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간 Mad Dog, 매티스 국방장관, “굳건한 한미동맹, 아무도 이간질 못 한다!”

누가 Mad Dog을 미친개라고 번역하는가?

우선 Mad dog은 미친개가 아니다. 제임스 매티스 장관의 별명, Mad Dog은 ‘노한 개’라고 해야 맞다. 분노한 개는 적을 향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을 뿐, 미친 개와는 달리 주인을 물지 않는다. 문재인이나 박지원이처럼, 그리고 박원순이처럼, 조국인 대한민국을 놓고 여적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취임 첫 외국순방지를 대한민국 서울로 잡은 데에는 그래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매티스 장관의 오산공군기지 착륙은, 오바머 8년 동안, 종이호랑이 이상 이하도 아니었던 미국이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미국은 더이상 종이호랑이가 아니다

군이 정치에 휘둘리는 한, 패전한 월남전이나 오바머의 이라크전이 되고 만다. No more. 더 이상 그럴 일도 없지만, 그럴 여유도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밋슬시험발사를 감행한 이란에 대해서, 플린 안보보좌관의 육성으로 공식적인 ‘경고’를 보냈다. 평양이 먼저냐, 이란이 먼저냐, 미국의 매운 맛을 보게 될 것이다.

평양이 먼저냐, 테이란이 먼저냐, 그것만이 문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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