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한인동포들 – 탄핵무효 태극기 물결운동 –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크리스장입니다. 오늘은 뉴욕시간으로 2017년 2월4일 토요일입니다. 오늘 저는 G.W. Bridge를 건너 뉴저지 팰리세이즈 팤에서 열린 탄핵무효선언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조국 살리기 태극기 물결 운동,’ 이런 이름으로 뉴욕 뉴저지의 제 단체들이 들고 일어난 집회에 다녀온 겁니다.

예고해 드린대로, 토요토론은 오늘 그래서 재방송으로 돌려놓고, 집회개최 답사 겸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추운 날씨였는데도, 많은 분들이 나오셨고, 집회가 끝나고 거리행진을 할 때, 저 자신 약간 높은 곳에 올라서서, hand count를 해봤더니, 딱 530명이었습니다. 1,000여명으로 전하는 유튜브어들이 있지만 탓할 수 없는 것이, 시위현장에서 벌써, 여러분들로부터, 이런 정도면 손석희식이라면, 5만3천명으로 보도할 거 아니냐, 그런 소리를 제법 들었기 때문에, 두배쯤으로 전하는 것은, 오히려 점잖은 거 아니냐,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겁니다. 어쨌든.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대부분 나이드신 분들이었지만, 젊은 축도 끼어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집회중에는, 백미랄 수 있는 것이, 말 잘하는 사람들이 가끔 연단에 올라가서 속이 후련하게 성토를 하고 그러는 법인데, 그래 갖고, 분위기가 고조되고 그런 식이 되는 건데, 이번 팰리세이즈 집회는, 첨부터 이게 불가능했던 것이, 집회허가를 받은 장소가 경찰서 앞 작고 긴 공간이다 보니, 이쪽에서 마이크를 들고 소리를 질러봐야, 저쪽 끝에서는 잘 들리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그 쪽에는 그쪽대로 지방방송 비슷하게 구호제창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그런 식이 돼서 얼마간 산만한 진행이 됐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팤에서 열린 탄핵반대집회 – February 4, 2017

아침에 벌써 날씨가 춥고 매운 것이 솔직히 사람들 많이 못 나오는 것 아니냐, 하는 걱정에 앞서, 어르신들이 많이 오실텐데, 혹, 감기나 독감 이런 문제가 없을까 그것이 걱정이었습니다. 해서, 토요토론방을 포함해서, 여러 카톡방을 이용해서, 날씨가 추우니, 꼭 머플러를 목에 감고 오시라고 안내글을 띄우기는 했지만, 솔직히 지금도 그것은 걱정으로 남아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한테, 이런 때 감기나 플루는 폐렴으로 전이되기 쉽고, 그렇게 되면 심각한 문제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집회시위자체는, 열기도 높았고, 제법 만족할 만 했습니다. 앞으로 집회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으니까, 해 가면서 개선해나가면 될 것이구요.

집회에서 느꼈던 얘기는 앞으로도 가끔 전해드리기로 하구요 –

다만 지난 번에, 우선 한 방 날렸던, 크리스장의 직격탄(1)을, 계속, 역시 직격탄으로 2탄을 날려야겠습니다.

오늘 폐렴 얘기를 잠깐 했습니다마는, 폐렴이라는 병, 이거 정말 무서운 병입니다. 특히 노약자들한테는 때로 치명적인 질병이 돼갖고, 특히 환절기에는 회복을 보지 못 하고, 유명을 달리하는 분들도 제법 있는 것이 폐렴입니다. “AIDS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광고 하이프를 본적이 있고 고개를 끄덕겨렸습니다마는, 폐렴도 마찬가지라, 사람차별하지 않고 저승사자가 데려갈 때, 단골질병이 폐렴입니다. 문선명목사같은 돈많은 분, 헬리캅터가 추락해도 살아남은 분인데, 폐렴에는 무릅을 꿇은 거 아닙니까? 또 AIDS 환자들도 나중에, 결정적일 때는, 통과의례처럼, 폐렴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폐렴이 무서운 이유가 또 있는데요 – 대개 첨에는 폐렴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그러니, 그냥 감기나 뭐 고뿔, 잘 해야 플루 그런 거겠지, 시쳇말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러고 있다가, 너무 심해져서, 이거 병원에라도 가봐야하는 거 아니야? 이러고 닥터 오피스 가면, 거기서 닥터가 체온계 흔들면서, “아니 이거 104도 아닙니까. 인제 오면 어떡합니까? 박 간호, 앰뷸런스 불러요, 빨리!” 이러고는 다짜고짜 노쇼어 하스피틀로 보내는데, 가서 보면, 벌써 폐의 25%, 50% 막 infection돼 있고, 그때부터는 머리가 깨지는 것 같고, 당장 입원시키고, 투병이 시작됩니다. 그리고는 불행하게도 회복 못 하고, 죽는 환자 나오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많은 것이 실정입니다.

폐렴, 진짜 무서운 질병인데요 –

그런데, 이건 사람 신체 얘기구요…

근데, 지금 병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바로 지금, 이런 식 위중한 병에 걸려있어갖고, 그야말로 생사를 장담할 수 없는 사경에 빠져있는 경우가 있으니, 사람이 아니고, 바로 고국 대한민국이고 그럽니다. Spencer가 사회유기체설을 확립했습니다마는, 어떤 점에서 국가나 사회라는 것이 정말 생체하고 유사한 점이 있습니다.

폐렴 초기나 피부병이 생겨갖고, 뭔지 모르고, 세상 생노병사라고 병없이 사는 수가 있다더냐? 호들갑 떨 거 없다. 그러나 시간지나면 또 낫고 그러고 사는 거지, 이러고 지긋이 참고 사는 분들 다 있고 그런 것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의 감각이 무뎌있는 사이에 결정적인 지경으로 빠지는 수가 있고, 가령 발진 뭐 좀 생기고 그런가 부다 했던 것이, 그런 피부병이 몸에 넓게 퍼져갖고, 몸을 덮었다 치면, 그러면 차원이 달라진다는 거고, 문둥병 비슷하게 되면 그때는 치유가 불가능해진다,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사경을 헤매고 있다?

고국 대한민국이 지금 갈데없이 딱 그짝이 났습니다. 첨에 종북좌빨 몇마리 있어갖고, 이걸 너 종북, 이러면, 아니라고, 내가 왜 종북이냐, 길길이 뛰고, 종북이라고 그랬다고 해서 고소를 하고 그래갖고 손해배상금도 타고 그런 인간들까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대한민국으로서는 정말 양반이었다, 그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지금 그래보세요. 저것들 지금은 완전히 안면 싹 바꾸고, ‘그래 나 종북이다, 어쩔래? 그럼 동족끼리 죽이고 살리고 전쟁하잔 말이냐? 이거 완전 수구꼴통이네~’ 이러고 나오는 가 하면, 광화문 촛불집회 갔던 사람들, 멋 모르고 태극기 꺼냈다가 주위에 사람들이 흰눈으로 노려보는 바람에, 살기까지 느껴지고, 슬그머니 가방에 집어넣고는, 기회봐서 시청앞 대한문으로 탈북(?)해 왔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일이 지금 여기까지 왔다는 얘깁니다.

지금 대한민국, 감기도 플루도 아니고, 폐렴 걸렸고, 폐의 50%정도가 infection돼 있는 것 아니냐, 저대로 뒀다가는 ‘대한민국’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있다, 이런 엄청난 생각이 들고 그럽니다. 없는 얘기를 하는 것 아니고, 피부병 걸리는 식으로 첨에 그러다가 그걸 가만 뒀다가 나중에 문둥병으로 발전돼갖고 지구상에서 사라진 나라가 이미 하나 있는 거 아닙니까? 남부 Vietnam – 물론 그때는 어엿한 국호도 있어서 Republic of Vietnam 이래 갖고, 우리네 Republic of Korea처럼, 이름부터가 Republic 돌림자로, Republic 0f China하고 이렇게 3형제 식으로, 미국이라는 big brother 밑에서 서로 우호적으로 이렇게 지내왔던 건데, 바로 이 Vietnam 공화국이, Viet Cong, 피부병처럼 버짐처럼 그러다가, 나중에, 뺀한 틈이 없이 문둥병처럼 번져갖고, 지구상에서 사라졌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뭡니까? Republic of China, 자유중국이 1949년에 당했고, Republic of Vietnam, 자유비에트남이 1975년에 당했고, 이렇게 차례로 당했다 치고, 자유비에트남 당한 지 42년만에 이번에는 Republic of Korea, 자유대한민국이 공산당한테 당해야 한다 이말인가요?

자유중국 – 자유비에트남, 자유대한민국, 차례로 당하는 건가?

상실점이란 게 있다는데, 지금 우리가 그 상실점을 지난 건가요? 화급한 상황인데, 또 지금은 어마 뜨거라 이러고 일로 뛰고 절로 뛰고, 상당히 황망들하고 그런 거 같은데요 – 그런데 사실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얘기하면,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 그담에 여기 뉴욕있는 동포들은 말할 것도 없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은 무섭지 않으세요?’ 이러고 핀잔을 주는 이들도 있었고, 말하자면, ‘걱정도 팔자,’라고 – 저자신 경험을 말씀 드리는 건데 – 자기네들끼리는 뒤에 가서 수군 수군 이러고, 방송국에서도 저거는 젊은 나이에 벌써 수구꼴통이라고 아주 레이블을 붙여갖고, 어지간히 못 살게 굴고 그랬다는 겁니다.

제가 무슨 이런 상황에서, ‘See I told ya!,’ 이러고 – ‘내 뭐랬냐?’ 그러고 잘난체 하려들고, 그럴려고 그러는 것 같습니까?

토요토론 다시듣기 들어보면, 진짜, 목이 터져라 외쳤고, 욕을 욕을 먹으면서도, 한번도, 굽혀본 적이 없습니다. 공중파 방송국에서 토요토론을 하고 시사해설을 할 때나, AM 공중파 사표내고 나와서 스마트폰 방송할 때나, 다시 들어가서 FM 방송할 때나, 다시 사표내고 나와서 스마트폰 방송 할 때나, 줄기차게 주장한 게 있었다는 얘기고, 그것은 바로, 한국에 소위 야권, 이런 것들을 체제내 무슨 야당이나 그런 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들 야당 아니다. 그것들, 내부에 스며든 프락치들이니까, 그렇게 알고 대하고, 대처해야지, 그걸 야당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내까려 둬서는 안 된다. 그런 오열들에 대해서 눈을 박아보고 동향체크를 하는 것이 정치공작이 될 수 없다, 뭐, 별 별 얘기를 다 했는데, 챈늘에다가도 얘기를 하고, 방송에서도 얘기를 하고, again, 욕을 욕을 먹어가면서, 그래 온 건데, 한마디로 소귀에 경읽기요, 저거 너무 오우버 하는 거 아냐? 이런 치들도 있었고, 저건 항상 저래, 이런 식, – 그러니, 나쁜놈들은 이미 나쁜 놈들이니까 그러려니, 뭐 별 감각이 없는데, 멀쩡한 것들까지, 수구꼴통 이러고 뒤에서 수근거릴 때는, 솔직히, 느들, 그러다가 적화되고 나서, 한 번 당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겠다, 아닌 말로, 불쌍한 생각까지 들었었다는 겁니다.

그래 갖고, 항상 하는 얘기가, ‘고국 대한민국의 비극 – 야당이 없는 나라요, 명목상의 야당이 있기는 한데, 그거는 야당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부정하고 적하고 내통하는 지까지는 내가 안 봤으니 알 수 없지만, 나타나는 거는 갈데없이, 적한테 동조하는 내부의 적, 그러니 대한민국의 적이지, 야당도 아니고, 따라서 그것들은 정당도 아니다, 이러고 주장해 왔다 말이죠.

호가 난 종북분자로 현재 복역중인 이석기와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해산된 통진당 깃발 – 깃발 모양부터가 북한의 인공기를 닮았다 해서 논란이 있었다.

대한민국의 비극 – ‘야당’이 없는 나라, 대한민국 – 오직 여적의 무리들이 있을 뿐

그러고, 말씀 드렸듯이, 그러니 그것들은 무슨 야당대접을 해줘갖고, 왠만한 건 정치탄압, 혹은 정치사찰 이런 말을 들을 수도 있으니까, 개입 안 하고, 봐도 못 본 척, 그러는 데, 그러다가 나라 넘어간다. 늦기 전에 정신차려라, 누구랄 거 없이 그래 온 건데 – 뉴욕 가니까, 별놈이 하나 있더라, 정도 알고, 여기 오면, 룸쌀런 가서 피아노나 치다 가는 치들 천지였는데, 그러는 사이에, 독버섯 자라는 것은 착착 진행돼서, 무슨 국방부 시계는 돌아가는 식으로, 감기가 플루로, 플루가 폐렴으로 전이되는 식으로 – 피부병이 온 몸에 퍼져서, 문둥병이 되는, 그런 꼴이 된 거 아니냐 이겁니다. 그래갖고 첨에는 국회정도하고 정치권에 오열들이 잠복했다고 치면, 지금은 완전 천지에 미만하는 격으로, 이런 것도 ubiquitous 이런 표현 써도 좋은 지 모르지만, 완전히 종북좌빨들이, 천지에 미만하는 식으로 그렇게 돼 버렸습니다. 2011년 당시에, 뭐 당시에 한국에서 잘 나가는 무슨 정치학 박사 시사논객이 한 사람 뉴욕왔는데, 누구라고 이름 밝히고 싶지는 않고, 어찌 어찌해서 접촉을 해 와 갖고, 강연회 하는 데 좀 도와달라고, 그래 갖고, 주말에 골프도 치고 같은 방에서 하룻밤 지내면서, 밤늦게까지 깊은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이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 장선생님, 한국 걱정 많이 하시는 데, 한국사회, 우리사회가 그렇게 허약한 나라 아닙니다. 말씀 하신 그런 정도는 우리가 충분히 포용할 수 있는 그런 사회라고,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그러고 그 다음날은 그런 거 주제로 해서 인터뷰도 거의 한 시간짜리 해서, 그때, 제가 만든 스마트폰 방송국으로, 뉴욕방송에서 내보내고, 아마 지금도 다시듣기로 가능할 겁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안이하게 치부를 해서, 그 사람을 나한테 연결한 인사한테 그때, ‘저 사람 성향이 어떤 사람이냐?’ 그렇게 물어본 기억까지 있고 그럽니다마는, 뭐 이명박, 박근혜 이런 캠프하고 가까운 사람이고, 보수쪽이다, 그런 대답을 들었던 기억이 있고 그럽니다.

하여튼, 사회가 온통,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식으로 그래 갖고, 위기의식이고 뭐고 전무하고, 여기서 기껏 한국 큰일 났다, 큰일 난다, 이러면, 미국일, 미국정치나 관심가지시라고, 은근히 핀잔도 주고 그러고는, 한국내 정보기관이건 사정기관이건 간에, 전부 그런 종북좌빨 오열들을 야당대접을 해 준 나머지, 그러니 왠만한 건 정치탄압, 정치사찰이랄까봐서 가만두고 복지부동들 하고 그러더니, – 이게 독버섯이 자라고, 피부병이 문둥병 수준으로 전 피부를 덮어버리는 식으로 돼버려갖고, 그러니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이게 사회전반으로 퍼져서, 교육계, 문화계, 사법부, 검찰, 그담에 경제계 (물론 이게 노조에서 시작된 겁니다마는), 거기에다가 언론, 안 퍼진 데가 없이, 그렇게 돼 버렸다는 겁니다. 그래 갖고 가마솥안에 개구리 익어갖고 근육 물론 익어버려갖고 펄쩍 뛰어나가려니, too late – 지금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할려니, 우선 근육부터 말을 안 듣는다는 얘깁니다.

의사봉을 내리침으로써 탄핵소추안 통과를 알리는 국개의장 정세균 – 탄핵소추안 통과는 사실상의 정변인가?

종북좌빨들의 최후의 일격

그런 전후관계로 볼 때, 그렇다면 마지막 일격이 지금 대통령을 잡아죽일려고 아주 작정을 하고 대통령 멱을 따는 수순으로, 그래 갖고 대한민국 끝내줄려고, 야당, 언론, 법원, 검찰 까지 전부 한 통속이 돼 갖고, 12월9일 국회에서 정변을 일으킨, 그렇게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건 뭔가요? 12.12.아니고, 12.9 쿠데타ㄴ가요?

이걸 바로 봐야 여기서부터 난관돌파가 가능한 건데요 –

지금 목하, 탱크하고 총만 안 들었지, 이미 쿠데타가 진행중입니다. 나 진짜 이런 쿠데타는 또 첨입니다. 쿠데타 나면, 길어야 일주일, 짧으면 몇시간안에라도 결판이 나고, 죽일놈 죽이고 살릴 놈 살리고, 방송국 점령하고 광화문에 깃발 올라가면, 거기서 끝났는데, 이건 국민은 이게 쿠데탄지도 모르고, even 청와대도 이걸 쿠데탄 줄 모르니까, 저렇게 태평인 거 아닙니까? 쿠데타가 났다 이러면, 사생결단, 벌써 군대출동하고 게엄령 물론 내리고, 엄중할 텐데, 쿠데타 군이 청와대 압수수색하겠다고 나섰는데, 헌법하고 법률타령을 하고, 유감을 표명했다, 이러고 있다는 겁니다. 이 사람들, 특검이 승용차 타고 나타나니까, 쿠데타 났다는 사실은 꿈에도 생각 못 하는 뇌성마비들 아닙니까?

시민들로 말하면, 쿠데타군이 서울 진입했는데, 지금, 그게 국군의 날 가두행진인 줄로 알고, 구경하는 격으로, 그런 얼간이들도 상당 수 있구요. 촛불 횃불 어쩌고 불놀이하는 인간들이 그런 축들 아닙니까? 걔중에는 오열들이 끼어있겠지만.

종북좌빨들과 대한민국

여기서 종북좌빨들에 대해서 좀 알고 넘어가야 되는 데요 –

뭐 알고 자시고 할 것도 없고, 그것들, 종북좌빨들이란 게, 한마디로, 이게 무슨 이념도 아니고, 사상자유, 뭐 이런 건 또 천만 아니고, 이거 정신질환입니다. 정신질환 중에도, 죽지 않으면 못 고치는 아주 지독한 괴질입니다. 그렇게 아시면 안전합니다. 그러니 이게 컴퓨터니, 무슨 Bootup을 새로 할 수 있습니까? 갖다 버리고 새로 사서 씁니까? 기가 막힌 것이, 이것들도 사람이라고 인권 어쩌고 지랄을 하니까(죄송합니다), 이게 진짜 곤란한데요 –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들 인간으로 생각말고, 최소한 병원균에 해당하는 물건들이다, 이렇게 알고, 이걸 박멸해야, 그러니 쉬운 얘기로 끔직하지만, 죽여없애야, 나라가 삽니다. 좀 과격한 표현 같지만 나라 지킬 생각이 있다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일에는, 무슨 전도, 회개, 이런데 의지 못 합니다. 믿어주세요. 그런 식으로 절대 안 되고, 그러다가 넘어간 나라 한 두 나라가 아닙니다. 나중에 오랫동안 원시 미개국으로 지내다가 몇십년후에, 다시 원시미개국에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경우 많이 봐왔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런 잘못 괜히 따라할 것 없다 그런 생각이면, 종북좌빨들, 이거 일률로 죽여없애는 수 밖에 없습니다.. 참혹한 얘기지만, 나라가 살고 나라 안에 사는 국민이 살아남으려면 그 방법 외에 없습니다. 지금 완전히 대한민국이 코너에 몰려서 잘못하면 숨을 몰아쉴 판인데,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담에 종북좌빨들이 회개하고 진심으로 그거 털어버리는 인간들, 진짜 비율로 볼 때, 영쩜 몇퍼센트 정도고 진짜 미미합니다. 전향했다, 이랬는데, 가짜 전향 그런 케이스 많다 말이죠. 이수근이가 그랬고, 하태경이도 그런 케이스란 주장이 요즘 또 돌잖아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종북좌빨들은 처단하는 수 밖에 없고, 그거 우왕좌왕 뭉갰다가는 대한민국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맙니다.

근데 사실은 이것들은 우리 원망할 것도 없는 것이, 우리가 지금 지들 안 죽인다고 해서 종국에는 그것들이 살아남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이들을 격멸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죽을 거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나라를 잃지마는 – 그래도 저것들은 어차피 죽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안 죽여도 북 괴물들이 대한민국 먹고 나면, 젤 먼저 저것들 먼저 죽일 거거든요 – 역사가 말해주고 있는 예외없는 사실이고 – 그 중에도 젤 먼저 골로 갈 것들이, 기자들하고, 소위 언론인입네 이러고 에헴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말많은 것들 나뒀다가 뭐에 쓰겠습니까? 그런 것도 있지만, 지들 눈에도 곱게 보이지 않고 곤란하다 말이죠 – 한 번 배신한 놈은 또 배신한다는 배신의 논리가 있다 말이죠. 저것들이 그거 너무 잘 알고, 그래서 일단 세상 평정하고 나면, 죽이는 게 또 일이잖아요. 저것들. 지 고모부도 사신기관총으로 봐버리는 놈인데, 기자들하고 언론인들이야, 사돈네 8촌도 아닌데, 전혀 심적 부담 그런 것 있을 것도 없고, 사무적으로 끝내버리는 거지요.

그러니 뭡니까? 우리인간이란 게 똑똑들을 떨고 그래도, 자기가 딛고 있는 발밑에 뭐가 있는 지는, 발을 옮기지 전에는 그 밑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게 인간이고, 인간의 어리석음이라는 거 아닌가요? – 기자, 언론인, 이것들 요즘 헛똑똑이들인게, 저 죽을 일인지도 모르고, 죽을 뚱 살 뚱 모르고 지금 상당히 바쁘게 나댄다 말이죠 –

틀린 말 아니잖아요? 죽게 돼 있는게, 김씨씨족나라 하는 데, 언론기관, 한 두개 있으면 됐지, 무슨 노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경향, 한국일보, 다 필요합니까? 김정은이하고 위에서 여러가지 죽이는 걸 본업으로 하고 있는 것들로서는, 복잡한 것 딱 질색이고, 그담에 복잡한 것 진짜 싫고, 일단 죽여없애는 식으로 정리를 해야 젤 간단한데, 그런데 부수적으로 그래 놓으면, 일단 다른 것들은 또 지레 겁을 먹고 알아서 모실거고, 조용할 거 아닙니까?

그담에 이게 죽여도 순서가 딱 있는 게, 앞으로 혹 적화통일이 되면, 순서가 이렇게 될 겁니다.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보세요.

기자들 – 언론인들 – 목사들 – 중들 – 검사 – 판사 – 정치인들 – 기업인들 – 노조인간들 – 그담에 인텔리겐차들 – 이런 순서로 다 죽일 겁니다. 두고 보세요. 이번에 삐끗 잘못하면, 캠보디아 킬링필드 아니고, 대한민국, 특히 서울은 피바다로 변할 거고, 이거야 말로 명약관화, 불을 보듯 뻔한 일이 될 겁니다.

반전을 위한 역할 분담

Size up the situation – 상황파악이 이렇게 끝났으면 뭘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들로서는 – 우리는 계속 탄핵반대, 탄핵기각, 탄핵 무효, Whatever – 뭐라 부를 값에, 그런 집회 계속하면서, 끊임없이, 정부를 향해서, 게엄선포하고 국회해산하되 종북 척결할 것을 요구해야 합니다. 국회해산, 이거 터부시할 것도 없는 것이, 저것들이 지금 삼권분립국가에서 입법부인 국회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반란군으로 정변을 일으킨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 국회해산이 초헌법적이니 아니니 하는 것은 한가한 얘깁니다. 반란이 일어났는데, 무슨 신선놀음 합니까? 이거 정부를 향해서 계속 요구해야 합니다. 그러고는 한편으로는 지금 있는 언론들, 전부 가짜니까, 그것들이 쓰는 기사, 마이크잡고 하는 헛소리, 전부 끊고 살아야 합니다. 대안언론들이 있고, 유튜브도 있고, Social media 도 있고, 얼마든지 있고, — 기존 언론매체들, 그것들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나라도 구하는 거니까, 꼭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담에 정부는 그럼 어째야 하냐? 대한민국정부로서는 국민의 요구를 들어서, 게엄령선포하고 국회해산시키되, 군대는 합법적인 박근혜대통령 명령에 절대복종을 하고 이 난국을 정리하는 데, 물리적인 힘을 제공해야합니다. 정변이 나고 쿠데타가 나고, 그러니까 반란이 났는데, 군은 무슨 유니폼 입고 명찰단 북괴군 누구, 이것하고만 대적하는 집단입니까?

그담에, 미국정분데요 – 어떻게 해야 하느냐? 미국은 지금, 바로 북핵시설을 말끔히 wipe out해야 합니다. 얼마든지 그럴 능력도 있고, 국제사회에서, 핵확산방지라는 절대명제가 있는데 뭉갤 이유가 없습니다. Thaad도 반대하는 것들, 목표가 뻔하지 않습니까? 왜 지금 북핵을 때려야 하느냐?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저것들 아직 핵무기를 실전배치 못 했으니까, 지금 때려야 하고, 2. 혹 탄핵이 되건 말건 다음 대통령, 종북분자나, 지금 야당입네 이러고 나대는 것들이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북을 비호하고 들 꺼고, 동족이 어떻다느니, 피는 물보다 진하다느니, 김영삼이같은 헛소리나 하고 그럴텐데, 그렇게 되면, 미국으로서는 군사적인 요건외에 엉뚱하게 국제여론까지 신경써야지, 말하자면 명분싸움까지 해야하는, 딜렘마에 빠질 수 있다, 이런 얘기고,. 이게 진짜 병통으로 작용할 거라는 겁니다. 월남전 괜히 졌습니까? 클린튼 같은 인간말종, 당시에, 학군단장한테 애걸복걸 편지질을 해갖고, 악스포드 유학간담에, 거기서 반전데모나 하고, 그런 잡종들 많은 중에, 미국내에서는 미국내에서대로 헛똑똑이들 천지고, 결국 손들고 비에트남에서 빠져나온 거 아닙니까? 그러니, 트럼프대통령, 새로 취임해서, 힘 불끈나 있을 때, 그대로 지금 때려서 정리해야 한다는 겁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실제로 핵시설만 골라서 surgical strike – 면돗날 폭격을 할 때, 중국 – 그담에 러시아 푸틴은 어쨌든 친트럼프고 – 중국이 개입하거나 그러지 못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실기해서는 안 되고 지금 때려서 후환을 없애야 한다 이런 얘기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일단 이런 정도면, 그러니, 이러면 한국 다시 살아납니다. 살아날 뿐 아니라, 북이 없으면 종북 생길 리도 없고, 양수겹장, 아주 화가 복이된다 이런 얘깁니다.

하여튼 우리는 정부에 대해서 요구하고, 그담에 정부를 뒤에서 받쳐주고 격려하는 이런 집회를 현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계속하고, 그럴 필요가 있습니다.

원흉은 유화주의 – 유화주의 배격해야

끝으로, 한가지 만 덧붙이겠습니다.

요즘 대한민국 사회, 꼭 High Noon 영화장면 같은 상황입니다 – 악당들이 보안관 복수하러온다는 소식에, Town 거리는 텅텅비고, 주민들은 전부 숨어버리고 – 갖 결혼식을 마친 신부까지도 ‘그렇게 총갖고 그러면, 난 혼자 간다’ 이러고 기차타고 출발을 기다리고 앉아있잖아요? 나중에 돌아왔지만 – 그러나 이해는 갑니다 – 왜 그런 얘기, ‘우리 모두는 전부 비겁한 자들의 자손이다’ 그런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 용감한 사람들은 싸움터에서 전부 죽어버리고, 비겁하게 살아남은 사람들이 아들낳고 딸낳고 살았다 말이죠 –

이런 사람들이 사실은 유화주의자(appeasement)일 수 있는데, 이거 경계해야 합니다. 이게 사실은 젤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 노태우 – 이명박이꽈고,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도 그런 DNA가 쪼금 남아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일이 이렇게 돼 버린 그런 감이 있습니다 – 박정희 딸인데 어련하겠어, 한 건데 그만 이런 사태로까지 떠밀려왔다는 건데요 – 우리가 무슨 박근혜라는 자연인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 천만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지 못 하면, 대한민국은 그날로 간판내린다, 이래서 나서는 거니까, 박근혜 대통령한테 가는 실망들은 일단 헌법위반, 그담에 내우외환의 범죄가 아닌 담에는 전폭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최선의 선택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담에 분명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헌법위반 추호도 없고, 내우외환죄 범한 아무런 기미도 증거도 없고 말이죠.

그러나 다시 말씀드리지만, ‘유화주의’ 이거 배격해야합니다. 이거 아주 독입니다.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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