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기각될 것!” – 결정적인 것은 이거다

헌재재판관들은 고영태 녹취록 들을 것도 없다 – 이걸 들어라 –

차명진 전의원 – 고영태 녹취록 1,000개 듣고 결론

헌재재판관들, 녹취록 다 들은 사람 하나라도 있을까? – No!

검찰청 검사들, 녹취록 다 들은 사람 하나라도 있을까? – No!

특검팀, 녹취록 다 들은 사람 하나라도 있을까? – Never!

 

차명진의 결론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의 공모자인가? – No!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의 공모자가 아니다. 그저 최순실을 믿었던 잘못이 있었지만, 스포츠 육성과 인재발굴을 위해서 민간재단을 만들고자 했을 뿐이었다.

최순실은 K스포츠와 미르재단에서 삿적이익을 취했는가? – No!

최순실 역시 K스포츠와 미르재단에서 삿적이익을 취할 생각이 없었지만, 최순실이 호가호위하는 과정에서 삼성이 줄을 대고 찾아온 상황에서, K스포츠와 미르재단에서 삿적이익을 취할 이유도 없었다.

고영태는 최순실의 하수인이었는가? – No!

고영태는 최순실의 하수인이기는 커녕, 최순실을 철저하게 이용해서 자신의 삿적이익을 추구하는 행동을 했다. 다만 스스로의 능력이 한계가 있어, 큰 이익을 취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했을 뿐이다.

고영태는 처음부터 최순실을 잡기위해 사건을 폭로했는가? – 역시 No!

고영태는 그저 자신이 낸 아이디어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김종과 차은택을 날려버리고 자신이 두 재단을 맘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자리를 독차지하고 싶어했을 뿐, 첨부터 최순실을 겨냥했었던 것은 아니었다. 고영태가 줄을 대서 손을 잡은 언론매체가 고영태의 행적을 최순실 잡기로 변질 시킨 정황이 있을 뿐이다.

들어보라. 특히 헌재재판관들은 고영태 파일 2000개 다 들어보는 수고도 필요없다. 위의 동영상을 들어보고 최종적인 결론을 내라. 그러고도 탄핵인용으로 판결이 나온다면, 당신네들의 두뇌는 고장났다. 병원행을 해라. 진심이다.

116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