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sh Disposal Challenge, 퍼포먼스 열려 – 탄핵반대 뉴욕발 메시지

인간쓰레기들, 쓰레기통에 쳐박히다 –

문재인, 박영수, 박원순, 손석희, 표창원 등이 쓰레기통에 쳐박혔다. 인간쓰레기들로 추천되고, 재청되고, 그리고 거수투표를 거쳐서, 쓰레기통에 처박는 Trash Disposal Challenge 퍼포먼스가 열렸다. 2월18일 토요일 오후 2시(뉴욕시간), 뉴욕한인타운 중심인 155가 노던 시립도서관 앞, “탄핵결사반대, 태극기 집회”에서다.

이번 태극기 집회는, 여느 집회와 다를 것 없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반대 및 기각촉구, 종북좌빨들을 척결하자는 피킷과 구호, 그리고 합법을 가장한 국가정변을 획책한 대한민국 국회를 해산하라는 역시 피킷과 구호, 여기에 더해서, 현재 국난에 처한 고국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은, 게엄령 선포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는 절박함에서, 게엄령 선포를 요구하고 외치는, 그런 모습을 보였지만, 고국 대한민국이나 전 세계 탄핵반대, 무효, 기각을 외치는 태극기집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원한 퍼포먼스가 벌어져서, 앞으로 탄핵반대 태극기집회에 하나의 벤치마킹으로 퍼져갈 가능성이 주목된다. 주최측은, 당사자들이 없는 뉴욕에서는 실물없이 모형만으로 인간쓰레기 퇴치 퍼포먼스를 벌이지만, 이번 ‘인간쓰레기 퇴치 퍼포먼스’의 대상자들이 득시글거리는 여의도, 그리고 시청앞 광장 등 탄핵반대 투쟁의 에피센터 이곳 저곳에서는 얼마든지 실물들을 쓰레기통에 쳐박는 유크레인 스타일의 쓰레기통 단죄가 이루어 질 수 있다면서, 뉴욕에서의 Trash Disposal Challenge가 서울로, 세계로 확산될 것을 기대했다.

늉욕에서 열린 탄핵결사반대 태극기집회 – 인간쓰레기 퇴치 퍼포먼스가 열렸다.

이날, 인간쓰레기 퇴치대상자들 중에는 국회의원들 외에, 문재인, 박원순, 손석희, 박영수 등, 종북으로 의심받고 있는 자들, 허위조작 보도 사이비 언론인으로 낙인찍힌 자, 대통령을 얽어매고 엮는 주구로 악명이 높은 자 등, 국내외 한인동포들의 원성의 대상자들이 추천되고 쓰레기통 행을 해서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날 태극기집회는, 뉴욕 뉴저지 한인사회에서는, 뉴욕 플러싱과 뉴저지 펠리세이즈팍, 두군데서 열렸고, 일요일인 2월19일에도, 뉴욕 플러싱의 같은 장소에서, 태극기 집회가 열린다.

 

32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