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 떠벌이들 그리고 하이이나들”(1) – 크리스장의 직격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17년 1월30일 월요일입니다.

국회가 아니고 국개고, 언론이 아니고 떠벌입니다.

정말 어수선합니다. 보통 어수선한 게 아니고, 가령 국회의원 이러면, 누가 뭐랄 값에 뭔가 지사적인 풍모 그런 것이 있고, 그래도 뭔가 우리네 보통사람들하고는 달라도 뭔가는 어쨌든 다른 그런, 감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런 무게 같은 그런 게 있었다, 그렇게 기억하는 데, 지금 그런 게 다 부숴져 버렸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국정감사장에서 눈쌀치푸려지는 그런 모습을 보인 거 그런 게 한 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것들이 사실은 별것도 아니야,” 이런 정도는 맘 속에 항상, 그런 계산을 하고 살아온 것은 뭐 사실이지만, 그런데, 이번에 무슨 ‘국정조사’ 뭐 어쩌고 온갖 야비한 짓꺼리를 다 하고, 그담에, 국정조사 – 특검, 탄핵소추, 그러고 지금 벌이고 있는 탄핵재판, 그거 한다고 또 헌법재판소에서 뭉개는 모습을 보면서, 또 이 모든 과정에서, 눈에 들어오는 미개한 행투를 보면서는, “아 이것들은 정말로 곤란한 놈들이로구나,” – 아주 움직일 수 없는 결론이 딱 나고 그런다는 겁니다.

국회의원들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요 – 그런데, 이 풍속도랄까, 대강 2016년 10월부터 시작돼 갖고, 연말을 거치고 연초까지 계속된 이 전무했고 또 후무할 것같은 이번 이 도무지 기가 막힌 난동굿을 보면서, 이제 분명하게 그림으로 잡히는 것은, 고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이러고, 그래도 고국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나라다, 진짜 자랑스럽다, 했던 생각이 삼천리 밖으로 달아나 버리고, 솔직히 저건 구제불능, 그런 나라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 야 진짜 뭐 저런 호랑말코들이 다 있냐? 미개하다, 저게 애프리커 무슨 유갠더 나라지, 제대로 된 나라냐, 딱 정내미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뭐 한 개인갖고 이러면, 당사자로서는 ‘이건 명예휏손이다,’ 이러고 길길이 뛰겠지만, 그래도 할 수 없고, 안민석이라는 국회의원 (진짜로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을 ‘국회의원’이라고 부르는 것도 어째 솔직히 내키지를 않고 그럽니다. 그래서 사실은 방송에서는 아예 내놓고, 앞으로는 국개로 부르겠소, 이러고 국개로 아주 바꿔버렸지만) 이 안민석이라는 자를 보면서는, 아니 미친놈이지, 저렇게 자제력이 없어갖고 신기하기도 하지, 어떻게 주민들 4~50만명 규모가 선거구가 돼서 투표를 하는 게 선건데, 저런 자가 당선이 됐나, 갸우뚱해지고 그랬다는 겁니다. 하기사 박지원이 같은 인간도 당선되는 게 국회의원 선거니까, 그렇게 보면, 설명이 되고 그렇기는 하지만 –

원래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미국 속담에 ‘친구를 가까이 둬라. 적은 더 가까이 둬라,’ 그러잖아요.

그런 기초중에 쌩기초도 못 갖춘 인간이 정치를 한답시고, 또 그런 거 해갖고, 일반대중이 보통선거로 투표를 해갖고 해당지역에서는 1등만 한 사람 뽑는 국회의원을 한다는 게 진짜 너무 신기하다는 거지요.

“영업비밀입니까?”

“영업 비밀입니까?” 눈빛, 표정, 말투, 어느 하나 저급하고 야비하지 않은 게 하나토 없는, 야, 저거 연출를 할려고 해도, 보통 연출가가 아니면 이게 쉽지 않겠다, 저거 아주 타고 났구만,” 감탄까지 나올 지경이었다는 건데요 –

서울대학씩이나 나와서 미국으로 유학도 왔다 간 인생인 모냥이라, 아주 막가는 양아치는 아닌 걸로 보이는 데, 또 언뜻 언뜻 보이는 낌새가 아주 나쁜 놈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러나, 이자가 국정조사 특위 위원이랍시고, 그러니 일종에 완장읕 찬거지요? – 말하자면 완장을 차고, 삿대질을 하고 야비한 언행을 쏟아놓는 유투브 비디오를 다시 볼라치면, 야 대한민국 국회, 그당에 국회의원, 이건 진짜 수준이 뭐 어떻다거나, 이런 말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요, 대한민국 국회, 회의장이란 것이 정말 미개한 바닥이요, 유크레인 국회, 국제적으로 – 걸핏하면 회의장에서 주먹질 왔다 갔다 하고, 외신타고 그러는데, 이건 그 동네하고 하 다를 것이 없고,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못할 게 없다, 그런 생각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된다는 겁니다.

근데 진짜는 다른 데 또 있습니다. 국회란 게 사실은, 기본적으로 그런 우려, 걱정 그런 거 있을 수 있지요. 그거 무슨, 선거, 투표 그런 거 하는 데, 배심원들 뽑아서 오리엔테이션 시켜갖고, 배심원석, 앉혀놓고 그렇게 하는 식으로, 그런 거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런 거 하면 tainted – 선거가 그렇게 되면 오염된 선거가 되는 거니까 일부러라도 오리엔테이션 그런 거 할 수 없고, 하여튼, “저 좋은 사람 뽑아서 찍으세요,” 이러고 마는 게, 선건데, 이러다 보니까, 엉뚱하게 가발장수출신 박지원이도 국회의원되고, 따라서 국회의원이란 거는 여럿 모여서, 전체의 대강 식으로 뭐가 문제가 있다 싶으면 전부 시끄럽게 하고 그러는 역할을 하면 되니까 그래도 봐줄만 하고, 여기서 이걸 대통령하고 대통령 팀이 행정부가 잘 막고 그러면 되니까, 국회는 사실, 그걸로 끝나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데, (지금은 way too far, 멀리 나가도 한참 멀리 나가서, 완전 심각하지만) 그런데, 문제는 국회 말고 다른 데 있다는 겁니다. 언론인데요 – 이건 무슨 지들이 뭐가 잘못돼봤자 책임질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완전 느긋하게 watch dog 역할만 대충 잘하면, 특종도 하고, 세간에서는 무슨 pundit 이래갖고, 미국이고 한국이고 간에, ‘논객’이래 갖고 폼잡고 살고 그러는 좝이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직업갖고 있는 인생들 중에는, 제법 여기 저기 관심들이 넓어갖고, (그래 봤자, Something in everything이지만 – 만물박사 같지만, 만물박사같은 뿐, 사실은 그거 딛고 뭘 했다가는 그대로 빠져서 낭패를 보는, 살얼음 같은 얄팍한 지식이라는 거지요. 원래 Journalism하고 Academism사이에 그런 차이가 있잖아요?) – 하여튼 – 그러나, 이것들 직업이, 아는 체를 해야 팔리는 직업인 관계상, 또 그런 일에 종사하다가 보면, 말씀 드렸던 대로, 뭐 따로 책임질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거 저거 뒤져보는 것도 많고, 또 줏어들은 것도 많고, 제법 박학다식한 것처럼 보이는 인생들이 또 제법 많이 있고 그럽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이것들이 또 착각을 해 갖고는, 조영남이 유행가처럼, ‘세상에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하여튼 많고 많은 사람들이 보통 많은 것이 아닌데, 그런데…,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서, 톡 까놓고, 나보다 잘난 사람이 또 어디있냐?’ 이래갖고 오우버를 하는 수가 가끔 있다는 겁니다. 김용옥이는 저널리스트는 아니지만, 말하자면, 이런 꽈 썜플이구요 –  

말이 길어졌는데, 이번에 문제가 된 게 바로 이 부분인데요 – 소위 언론인들, 이래갖고,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뜬다는 언론매체, 여기서 밥먹고 사는 인간들이 전부 국회, 그담에 종북빨경이, 그러니 나쁜놈들쪽으로 붙어버린 겁니다. 원래, 특별하게 체화된 이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 잘난 맛에 사는 것들이라, 누가 너 잘났다, 너 잘 났다, 이러면 그쪽으로 엎어지는 속성도 있지만, 거기다가 쐿가루를 뿌려주면, 0.1초만에 엎어지는지라 – 이 싯점에서 곰곰히 생각하면, 저것들 측으로 보면 대대적인 공작을 벌인 것도 있겠지만, 작전개시를 하기 전에 벌써 여러가지 분위기 조성, 귀뜸, 이런 걸 용의주도하게 벌이지 않았겠냐, 그런 정도는 생각을 합니다.

길게 얘기했지만, 복잡한 얘기를 간단하게 줄여서, 언론인, 언론매체 – 이런 거룩한 칭호를 이것들한테 붙여주는 것이 어째, 정, 마뜩치 않다는 얘깁니다.  솔직히 그것들이 언론인들입니까? 또 그것들이 출퇴근하면서 헛소리 갈기는 걸 갖고 인벤토리 삼아서 장사하는 가게 혹은 공장을 언론기관, 언론매체, 이렇게 부르는게, 그게 솔직히 내키는 일입니까? 그것들 언론인이라고 불러주는 것, 진짜 곤란하고, 언론매체, 이것도 말이 안 되고, 이제부터는, 이것들을 일률로, ‘떠벌이들’ 그담에, 떠벌이들 고용해갖고 신문, 방송, 이런 장사하는 것들은, ‘떠벌이 우리’ 이렇게 불러주고 싶다는 겁니다. 떠벌이들, 우리에 가둬놓고, 꿀꿀대는 것들을 밑천삼아서 장사하는 게 신문이요 방송이라면, 그게 바로 돼지우리 비슷한 걸거고, 따라서, ‘떠벌이우리’ 이러면 딱 제격아닙니까?

그래서, 언론인들, (기자들 포함해서) – 이것들은 지금부터 ccLetter는 ‘떠벌이’ 이렇게 부를꺼고, 그담에, 그것들 가서 떠벌이면서 봉급받아가는 떠벌이 farm 격인 신문, 방송, 이런 데는, 앞으로 ‘떠벌이우리’ 이렇게 부르겠다는 겁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구요 –

이래야 얘기가 되는 건데요 –

이번 난동은, 한마디로, 국개와 떠벌이우리, 그담에 떠벌이들이 왈왈거려갖고 일을 벌였는데, 거기, 하이이너속성으로 대표되는 검찰하고, 종북좌빨들, 그담에 종북좌빨들이 양육하는 종북좌빨 노조,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오리새끼증후군들이 합창을 해 갖고 길거리에 쏟아져 나온, 좜비들의 행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렇게 규정하고 싶습니다.

애국보수들이 막아내야

결론부터 일단 말하면, 대한민국, 그담에 애국동포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애국보수 여러분께서 이거 막아내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림 취급 받을 수 있습니까?

(오늘 여기까지 말씀드리구요. 약속시간 때문에 그렇고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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