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토-ㅋ] “나는 그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나는 그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김동길 칼럼-

 

愛國市民 제발정신들 차리십시오-
나는 그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愛國市民 제발정신들 차리십시오.
愛國市民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발정신들 차리십시오.
★이래서 문재인을 여적간첩수괴라고 하는 겁니다.

어제저녁 TV에서 문재인 왈!

‘북한에 연락해 공격의 빌미가 될 행위를 중단케 하겠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문재인이 조국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국론분열을 조장하며 대한민국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것도 결국 북한과 연락하며 그들의 지령을 받아왔다는 소리입니다.

북한이 시기별에 따른 지령을 위해 난수표를 보낸것도 그러고 보면 문재인과의 연락 수단이었다고 볼수밖에 없네요. 국가안보 중추기관의 기관장도 아니고 정부 중요 요직도 아닌 한갖 야당의 정치인에 불과한 사람이 어떻게 북한과 연락할수 있습니까?

결국 문재인만의 별도 라인을 가지고 서로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 소리입니다.

북한과 정상적인 연락을 주고받는 간첩수괴가 대한민국 대통령 하겠다는 걸 보면 그가 우리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이런 행태까지 자행하겠습니까?!

진보든, 보수든, 좌파든, 우파든 눈을 똑바로 뜨고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시오. 문재인이 지 입으로 말했듯이 북괴와 연락하며 대한민국을 공격해온 여적간첩 수괴라는 걸 말입니다.

간첩수괴를 자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뫼실수는 없음이 너무도 자명할진대 언제까지 그에게 속고만 살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들, 제발 정신들 차리시오. – seokjeong

나는 그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 “金東吉 칼럼”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경제가 바닥을 가고,
도저히 세 끼를 먹기가 어려워 두 끼 밖에 못 먹게 된다든가,
두 끼도 어려워 한 끼만 먹어야 한다든가,
그것도 어려워 굶어 죽어야 하는 날이 온다 해도,
그런 경제적 파탄을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가 늙고 병들어내일 아침에는 일어나지 못하고
마지막 숨을 몰아쉬게 된다 하여도
그 시간을 겁내지는 않을 겁니다.

사람이란 한 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죽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나는 ‘선거의 여왕’이라는 존칭이 붙어 다니고,
‘정직한 지도자’로 사랑받던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 지지율이
5%로 추락한 사실을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지도자의 인기란 오를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고,
애국자로 존경 받던 사람이 민족반역자로 낙인이 찍혀
감옥에 가는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겪은 6‧25와 같은 것이 再發하여,
엄마는 어린 애를 등에 업고,
아빠는 무거운 보따리를 등에 지고,
한강철교도 이미 폭파된 상황에서,
목숨을 걸고 강을 건너 남쪽으로 남쪽으로 하염없이
피난길을 더듬어 가던 우리 동포들의 처참한 모습을 회상할 때
내 마음은 겁에 질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동족상잔의 그 비극이 끝나고63년의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에도 북이 도발한 만행이 빈번하게 일어나긴 했지만
남북 간에 전쟁은 터지지 않고 경제 강국 10위를 노릴 만큼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좀 더 잘하면 ‘Made in Korea’가 ‘Made in USA’를
능가할 수도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휴전선 이남의 대한민국은
‘한강변의 기적’을 일구었지만
휴전선 이북의 인민공화국은 김 씨 王朝의 정권 유지를 위하여,
백성은 헐벗고 굶주리게 해놓고
핵무기 제조에 전력투구하여
성공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큰소리칩니다.

김정은이 바라는 건 한 가지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赤化統一입니다.
김씨왕조에는 핵무기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도 은근히 적화통일을 갈망하는 나머지
‘진보’를 가장하고 종북을 주장하는 얼빠진 인간들이 있습니다.
‘북’이 ‘남’에다 그런 악질분자들을 심어 놓았을 수도 있고
자생적일 수도 있습니다.
이자들은 샴페인을 마시면서 강남의 살롱에 앉아
적화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5000년 역사에 처음 싹이 돋아나던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는 여지없이 밟히고
시들어 버릴 것이 뻔합니다.

스스로 대통령이 되어 보겠다는 ‘잘난 사람들이어,
이 현실을 직시하시라!

그 날이 오면, 대한민국에는 대통령도 없고 재벌도 없습니다.
광화문 네거리에는 인민군 탱크가 들어설 것이 뻔합니다.

나는 그날이 올까봐 두렵습니다

金東吉

(ccLetter : “어쩌다가 나라가 이 지경이 됐나요?”)

seokjeong님, 감사합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