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에 대한 군사조치,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질까? – 완벽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결국 이렇게 된다. 손자돼지가 자초한 자업자득의 현장을 미리본다 –

1년전, 혹은 2년전, 그보다 이른 3년전쯤에 당했더라면 외과수술적인, 소위 Surgical Strikes를 맞고 김씨조선은, 그것으로해서 핵시설만 잃었을 것이고, 사람도 평양도 온전했을 것이다. 중국은 어찌됐든 어쩔 수 없이 후견인으로 남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그렇게 끝났더라면, 노동당 조직지도부는 후일을 기약하면서, 죽는 상을 짓는 손자돼지를 옹위하면서 와신상담에 들어갔을 수도 있었다. 남쪽에 점조직으로 돼 있는 쁘락찌 조직도 어쨌든 살아있고, 문재인이야 지가 죽을려고 환장을 했다면 모를까 시키는 대로 할 거고, 그러니 그것도 염려없고, 또 과거 맨땅에 헤딩을 했던 빨찌산시대도 있었는데 여기서 말 수는 없는 것 아니냐, 여러가지 물구나무를 서는 몸짓을 하고, 손자돼지 일장훈시를 수첩에 받아적고 주접을 떨었을 것이다. 그러나.

2017년 오늘, 상황은 엄중에 엄중으로 치달았다. 그러나 이들 마적떼들은 그동안 오두방정을 다 떨었다. 해서, 애써 감춰온 잇빨을 다 드러낸 것이 잘못된 걸까? 트럼프는 길길이 뛰고, 문재인이는 힘을 못 쓰고, 시진핑이까지 몸을 사리고, 푸틴은 아주 내놓고, 내 일 아니라고 물러서고, 문재인이 빼고는 점조직이래야 힘을 쓸 처지도 못 되고, 돈은 떨어지고, 기름 간당간당하고, 여기저기 외교관들이랍시고 보내논 것들은 쫒겨들어오지, 아베는 아베대로 벼른다고 그러지, 겁나는 것은 그러나 트럼픈데, 이자는 이제는 수술로 어떻게 할 수 없으니, 아예 손자돼지를 포함해서 그동안 주권국가라고 신주단지 모시듯했던 공화국을 아주 통째로 아작을 내겠다고 저러지 – 국제사회는 ‘미국이 용케도 오래 참았다,’하는 분위기지 이제는 갈 곳이 없게 됐다는 거다.

작년 박근혜 흔들어서 올해 아주 치우고 문재인이 내세울 때까지만 해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을 몰랐을 것이다. 미국하고 트럼프가 아무리 제국주의 왕초라고해도, 유엔회원국인 대한민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거기 든든한 충복 문재인이가 있는 데, 명색이 대통령이 뻰찌를 놓는데, 트럼픈들 뭘 할 수가 있겠어, 했을 것이다. 문재인이가 지가 동의하지 않으면 북 공격 못한다고 했고, 하여튼 이러다 저러다 대기권재진입 기술 내 보이고, 핵탄두 ICBM에 장착하는 것만 성공시켜서 보여주면 게임은 끝날 거고, 천하의 미국인들, 제놈들이 뭘 어떻게 하겠어? 했을 것이다.

TOTAL DESTRUCTION

Well, 손자돼지를 앞에 내세운 조직지도부로서는, 따지고 보면, 손자돼지를 번트처리하고, 조직과 자원은 어쨌든 살아있을테니, 돼지가 죽어도 어떠냐, 그때가서는 다는 방법으로 해보는거지, 또 다시 모사를 꾸밀 수도 있었을 테지만, 트럼프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인가? 다 눈치채고, 아예 Totally destroy – 아예 흉기전체를 박살을 낸다지 않는가.

자, 여러가지 압션 중에서, 가장 그럴 듯한 압션을 한가지만 선별해서, 선보인다. 대한민국파들은 즐감하시라. 즐감하시고 내일(뉴욕시간 오전 10시~12시)은 토요토론.com 에서 ‘폭풍전 고요’을 논하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