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토론 주제 예고>2017년 2월25일 10am(뉴욕시간) – 생방송 토론에 많은 청취와 참여를 바랍니다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공정성을 잃은 탄핵재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요토론 진행자, 크리스장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인 2017년 2월18일에는 뉴욕 플러싱에서 탄핵반대 태극기집회 관계로 토요토론을 재방송을 돌려놨었구요 – 내일은 정상적으로 토요토론 합니다.

뉴욕시간으로 내일 토요일, 2017년 2월25일 오전10시에 시작하는 토요토론은 주제를

“공정성을 잃은 탄핵재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렇게 정했습니다.

과거에는 사건 사고가 나면, 언론매체가 현장을 독점한 나머지, 자기네들 입맛에 맞게 가공해서 기사로 던져주는 그런 것이  미디어생태계였다면, 요즘은 홍석현이같은 중간상인이 없어도, 사건 사고의 현장에서 생산지 직송으로 뿌려주는 현장의 쌩얼굴을 그대로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청취자들이나 시청자들로서는 각자 판단해서 소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는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부쩍 요즘에 그런 게 시대의 특성으로 떠오르는 양상인데, 특히 탄핵정국에 와서, 언론매체들이 악의 무리편에 서면서, 의식적인 면에서 깬 대중의 자각이 오염된 언론을 멀리 하는 과정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덕분에 요즘, 탄핵의 현장이랄까 하는 곳이 헌법재판소라면, 그 지엄하기 그지 없는 줄만 알았던 탄핵재판정, bench의 발가벗겨진 알몸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게 된 감이 있습니다.

문제는 탄핵재판을 끌고나가는 재판부요, 그 알몸인데요 – 이게 그닥 아름다운 몸매가 아니라는 겁니다. 지엄하지 못 한 것은 첫번 째 유튜브클립에서 드러났고, 그런데 지엄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뭔가 질서미랄까, 그런 거라도 있겠지 한 건데, 재판정이요, 그것도 무슨 강절도사건 재판하는 험한 법정도 아니요, 거룩한 헌법을 놓고 성층권위엣 일을 놓고하는 재판이니까, 적어도 질서미 정도는 있겠지 한 건데, 이게 도무지, 미국말로 하면, awkward 부자연스런, 그런 모습으로 눈에 들어오다가, 이게 점점 ugly, 볼품없는 모습으로 일그러지더니, 드디어 요 며칠 사이에는, 재판부의 행태가 wicked – 악의적이고 사악한 것으로 비쳐지기까지 한다는 겁니다. 그 중에서도 헌법재판소 소장 대리라는 여성은 심술끼가 또 보통을 넘는 걸로 보이는 거기까지 나갔다는 건데요 –

안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시겠지요. 근데 그것은 홍석현이 같은 중간상인이 끼고, 손석희같은 허위조작 기술자가 끼면, 화장이 가능할 지 모르지만, 지금처럼 생산지 직송 체계가 대강이라도 얼기설기 갖춰진 새로운 패러다임의 미디어생태계에서는 안 통하는 주장이라는 겁니다. 물론, 이정미 소장대리하고 강일원 주심재판관이 편을 먹고 뛰는 편에 속하는 진영에서는 강일원 재판관은 흑기사 정도로(실제로 유튜브에 보면 강일원 재판관을 영웅으로 떠받드는 축이 있더라구요), 또 이정미 소장대리에 대해서도, ‘지연전술의 끝판왕 – 이정미와 강일원의 칼치기’ 이런 찬사를 듣고 있는 모습입디다마는, 그건 그쪽 태극기가 국기냐? 이러고 배한번 째봐! 하는, 좜비들 생각이고, 정작 태극기없이는 못 사는 대한민국파들 눈에는, 특히 이 두사람, 이정미, 강일원 이 두사람은, 완전 대한민국을 말아먹지 못해서, 여러가지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무리수를 두고, 자기네들이 정한 시한이 가까와 오면서는, 아주 내놓고 대통령 대리인단을 깔고 뭉개는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있는 악한들로 비치는 그런 게 있다는 겁니다.

뭐 다 얘기했다가는 내일 토론이 재미 없어질 거고,

하여튼 내일 토요토론은, 그래서, 이런 헌법재판소, 이런 탄핵재판, 이거 완전히 공정한 재판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것 같은데, 이걸 놓고, 이걸 어떻게 봐야하고, 그담에, 그래갖고 이정미 강일원이 원하는 대로 결론이 지어져 갖고, 그것도 판결이라고, 뭔가 땅땅땅, 이렇게 됐을 때, 그게 대한민국에 대한 사실상의 사형선고, 이렇게 된다면, 이걸 어떻게 해야하는 지, 이런 걸 놓고 고민을 좀 해보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거든요 – 27일까지 변론 종결하겠다고, 그러잖아요? 이쪽에서는 증인도 신청하고, 그담에 탄핵소추하고 관련된 절차가 하자가 있으니까, 이걸 말켜야한다, 이러는 데도, 말하자면, “쓸데 없는 증인 기각합니다아~ 니들 맘대로 될 줄 아냐? 변호인단 꼼수 물럿거라. 이러고 저러고 할 것 없이 시간은 가고, 그러면 우리는 판결한다, 알았냐~?” 이런 주의라는 거니까, 정말 시간 없고 그럽니다.

하여튼 내일 토요토론 주제가 그래서, 뭐 우리도, 인정사정없이 단도직입적으로 나가서,

“공정성을 잃은 탄핵재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렇게 정했습니다.

뉴욕시간으로 토요일인 2월25일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크리스장의 토요토론’에 많은 애청과 참여 바랍니다.

*애청 = 토요토론.com 혹은 toyotoron.com 에서, 메뉴에 보면, OnAir 생방송 이 보입니다. 누르시면 됩니다.

*참여 = 방송을 듣고 계시다가, 생방송전화, 미국 1-718-717-2829 에 전화하신 후, 신호가 가면 끊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전화비용이 들지 않을 거구요. 바로 그 번호로 방송국에서 전화가 갑니다. 받으시면 됩니다. Security를 위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알아주시구요.

*재방송 = 생방송이 끝나면, 같은 방송이, 다음주 금요일까지 하루 두번씩, 뉴욕시간으로 매일 오전 오후 같은 시간 10시에 재방송이 됩니다.

*다시듣기 = 다시듣기는 시간하고 관계없이, 메뉴, <토요토론> 다시듣기 를 눌러주시면, 언제라도 다시들으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장의 토요토론 다시듣기

9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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