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여동생만 있나요? 여기 ‘국민’고교교장선생님이 있습니다

서울 디지텍고등학교의 곽일천교장선생님, 존경합니다 –

이런 일은 지식만 갖고 되는 일이 아니다. 의분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용기가 있어야 한다. 어쩌면 이다지 훌륭하고 용감한 교장선생님이 계실까. 이러고 저러고가 필요없고, 직접 들어볼 일이다.

그러나 정말 놀랐다, 솔직히. 아이들이다. 학생들 떄문에 놀랐다. 무섭도록.

전교조 종부기들한테 세뇌된 어린 싻들

전교조 종북쟁이들한테 세뇌된 것이 확실한 아이들이 보인다. 아, 이건 어떻게 되는 건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뉴욕, 프라미스 교회, 김남수 목사의 4-14 운동이 이래서였구나, 고개가 끄덕여지고 맘이 급해진다.

우선 곽일천교장선생님의 한시간이 넘는 강연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한 마디도 소홀히 하지 말고.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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