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부역자들과 배신자들을 잊지 말자!

이 영화에 나오는 부역자들과 배신자들의 이름들을…

“늦어도 3월13일까지는 이 사건의 최종결정이 선고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모든 건 이미 정해져 있었다. 법은 장식에 불과했으며…,

대통령 변호인단의 최후변론은 절규에 가까운 것이었다. 최종결정의 날이 정해져 있었다는 것이 이미, 결론이 정해져있었다는 분명한 증거가 아니었겠는가?

국회발 정변은, 그렇게 2017년 3월10일 국가반란을 마무리지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제 끝난 것일까? 아니,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 희대의 국가반란의 추이가 영화로 나왔다. 1시간 7분짜리 영화가 뿌리는 한결같은 외침은 바로 이것이 아니겠는가?

“… 그리고, 앞으로 투표를 하는 데 있어서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이번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일으켰던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꼭 기억을 했다가, 그런 사람들이 두번 다시 헌법기관에 들어갈 수 없도록 막아야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대통령 변호인단의 일원이었던 황성욱 변호사가, 소위 탄핵판결이 나온 직후, 밝힌 소회다.

영화에 등장하는 부역 / 배신의 주인공들 – 등장 순서대로…

이정희 – 정세균 – 대한민국 국회 – 이석기 – 이정미 – 전대협 – 임수경 – 전교조 – 심상정 – 386 운동권 – 한겨레 – 대한민국 법원 – 통합진보당 – 민주언론시민연합 – 이상규 – 김재연 – 박지원 – 문재인 – 김영오 – 송정근 – 유경근 – 정의당 – 김한길 – 안철수 – 박영선 – 박범계 – 도종환 – 민중연합당 – 한상균 – 이재명 – 안희정 – 아문법 – 김대중 – 김무성 – 유승민 – 김대중도서관 – 김대중평화재단 – 김대중다리 – 민주평화교류원 – 아시아문화전당 – 천정배 – 이재오 – 비박의원들 – 황진하 – 홍문표 – 원유철 – 김종인 – 하태경 – 송희영 – 조선일보 – KBS – Channel A – TV 조선 – YTN – 중앙일보 – 세계일보 – JTBC – 홍석현 – 손석희 – 이언주 – 이해찬 – 김용옥 – 특검 – 이규철 – 이명박 – 표창원 – 진중권 – 백기완 – 김재동 – 추미애 – 정병국 – 우상호 – 김성태 – 안민석 – 장제원 – 김경진 – SBS – 한국일보 – 고영태 – 김수현 – 김준현 – 전민경 – 장지연 – 박영수 – 조선일보 – 김영환 – 신보라 – 우리법연구회 – 노무현 – 강금실 – 대한민국 검찰 –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 박한철 – 이정미 – 강일원 – 김이수 – 안창호 – 서기석 – 이진성 – 조용호 – 김창종 – 권성동

어디 이자들 뿐이겠는가마는, 최소한 이자들은 대한민국에서 추방해야한다고 본다.

“앞이 안 보이는 영화에 선뜻 귀한 자금을 투자해 주신 영원한 강병선 형님.
소중하고 귀한 제작비를 후원해주신 25분의 후원자님들.
이 영화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 현진권 원장님.
작지만 위험한 영화에 선뜻 자청하고 나서 주신 김영민 선배님.
작업할 공간을 내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홍수연 사무총장님.
작업실까지 오셔서 맛있는 식사를 사주신 김순희 대표님.
늘 부역자들에 관심을 기쟈주시고 신경써주신 이의춘 대표님과 송 선배님.
이름을 밝힐 순 없지만 뒤에서 든든히 조력해 준 후배들.
대한민국문화예술인의 모든 문화인 멤버들.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묵묵히 곁에 있어준 김규민, 최공제감독의 아내분들.”

[충격] 막장 정치다큐 “부역자들”의 Special Thanks에서…

이제 우리도 진지전을, 장기전을 벌여야 할 때다

그러나, 어디 한반도에서 뿐이랴. 이곳 뉴욕은 뉴욕대로, 불의가 선의를 괴롭히는 만행이 횡행하는 것을…

우리들, 한인들의 운명이 고작 이것인가?

이들, 부역자들과 배신자들을 기억해두자. 적어도…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