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토론 다시듣기 – 2017년1월28일 10AM-Noon, 뉴욕시간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합법적인 국회 표결을 가장한 국회발 정변이요, 정치쿠데타로 판명이 났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패늘리스트

= 김경재 총재 – 자유총연맹
= 장수덕 변호사 – International Lawyers PC, CA Woodland Hills (Simi Valley)
= 민경원 의장 – 재미대한민국 애국연대
= 강석희 회장 – 6.25 참전 유공자회 명예회장
= 류진철 회장 – 전 미주총련회장
= 김영호 목사 – 미동북부 크리스쳔 어캐더미 대표
= 마영애 대표 – 미주 탈북자 선교회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17년 1월28일 토요일입니다.

난세에 영웅난다고 그럽니다마는 – 요즘 우리가 모두 국개 – 이래갖고, 거의 사람취급도 안하는 정치권내 양아치들이 황당무비한 사고를 치는 바람에, 진짜 고국 대한민국으로 말하면 국내외에 영웅들이 많이 생기고 그럽니다. 그러니 역으로, 이게 어째 난세는 난센 모냥이지요?

우선 한국에서는, 변희재 그담에 신혜식씨가 지금 영웅 반열에 올라서 떡 의자 하나씩 차지하고 앉아 있고, 그담에 국개, 그러니 여의도 돼지우리 안에는 진주가 하나 반짝거리고 있으니, 김진태의원이 있고, 그러니 지금 톡 까놓고, 대한민국에 국회가 있고 국회가 있으면 거기 국회의원이 있는 건 당연한데, 기실 지금 국민들 – 말이 국민들이지, 사실상 촛불 어쩌고 알지도 못하는 가락, 그담에 장단에 엉덩이 흔드는 것들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하기 가 좀 뭣한 문제가 있는데 솔직히 – 그렇게 볼때 지금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 사이에 평가랄까 하는 걸 냉정하게 보면, 김진태의원 한 사람 외에는 국회의원이라고 불러주기가 영 내키지 않는 그런 게 사실 아닌가 말이다 – 하여튼 김진태의원이 지금 영웅반열에 올랐고, 여기에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 그담에 정규재TV의 정규재 한경주필, 이런 인사들 정도가 지금 완전 영웅이 돼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 본 시각으로는 국내에서 탄생한 영웅이랄 수 있는 마당에, 최근에, 역시 대한민국 perspective로서는, 해외에서도 영웅이 한 사람 탄생했으니, 서부지역에서, 국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수덕 변호사가 있고 그럽니다.

대한민국 미개한 판사들 – 판사들이 미개한 것 까지는 참아줄 수 있는 데, 이번에 보니까, 판사들 할애비랄 수 있는 헌법재판관들이 또 그렇게 미개할 수가 없어서 입을 다물 수가 없는 요즘인데, 여기, 그만, That’s where I come in 하는 식으로, ‘한 수 가르쳐주지,’ – 뭐 당사자야 정 조심스럽고 점잖게 approach를 했지만, 누가 봐도, 전체의 대강은 그렇게 보인다는 건데요 – 바로 장변호사가, 헌법재판관들한테, ‘그런 일은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 이러고 한 말씀 하신 건데, 이게 그만, 국내외적으로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갖고, 이 분도 역시, 영웅반열에 옳랐다는 겁니다. 순식간입니다. 내공이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아주 뜨는 중입니다.

바로 이 장수덕 변호사가 첫타석에서 홈런을 때리더니, 그런데, 어제 제가 입수한 제보로 볼 때, 제2탄을 날렸습니다. 역시 탄핵재판을 하고 있는 헌법재판관들 앞인데, 그러니, 따지고 보면, 연타석 홈런을 날린 셈입니다. 이거 하고 관련된 기사는 이미, 제가 ccLetter.com에 탑기사로 올려놨으니까, 한번 들어가 보셨으면 좋겠구요 – 급해서 그냥 입수한 대로 pdf file을 이미지로 떠갖고 올려놨지만, 방송 끝나면 작업을 해서 텍스트로도 올려놀 셈입니다. 제1탄, 제2탄, 다 첨부터 끝까지 정독을 좀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이번 탄핵소동이 얼마나 황당한 미친 짓인가, 금방 그림이 잡힙니다. Again, 장변호사 자신은 그 글 어디서도 황당하다는가, 미친 짓이라든가 그런 말 당근, 한 적이 없습니다마는, 다 읽어보고 나면 감상이 그렇다는 겁니다. 세상에 젤 글 잘 쓰는 사람, 말 잘 하는 사람들이, 보통, 혐오스럽다, 사랑한다, 이런 말 코빼기도 안하고, 그러고도 저건 어째 박원순이처럼 혐오스럽냐, 혹은 저 사람은 아무리봐도 이순신같은 분이다, 이런 생각이 우러나오도록 그렇게 하는 그런 재주를 갖고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오늘 장수덕 변호사께서도 토요토론에 모셨습니다마는, 정말 바로 선 분입니다. 영웅자격 차고도 넘친다, 이런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오늘 말씀 드린 영웅들 중에서 그러니, 두분은 모신 셈입니다. 장수덕 변호사 하고 김경재 총재, 이렇게 두분은 이따 육성을 들으실 수 있겠구요 –

시간이 가면서, 이제 서서히 연막이 걷히고, 혹은 극장 들어갔다가 어두웠는데, 시간이 가면서 어둠에 익숙해지니까, 주위가 서서히 눈에 들어오는데 – 화면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Theatre는 theatre하고는 별도로, 옆엣사람도 보이고, 영화보다가 자는 사람들도 눈에 들어오고, 하여간에 다 보이는게, 이제 판단이 가능해 졌으니, 작년 10월 어느날, JTBC의 손석희가 허위조작 방송으로 빵 터뜨려서 Tablet기기를 그걸 증거라고 연극 막이 올라서, 그동안, 정신없이 돌아갔는데, 이걸 전부 겪어온 지금, 줄 딱 긋고 더하고 빼고, 밑에 결산 내 보니, 이제는 저것들이 왜 국무총리 김병준도 필요없고, 또 첨에는 탄핵도 필요없고, 무조껀 나가라. 대통령내놓고 좋게 말할 때 내려오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 이러고 숨넘어가는 것처럼 그랬는지, 다 알 것 같다는 겁니다.

우리가 저것들 야바위에, ‘순 사깃꾼들!’이 왜 저럴까 한 거고, 어쨋든 죽일놈은 김무성이하고 유승민이 이런 것들, 그담에 이명박이 졸개들, 이런 것들이지, 원래 문재인이 저것들은 그런 것들인데, 이번에는 어째 좀 심했다 정도였는데, 그런데 왠걸, 이제 정신차리고 보니까, 이게 딱, 총칼, 탱크 그런 것만 없었지, 이게 말하자면, 쿠데타 였다는 겁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진 건데요 – 원래 조선시대에도 보면, 함경도에서, 전라도에서 – 햔양에서 천리 이렇게 떨어진 데서 반란이 나면, 규모가 수천이든 수만이든 관계없이, 홍경래건 전봉준이건 나중에 다 잡혀 죽고 끝났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그것들 내부에서 자중지란이 나 갖고, 밑에 있는 심복이 지 두목 목 딱 따갔고 소반에 받쳐들고 오는 놈들도 있고, 그렇게 되고, 그러면 반란이 진압이 되고 또 태평성대 이렇게 됐다 말이죠. 그런데 이게 그렇게 멀리 떨어진 데 말고, 임금계시는 궁궐 훤히 보이는 데 – 말하자면 홍제동 고개라든가, 아니면 장안 어디 기와집 헛간 그런데 모여갖고, 장정들 한 백여명만 몽둥이 하나씩 꼬나들고, 불시에 냅다 들고치면, 임금 모시던 여자들하고 내시들 빼놓고는, 간혹 우직한 것들 10여명 빼놓고는 죄 줄행낭을 쳐 버리는 바람에, 그 반란은 반정 이래갖고 성공한 쿠데타가 돼서, 나중에는 중종반정, 인조반정, 이래갖고, 어이없이 요샛말로 하면, overthrown – 국가가 전복되고 상황끝 이렇게 돼 버렸고 그럽니다.

그러니, 이번에 이제는 분명해졌는데, 소위 언론입네 하는 것들 외곽에서 펜대를 무기삼아 부역하게 하고, 그담에 안에서 호응하는 식으로 국회쿠데타를 일으킨 국개 이것들이 첨에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대통령 하야하라고, 아 하면 콧물도 없다고, 이러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했던 것이 이유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야 모두 뭔 일인지 모르는 그런 와중에 상황을 종결시킬 수 있잖아요. 아하 이런 건데요 – 12.12.났을 때도 김재규가 계속, 미국에도 알리지 말고 빨리 게엄부터 선포하라고 최규하, 그 담에 국방부 벙커에 가서도 계속 그런 거 아닙니까? 붕어빵 같은 얘긴데요 –

결국 이게 국회발 쿠데탄 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아슬 아슬했다는 겁니다. 자 근데 이게 문젠데요 – 이게 쿠데탄데, 쿠데타 났는 데, 우리가 지금 헌재타령이나 하고, 지금 긴 담뱃대에 불븥이고 신선놀음하고 있다는 겁니다.

쿠데타라고 딱 결론이 났으면, 이제는 터부 그런 거 없이, 수단과 방법, assets 이런 거 전부 테이블에 올려놓고서 도상훈련도 하고, 그러고 들고 쳐야 할 거 아니냐, 그런 얘깁니다.

신중한 것 다 좋은 데, 때로는 별안간 들고치는 것도 그것이 결과적으로 신중한 조치였다 하는 게 있을 수 있는 거구요 –
오늘 토요토론은, 지난 주에 트럼프대통령 취임식 가느라고 결방하고 재방으로 돌렸는데, 이제 미국은 됐고, 다시 고국 대한민국으로 돌아가서, 정변이 확실하고 국회쿠데타가 분명한 싯점이라면 우리의 대책은 뭐냐, 누구부터 잡아죽여야하는냐, 말하자면, 구체적으로, 뭐 숨기고 자시고 할 것이 없고, 어떻게 해야 좋은지, 좀 얘기를 나눠보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카카오톡, 토요토론방에서 의견제시를 해 주시면, 그것도 쌩으로 소개를 하면서, 또 여러분께서 직접 생방송 전화 718-717-2829로 계속 참여도 해 주시면서 그렇게 진행할 겁니다.

이럴려고 사실은, 카카오 토요토론방에 여러분을 한꺼번에 초대한 건데, 초대할 때는, 벌크로 초대를 해서, 사실은 애청자들을 일단 많이 초청한 건데, 건맨 비슷한 사람이 한 사람 여기 저기 공포를 쏘고 하는 바람에, 상당수 참가자들이 퇴장해 버려서, 지금 202명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여러분 각자가 invite를 좀 해 주시면 좋겠구요 –

하여튼 그래서 오늘 토론주제는, 역시 가리고 자시고 할 것이 없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합법적인 국회 표결을 가장한 국회발 정변이요, 정치쿠데타로 판명이 났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이런 질문을 주제로 정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합법적인 국회 표결을 가장한 국회발 정변이요, 정치쿠데타로 판명이 났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오늘 토론 주제구요 – 오늘도 청취자 여러분의 많은 좋은 의견을 기대합니다.

이용하실 전화번호는 718-717-2829, — 7 1 8 . 7 1 7 . 2 8 2 9 ㅂ니다.

노래 한 곡 들으시고 바로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기가막힌 우리 현실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딱 Gary Cooper, 그담에 Grace Kelly 주연의 흑백영화, High Noon 딱 그짝입니다.

High Noon 주제곡입니다.

영화, 우리 고국 대한민국이 처한 처지, 비슷한 것 같아, 기가 막힙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