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과 헌재를 특검해야”

“너무 그러지 마세요! 우리는 다 알아, 이 양반들아!”

헌법재판소 재판정에서 벌어지는 복마전을 놓고 원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5공때도 없었던 일이, 그것도 헌법재판소 재판정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헌재 심리현장을 비디오로 보게되면, 이건 주심재판장부터 완전 편파적인 재판진행을 하는 모습이 느껴지고,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한 술 더 떠서 뭔가 저 인생이 첨부터 아예 예단을 가지고 재판, 그러니까 심리에 임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꼬라지가 꼬라지가 아니라는 거고, 이 양반들이 국민을 완전 바지저고리로 보는 거 아니냐, 기분이 상당히 나쁘다. 그러니 모두 까발려야 되겠다, 이런 사람들이 나타나고, 본격적으로 까뒤집어 봐야되겠다고, 속속들이 발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는 개인미디어까지 나오고 있다.

검찰-변호인-헌법재판관들 사법고시 다시 보게할 필요 있다?

검찰이건 변호인이건 헌법재판관들이건 간에, 그래도 사법고시 패스해서 저 자리에들 앉아있을 텐데, 도시 이것들이 특검이 뭔지, 탄핵재판이 뭔지,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이 뭔지, 법앞에 평등이 뭔지, 도무지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거기 앉아서 뭉개는 것 아니냐, 의심할 수 밖에 없다는 푸념이고, 그러니 성토를 퍼붓고 있는 모냥새가 연출된다. 특검 수사가 몇달인데, 그동안 횡령금액이 1원이라도 나왔으면 발표를 해얄 거 아니냐는 거고, 서산명동에 서일필,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하는 것들이, 카더라 소문들, 그리고 오염된언론매체들이 생산해내는 허위조작보도를 증거로 내놓는 이런 엉성한 것들이 무슨노메 특검이고, 그걸 재료로 증인들이랍시고 데려다가 본껀하고는 하등 무관한 심리를 벌이는 것이 어떻게 헌법재판소의 탄핵재판이냐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군상들한테는 사법고시를 다시 치르게 해서 정말 법률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들인지 법률써비스의 소비자랄 수 있는 국민들로서는 차제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거겠다.

서울시는 좌파시장 돼노니까, 좌파천국이 돼 버렸다 – 서울시가 ‘세월시’냐? 박원순아. 대답해!

그담에 헌재 재판정에서 편파적인 심리만 문제되는 것도 아니고, 박원순의 서울시가 또 도마에 올랐으니, 세월호 사고가 난지 언젠데 아직도 세월호 천막을 방치 내지 우대해주느냐, 볼멘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요컨데, 박원순의 서울시가, 태극기 집회 하는 사람들 천막은 강제철거 하는 식으로 탄압을 가하고 있는데, 이게 다 좌파시장 때문 아니겠냐고 울분을 토한다. 대체 박원순이란 인간은 뭘 믿고 그렇게 아주 노골적으로 지랄을 하는 거냐, 이거겠다. 이자가 정말로 북하고 뭔가 내통을 해갖고 저러는 건 아닐까? (의심까지는 자유니까) 또 혹 이자가 뭔가 간땡이가 부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항간에는 김재규가 간암 때문에 자포자기 상태에서 박대통령을 저격했다, 하는 주장도 있거니와, 사람이 질병으로 고생하는 때는, 자포자기 상태에서 Track A를 이탈해서, 에라 모르겠다, Track B로 아무렇케나 질주하는 수가 있지 않나 말이다. 가끔 여의도 광장같은 데서 무작정 질주사건을 일으켜서 여러 사람 유명을 달리하게 하는 경우도 말하자면 그런 건강치 못한 심신소유자들의 일탈이 아니겠느냐는 건데, 박원순이가 뭔가 수상하다는 거다. 아 미친분이지, 서울시가 조선인민공화국 식민지로서의 서울시가 아닌 바에야, 당돌도 하지, 어디 종로거리 이북 광화문 광장은 아예 365일 촛불 좌빨전위대의 해방구로 전세 비슷하게 독점으로 점유시켜 주는 식으로 내주는거냐 이거다. 그러니 검찰이 제대로 된 대한민국 검찰이라면, 엉뚱한 데에다가 지향사격을 가하는 무모한 짓꺼리 그만두고, 박원숭이 이자를 이거 국가보안법 위반 여부로 눈을 박아보고, 여차하면 붙잡아다가 특별조사실에 집어넣어놓고 조사할 필요가 있다. 그냥 조사 말고 강도높은 조사를 벌일 필요가 있다.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으로 조사하는 데, 이러셨습니까, 저러셨습니까, 아 안그려셨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이럴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 그냥 보통사람의 눈높이로 봤을 때, 이자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점은 ‘차고도 넘친’다. 검찰은 증거도 없는 걸 갖고 ‘차고도 넘친다,’ 헛소리를 말고, 정작 ‘차고도 넘치는’ 껀을 붙들고 씨름을 해도 씨름을 해라. Barking up the wrong tree – 엉뚱한 나무 올려다 보고 짖지 말고.

그러니 누굴 원망해야 하나? 철없는 안철수만 원망할 일인가, 이게? 박원순이 찍어준 인간들은 죄가 없나?

JBC “까”가 까버린 특검과 헌재의 복마전 – 오죽 했으면 쌍욕이 튀어나올까

두사람이 더블 앵커로 말을 주고받는 형식의 Podcast, JBC”까”를 클릭해보면, Network란 영화에서 나오는 Howard Beale의 real world 버전처럼 보인다. 두 사람 다. 속이 다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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