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3.1절 탄핵반대 태극기집회 스냅

서울 시청앞 광장을 꽉 매운 탄핵 절대반대 군중. 하늘사진으로 찍힌 흔치 않은 광경.

사상 최대 태극기 물결 이뤄 –

3.1절을 기해 애국동포들이 태평로와 세종로에 태극기를 들고 나왔다. 태극기 – 나라를 잃은 설움에 목놓아 통곡을 할 때도, 다시 나라를 찾겠다고 만세운동에 나섰을 때도, 겨레는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나왔고 거기 염원을 담았다. 김일성이 소련을 등에 업고 기습남침을 감행해서, 서울을 빼았겼다가 인천상륙작전에 이은 9.28 서울 수복때도, 광화문에 걸린 것은 태극기였다.

찌라시 언론과 하이이나 검찰, 그리고 양아치 집단인 국회가 동짜를 해서 자행한, 합법을 가장한 국회발 쿠데타를 당한 오늘도,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것은 어쩌면 태극기뿐일 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국개의원 중에는 집회 때 태극기를 흔드는 것 자체를 불법화하겠다고 나서는 반역분자까지 등장했는 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태극기는 반대한민국파한테는 위협적인 것이 틀림없겠다.

이번 3.1절 태극기집회는 사상최대인파가 운집했다고 제보가 들어온다. 또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양의 유튜브영상과 사진자료들이 제보로 쏟아져 들어왔다. 이날 집회에서 다시 탄핵재판의 영웅, 김평우 변호사의 피맺힌 절규가 울려퍼졌다.

“우리는 지금 나라를 잃은 백성이 돼 있다,”고

한국시간으로 3월1일 개최된 태극기집회의 편린을 제보된 사진과 비디오클립을 통해 기록한다.

 

태극기집회하고는 정 다른 소위 촛불집회 광경. 거나한 술판이 벌어지고 있다.
태극기집회하고 판이하게 다른 소위 촛불집회의 폭력성을 보여준, 경찰이 이들 종북분자들한테서 압수한 흉기들. 주로 전통적인 폭동용 흉기로서 죽창들이 대종을 이룬다.
집회현장에서 찍힌 사진 중에는, 문재인에 대해서 격렬한 비난을 가하는 대형배너 사진도 있었다.
서울 시청앞 광장을 메운 3.1절을 기한 탄핵반대 집회 군중.
3.1절을 기해 서울 시청앞 광장에 나온 애국시민들.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탄핵절대반대를 외쳤다.
3.1절을 기해 서울 시청앞 광장에 나온 애국시민들.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탄핵절대반대를 외쳤다.
3.1절을 기해 서울 시청앞 광장에 나온 애국시민들.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탄핵절대반대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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