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아 저거 인간 아니구나” – 국군 병사 어머니

저놈은…, 저놈은 똥물 부와가 쫒아내야 돼. 저 개새끼 – 부산 애국할머니 –

“문재인이 대통령이 돼가…, 김정은이 정권잡기 바라는 그런 인간들 때문에…, 제가 일을 하지만 잠이 안 와요, 사실. 아가리에다가 돌을 쳐박아…, 저놈은~ 저놈은~ 똥물 부와가 쫒아내야돼. 저 개새끼!” – 부산 애국할머니

문재인이는 인간도 아니다

“문재인이, 아 저거 인간 아니구나, 했습니다. 지금 (우리) 전쟁중입니다. 우리 나라 지금 청춘들이 지키고 있는데, 이 청춘들 목숨은 개목숨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문재인이 이 쪼잔한 놈. 쪼잔한 유승민이, (이것들이) 우리나라 국민들,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 책임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젊은 병사 두사람이 지뢰를 잘못 밟아 다리가 두동강이 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북방송으로 보복을 했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박대통령 찾아와서, 대북방송 중단하라고 했습니다. 기억하시죠? 여러분!” – 국군장병 어머니

만고역적 두마리의 두 똘마니들이 대한민국을 빨갱이 세상으로 만들고 있는 중

이것들이 과연 사람들이냐? 악귀도 이런 악귀들이 따로 없는 것은 아닐까? 아주 북으로 가서 살든가.

“대한민국에는 만고역적 두마리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한마리는 동작동 국립묘지에 폼잡고 누워있습니다. 또 나머지 한마리는 지은 죄가 너무 무거워 고향 ~마을 부엉이바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했습니다. 여러분, 동작동에 누워있는 만고역적 김대중이 똘마니는 박지원입니다. 부엉이바위에서 자살한 똘마니는 문재인입니다. 두 똘마니가 대한민국을 빨갱이 세상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부족해, 대구에 쪽제비, 촉새, 유승민이까지 합세했습니다.” – 여성단체 대변인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빨갛게 물들어 있는 줄은 몰랐다

“저는 고향이 전라남도 목포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라를 사랑합니다. 저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1회 졸업생입니다. 교직에 13년 있었고, 지금은 가정주부로 세자녀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역시 교사였고 그렇지만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좌경화되었고, 언론, 검찰, 국회, 모든 영역, 문화계, 이렇게 전 영역에 걸쳐서, 빨갱이로, 빨갛게 물들어있다는 것을 저도 몰랐습니다.  저는 정말 이번 일이 아니었으면, 우리나라의 세금이, 우리의 피땀어린 세금이 이렇게 종북세력에게 다 가고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

6.25 참전용사 – 보훈처에서 22만원

5.18 유공자 – 그들에게 보상금으로 지급된 돈, 일인당 6억~8억

세월호 사고로 숨진 학생들 – 일인당 8억~12억

이렇게 잘못 돼 있습니다. – 전남 목포출신 전직 교사 주부

이게 나라냐?

대체 듣고보니, 이 나라가 이게 나란가? 문득 한심한 생각이 든다. 그담에 듣다보니 여성들이 특히 문재인이는 사람도 아니라고 성토하는 일색이다. 전부 여성들이다. 문재인씨가 이걸 몰랐나보다. 대강 사는 남성들은 속여도 섬세한 여성들은 못 속이는 모냥이다.

전혀 다른 방향으로 터지는 분통 – “이게 나라냐?”

지금 대한민국 구석 구석, 들리느니 이구동성이, 문재인이한테 똥물을 퍼부우라는 성토요, 문이 박지원이하고 둘이서, 그러니, 김대중이 똘마니 박지원이, 노무현이 똘마니 문재인이가 오늘 대한민국을 말아먹다 못해서 북에 똥돼지 김정은이한테 납짝 들어다바치겠다는 수작이 아니냐, 분통이 터져서 살 수 없다는 투다. 듣고 보니 틀린말이 하나 없다. 에라이!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다시듣기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