나라 뒤엎자 주의 – 대한민국 애국인사들이 목이 터져라 외쳤던 말 아니었던가! 솥뚜껑을 만져보고서야 어마 뜨거라 하는 사람들 – 그게 또 민심이니 어쩔 것인가. 언론이 그런다니까, 최순실이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농단을 했다고 모두 그러니 그런 줄만 알았다는 거다.

촛불집회에 참가했던 30대 가장이 아내와 함께 태극기를 들고 돌아와 전하는 생생한 증언 – 진짜 민심을 보고 듣는 셈이다.

2016-2017년 서울은 이런 야바위가 판치는 아수라장인가

세상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마저 헛소리를 하는 나라가 아니던가. 나라가 온통 미쳐 돌아가는 판이다도 명색이 헌법재판소라면 즈들이라도 난리굿을 째잡아얄 것 아닌가. 헌법 위반? 외우내란의 죄를 범한 것이 아닌 한낯 정치공세에 지나지 않는 껀을 헌법재판정에 올려놓고 하나마나한 갑론을박을 하고 있는 군상들을 보고 있노라면, ‘헌법재판소’라는 이름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헌법재판관들은 상식도 갖추지 못한 무지랭이들인 모냥

헌법재판관들아. 인간인지 짐승인지, DNA검사를 해봐야 안다고 지금 탄핵재판이란 걸 하고 있는 거냐? 아예 요껀도 되지 못 한 것을 놓고, 청구인측, 피청구인측, 증인석 어쩌고 수선을 피우고 있는 거냐고 묻고 있는 거다. 뭐하고 된장은 색깔, 모양 다 아무래도 비슷하게 생겼으니, 헌법재판판들은 꼭 이걸 입에 찍어먹어보고서야 고개를 끄덕거릴 모양이다. 아 미친놈들이지, 블랙리스트를 놓고 유진룡이란 잡룡한테 증언이랍시고 듣는 걸 봤지만, 대통령 루드그림을 예술이라고 국회에다가 걸어놓는 것들이나, 대한민국을 들어엎겠다는 일념으로 몇십년 동안을 암약해 온 백낙청의 ‘창작과 비평’같은 빨갱이 원조 잡지사한테까지 바로 그 전복대상인 대한민국이 돈을 대줘야 한다는 얘기냐 뭐냐? 유진룡이랄 놈이 증인석에서 하는 얘기가 그거 아니냐, 이거다. 그 소리가 그 인간 입에서 나오면 0.1초만에, “그렇다면 당신이 말하는 블랙리스트는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군요. 알았습니다. 그만 집에 돌아가도 좋습니다,” 이런 헌법재판관이 어째 한 놈도 없냐 이말이다.

촛불에 갔다가 귀순한 민심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들 촛불로부터 귀순한 민심들은 따지고 보면 헌법재판관들보다 훨씬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들일 수 있다. 특히 강머시기 주심이라는 인간 – 무슨 쓸데없는 설교 잡소리가 그렇게 많나? 니가 하는 짓이 지금 Good cop – bad cop routine이라고 ‘얼르고 뺨치는 식’ 갖고놀기를 하는 것이냐? 그건 검사들이 하는 못된 짓일 뿐, 너는 재판관이고, 그 중에도 헌법재판관이고, 그담에 결정적인 것은, 이번 소위 탄핵재판정에서는 주심 아니냐? 한심한 자 아닌가. 변호인단은, 전원사퇴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결단하라. 헌재소장의 ‘3월13일판결시한 발언,’ 주심의 ‘편파적인 심리진행’ – 이거면 충분하다. 그런 식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수는 없는 것 아니냐.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식을 갖춘 자들로 구성된 재판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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