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내는 김평우변호사 메시지 제1성

상황은 낙관적이지 않다. 그러나 –

돌이켜보면, 저들은 치밀한 계획을 갖고 있었다. 국민의 80~90%가 악의 세력에 합세하는 상황에서 탄핵재판 자체는 역부족이었다. 우리들은 호랑이 등에 올려져 있는, 그저 무섭고 불안한 존재들이요, 정신을 차릴 수 없는 처지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저들이 우리를 죽음의 곳으로 끌고 갈는지 알 수 없지만, 그러나 정신을 바짝 차리고, 건국대통령 이승만 대통령과 애국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으로 대처해 나간다면, 그들도 우리를 도와주시리라 믿는다.

직접 들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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