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자체’란 이런 것이다 – 남파간첩의 육성증언

현대판 트로이목마?

90년대초에 남파돼 당시 대한민국 정당 인사들을 접촉해서 노동당원을 만들고, 그것을 챈늘로 해서 정당을 조종했던 전 북한간첩 백인수박사의 생생한 증언은, 오늘 탄핵정국으로 들어간 현실이 그대로 오우버랩되는 섬뜩함이 느껴진다.  아, 이럴 수도 있구나 싶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특히 대학생 연령 젊은이들이 들어야

아이들한테 일단 꼭 들어보게 만들 필요가 있다. 들어봐도 아이들은 가망이 없어, 하더라도 시도할 일이고, 상당히 urgent한 기분이다.

Wait-and-See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겠다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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