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쟁에 대비할 수 밖에 없다 – 문재인 제거 외에 무슨 방법이 있나?

한반도전쟁, 반드시 일어난다!

요행을 바라지 말라. 전쟁과 국난이 무슨 Lottoㄴ가? Lotto는 속된 말로 밑져야 1불 혹은 2불을 잃고서 웃으면 그만이다. 전쟁은 수많은 생령들이 죽어없어지는 참사다. 논리적으로는 전쟁은 일어날 수 없게 돼 있다. 전쟁에 들어설려면, 많은 사람들의 뜻이 모아지고, 그 합의가 방아쇠를 당길 때 가능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거 저거를 다 따져본다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도록 돼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그런가?

전쟁은 불이 나는 것하고 같은 과정을 거쳐서 발화점을 넘는다. 물리적인 법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역설적으로 논리적으로는 전쟁이 있어날 수 없게 돼 있는 점에서 발화점을 넘게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쟁이 발발하는 것이다. 마침 나는 싸담 훗세인의 이라크와 조어지부시의 미국이 전쟁으로 사생결단이 벌어진 제2차 걸프전쟁을 저널리스트의 눈으로 지켜본 경험이 있다. 이라크와 미국, 그리고 싸담 훗세인과  조어지 부시는 도저히 전쟁을 할 수 있는 상대들이 아니었고, 따라서 세간은 ‘그러다 말겠지’ 정도로 흘렀다.

그러는 중에 끊이지 않고 벌어지는 반전시위, 반미분위기, 평화공세와 평화시위 – 미국으로서는 주먹이 있어도 주먹을 사용할 수 없는 분위기요, 더군다나 애프갠에 전장을 벌여놓고 있는 미국으로서 저건 저러다가 말 수 밖에 없는 말빤치다 싶은, 그런 상황이었다. 지루하게 계속된 상호간의 공갈협박에 국제사회건 미국내 여론이건 간에, 거의 만성이 되다시피 피로가 쌓여있는 형편이라, – 그 담에 유엔 안보리도 있고 – 미국이나 부시가 화약고에 불을 붙일 수는 없으리라 여겼던 것이다.

그러나 어느날 부시대통령이 TV화면에 등장해서, 미군이 바로 방금전에 배그대드를 공습했다고, 크루즈 밋슬들이 날아가고 이라크에 대한 해방작전이 시작됐다고 선언했고, 눈을 깜박거렸다. 전쟁이 났고, 수십만의 생령이 명을 달리핳 수 밖에 없었다. 전쟁은 그렇게 시작된다. 이후, 논리는 자취를 감추고 승전과 패전 사이에서 정세분석이 판을 칠 뿐, 다른 담론들은 뒤로 밀린다.

이라크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기껏 만명 남짓이라는 공식발표를 나는 믿지 않는다. 대신, 수십만이 죽었다고 생각한다. 왜? 연합국측의 전투기, 폭격기 출격횟수가 3만회가 넘었다. 미국측 공식발표가 그렇다. 그렇다면, Sortie – 출격이라는 것이 무슨 건축자재 공중투하를 위해서 활주로를 박차고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폭탄에 목표물을 정확하게 타격할 두뇌까지 장착해서 적진을 파괴할 목적으로 비싼 비행기를 날려보내는 것이다. 한번 출격에 아주 양보해서, 싸담 훗세인 이라크 군관민, 10명씩만 죽었다 치자. 10명에 3만을 곱하면, 30만명이다. 전투기 폭격기 출격으로 사라진 목숨이 30만명이 넘는 것 아닌가. 터무니없는 계산인가?

기타 사막에 참호를 파고 있다가 미군탱크들을 선도하는 괴물 도저군들에 매몰된 이라크군 병사들은 또 얼마가 될 것 같은가. 오죽 했으면, 막강하다던 이라크 공화국 수비대들마져 아얏소리 방어한번 못 하고 죄 달아나 버렸을까. 출격에 희생된 30만에 지상전에서의 희생자 하면, 40만에 육박하는 사망자를 낸 것이 2차 이라크전이라고 본다는 얘기다.

전쟁은 그런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논리와 오랜 숙고 후에 시작되는 것이 전쟁이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현실은 그 반대다. 왜? 김정은이 같은 악당, 그리고 문재인이나 노무현, 김대중이같은, 혹은 유화주의자, 혹은 간첩, 혹은 겁쟁이들 때문에 전쟁은 일어난다. 평화를 외치고 길가운데 드러눕는 아메바성 단세포주의자들도 전쟁 발발에 책임이 있다. 유화주의자들과 겁쟁이들, 그리고 평화주의자들이 김정은이같은 후로꾸 강자들이 오판하게 만드는 것이다. 내심, 국제여론이 저런데 아무리 미국이로소니 전쟁을 해? 어림도 없지 이런 wishful thinking을 하게 하고, 그담에 뒤로는 러시아나 중국, 프랑스 같은 나라 외교관들이, 미국 절대로 느들 못 때리니까 그거 하나는 안심해, 이러지, 벼랑끝 전술로 나서는 것이다. 미국은 2차대전 이후 상시전쟁을 치루는 나라 아닌가. 대통령이 안보팀 뫄 놓고, 모두들 어떻게 생각해? 내 생각인데, 이거는 때리지 않고는 안 되는 거 아니야? 어떻게 생각들 하냐고? 왔다갔다 의견 난무하다가, 대통령이, 방법이 없고, 때립시다! 이러고 결론내면, 비서실장은 대국민스피치 준비 시키고, 바빠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튿날은 티비에 나오는 것이고.

현재, 북적에 대한 군사압션이 그 발화점 직전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여파는 여러가지로 나타날 것이지만, 결과는 70년된 화근이 제거되고 새로운 세상이 올 것이다. 희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을 제거하는 것이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방법? 그것은 대한민국 내 대한민국 국민들의 몫이다. 전쟁수행과 북적제거는 미국 몫이니, 문재인과 종북여적분자들을 제거하는 것은, 당신들 몫 아니겠는가? 문재인 제거까지는 한미동맹의 영역이 아니니까.

비교적 솔직하고도 구체적인 전망을 하는 분이 있어서, 비디오 클립을 링크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