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Rex Tillerson at Confirmation Hearing, U.S. Senate.

틸러슨 국무, 대북 및 북핵 대처에 선제타격 가능성 천명 –

진작에 이랬어야 했다. ‘전략적 인내,’라는 주술에 홀려, 혹자는 안도했고, 혹자는 가슴앓이를 했던 것이 북핵에 가위눌린 대한민국파의 지난 8년이었다. 오바머라는 희대의 낭만주의자(좋게 봐서), 혹은 실은 천방지축 ㅈ도 모르고 날뛰는 천둥벌거숭이 오바머대통령 시대를 맞아, 겉멋에 마취된 대통령, 죽으나 사나 LGBT 노래나 부르는가 하면, 남녀공용화장실 설치, 관리에 온 국력을 쏟는 8년 동안, 북핵은 완전히 익은 독과로 여물어버린 것이 현주소라면, 이제 북으로서는 다늘드 트럼프라는 실용주의 행동파를 적장으로 만난 셈이고, 같은 맥락에서 대한민국 내 종북좌빨들한테도 시한폭탄을 안긴 격이라면, 대한민국파한테는, 천상으로부터 오는 복음의 소식에 다름아닌 희소식이 북핵 선제타격 가능성 천명이다.

드디어, 실용주의 해결책 강구할 듯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의 북핵대처방법 관련 소식, 선제타격 가능성 언급 내용은, 8일 공개된 상원인준청문회 서면답변에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답변에 따르면, ‘미국본토에 핵공격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이를 막기위해서 국력의 모든 부분을 동원할 준비가 돼 있다는 사실을 북한은 의심해서는 안된다,’고 천명했다. 또한 이같은 답변이, ‘북한이 대륙간 탄도 밋쓸 발사 시험태세를 갖춘 것으로 보일 때, 여기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군사행동을 지지하는가?’하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고 알려지고 있어서, 답변내용 자체는 상당히 수동적인 것 같지만,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다시 말해, 군사작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는 것이 안전하다는 관측이다.

틸러슨 장관은 중국에 대해서도, 북핵에 대한 ‘지켜지지 않은 공허한 약속’을 언급하고 있어서, 과거 조지 아들 부시 대통령 정부하, 그리고 오바머 대통령 초반의 6자회담 같은 외교관들의 한담 회의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여, 앞으로 북핵문제는 완전히 판이 바꿔질 공산이 크고, 필요하다면 주저없이 실질적인 해결방법을 적용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것이다.

북핵, 폭격제거 외에는 모두 신기루 – 다른 방법 전무

저것들, 이제 종말단계에 들어섰고, Count down이 언제 시작될 지, 그 싯점만 남아 있다고 봐야겠다. 한반도의 모든 문제가 사실상, 북에 있는 폭력집단의 존재하고 선이 닿아있는 만큼, 남남갈등도 북이 소멸되면, 자연스럽게 해소될 것으로 본다. 70년 속은 나머지 아닌가? 더 속아서야 되겠는가!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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