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워치> “어르신들, 헌법재판 안해보셨죠?” – 당신은 탄핵재판 해봤나?

강일원관련 해당기사 캡쳐

강일원은 기피대상이 맞다 – 신문기사들도 같다 –

중앙일보가 오늘 아침 인터넷판 주요기사로 프란트페이지에 올린 기사 제목이 벌써, 강일원이란 헌법재판소 탄핵재판 주심재판관은 분명 기피대상임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탄핵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측 변호사들을 향해, 문제의 강일원 주심재판관 왈,  “어르신들, 헌법재판 안 해 보셨조?” 이러고 천연덕 스럽게 빈정거리는 언행을 한 것이다.

기사는 또한 기자 역시 강의 이같은 언행에 동조해서, 기사인지 논평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악의적인 글을 써놓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ccLetter는 해당기사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달아놓은 바, 캡쳐 당시 싯점에서, 찬성 7 반대 12가 올라오고 있다. 오늘날 뒤죽박죽인 대한민국 사회의 단면으로 봤다.

해당 댓글 캡쳐

강일원 재판관이 벤치에서 보이는 언행은 더욱 이자가 기피대상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한다. 그래서 그들은 ‘헌법재판 안 해보셨다’고 치고, 강일원 당신은 탄핵재판 해 본 적 있나? 탄핵재판이 처음인 당신이나, 탄핵재판 변호가 처음인 그들이나 피장파장이 아닌가. 당신은 법관으로서의 최소한 자질이 부족하다는 거다. 법관은 자신의 판결이 어떻게 나올 지 간파되면 안 되는 적어도 그런 정도가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인용이 이맛빡에 써 있다. 그걸 말하는 거다. 그담에 기자 너 – ‘원색적인 비난을 일삼았다’? 이게 기사냐? 아니면 논평이냐? 사실보도를 하는 기자가 지 감정을 써놓고 있는 것 아닌가. 멀리서 보는 대한민국은 지금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이런 함량미달 기사가 3대 중앙지라는 신문에 버젓이 Front page에 주요기사로 올라오고 이걸 읽는 독자라는 무지랭이들은 박대통령측 변호인들을 ‘떼쓰는 늙은이들’ 쯤으로 경멸 혐오하게 된다. 국회는 234명 죽창부대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솔직히, 사랑이 미움된다고, 느들 하는 대로 그대로 돼서, 문재인이나 안희정이가 대통령이 되고, 경순왕이 신라를 납짝 들어다 바치듯이, 느들 말대로 ‘헬 조선’을 횃불조선 돼지손자한테 상납한 가운데, 드디어 너폴리언돼지의 살륙이 시작돼서, 촛불죽창부대, 국회의원들 234명, 그리고 기자들, 말빨하나로 먹고사는 소위 논객들, 검사들, 판사들 전부 킬링필드로 쓸어버리고, 그렇게 인구가 한 천만명 쯤 감소된 상황에서, 그리고 드디어 결단이 늦는 와싱턴 상하양원의원들, 이거 안되겠다, 트럼프대통령한테 북폭 전권을 의결하고, 마침내 북폭이 단행돼서, 모든 것을 WIPE OUT 한 담에, 아주, 정말 새로운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났으면 하는 생각까지 있다. 심한가? 미안하지만, 당신들이 하고 있는 짓이란 것이, 지금 그길로 가고 있다. 사실, 태평양 건너 있는 우리가 걱정할 일도 아닌 것을, 지금 가슴졸이며 울분에 차 있는 것 아닌가. 알기나 아나? 숲속의 돼지들이여, 나무 말고 숲을 보라!

대한민국호 어딜 향하나? 걱정이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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