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지사가 “이처럼 사실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통령후보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탄핵이나 대선 과정에서 보니 신문 갖다 바치고, 방송 갖다 바치고, 조카 구속시키고, 청와대 특보 자리 겨우 얻는 그런 언론도 있더라,”고 한 것을 놓고, 중앙일보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홍준표 전후보의 발언을 막말정치로 규정, 이걸 공개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적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ㅋㅋㅋ – 희극이 아닐 수 없다. 아니 미친놈들이지, 그게 어째서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인가. 전부 사실 아닌가, 일단.

입장문? 입장은 또 무슨 얼어죽을 입장. 입장이야 천가지 만가지 있을 수 있지만, 그거야 즈들 사정이고, 엄연한 사실은, 홍석현 개인소유물인 중앙미디어 JTBC가 태블릿 기기를 조작한 것을 시작으로 해서, 마치 경천동지할 국정농단이 자행된 것처럼 온 나라가 난리법썩을 떨고, 급기야 앰한 대통령을 끌어내려서 감옥에 집어넣고, 그 와중에서 홍석현이의 외조카인 이재용삼성회장이 지금 감옥에 가 있고, 그런 신종 야바위 국가변란을 통해서 급조된 문재인이 일당이 홍석현이를 특사도 시키고, 그래갖고 편지배달부도 하고, 그러고 배달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특보 감투를 얻어쓰고 한 것이 홍석현이라는 것은, 백만인의 상식인데, 그것이 어째서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인가 말이다.

틀린말인가? 여차껏으로다가 장학퀴즈(요즘 그런 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에, “신문방송 갖다 바치고, 조카 감옥에 집어넣고, 그 댓가로 청와대 특보자리 꿰찬 사람은 누구게?” 이런 문제 내어보라. 어떤 대답이 나오나. 정답 – 홍. 석. 현. 아닌가?

ccLetter는, 그 동안, 중앙일보가 선거운동기간임을 핑게대고 트위터 아이디 이용 댓글을 ‘실명확인이 안 됐다’ 하는 이유로 게재를 제한했기에  댓글활동을 못하다가,  이 참에 이 말도 안 되는 기사를 반박하는 글을 올렸다.

소개 한다.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닌가? 이런 자들에 대한 대접은 절독운동 외에 다른 것이 있을 수 없다고 본다.

원 별놈들을 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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