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폭풍전야!” 트럼프 대통령, 군 고위지도자들 백악관 회의에서 천명

북에 대한 군사작전 전조로 봐도 될 듯 –

 다늘드 트럼프 대통령한테서 심상치 않은 발언이 나왔다. 10월5일 트럼프대통령이, 백악관에 군 지도부를 전원 초청해서 ‘Calm Before the Storm,’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선언한 내용은 Foxnews가 Top기사로 다뤘고, 특히 헤들라인은 ‘폭풍전 고요’라고 뽑음으로써 결코 심상치 않은 무언가가 일어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폭풍전 고요’라는 타이틀이 박힌 대형 쇼우케이스사진에는 트럼프대통령이 중앙에 위치해 있고, 그 왼쪽에는 하메네이 이란의 신정통치자, 그리고 오른쪽에는 북한의 김정은 사진이 나란히 배치돼 있어서, 폭풍전 고요의 대상이 이란이 될지, 북한이 될지,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가 될 지 알 수 없지만, 무엇인가 엄청난 것이 예견된다고 퐉스뉴스도 전망하고 있다. (기사를 작성하는 중, Foxnews는 김정은과 하메네이의 순서를 바꿔놨다. 무슨 의미일까?)

그러나, 본문기사 내용에서 잡히는 것이 있다면, 그 대상은 단연 북의 김정일이 먼저요, 이란은 외교적인 조치의 대상으로 점쳐진다.

퐉스뉴스는 여기서, Trump’s ominous remark during meeting with Pentagon brass sparks broad speculation 해서, ‘트럼프대통령의 심상치 않은 언급이 국방부 고위지도자들하고의 회의 중에 나왔고, 이같은 언급으로해서, 폭넓은 가능성이 불붙는 양상’이라고 전하고 있다.

올 것이 온다고 봐야 – 모두들 나름, Seatbelt를 매야할 때 

그동안 설왕설래가 많았고, 여러가지로 오염된 인물들이, 한반도와 미국, 그리고 중국, 러시아, 유어럽 등, 전세계적으로 물타기 내지 초치기 작전을 벌여왔지만, 북과 김정은에 대한 군사조치는 불을 보듯 빤한 사태전개였다, 이런 생각이 가능했기에, 5일의 ‘폭풍전 고요’ 선언은, 오히려 만시지탄이 느껴지는 발언으로 본다. 트럼프대통령과 미국으로서는 자제할만큼 자제했고, 따라서 당장 오늘밤, 트럼프대통령이 TV에 나와 “North Korea의 국제사회에 대한 엄중한 도전을 놓고, 지구촌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하는 취지의 특별연설을 한다고 해서, 이것을 폭탄선언으로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한국인이다. 지구촌 한마을 시대에 각기 어느나라 국적을 갖고있건 간에, 우리는 한국인이다. 트럼프대통령이 북한을 대상으로 군사적인 조치를 취한다면, 이런 사실은 우리들 한국인에게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것이 1948년 – 국가와 정부를 찬탈한 문재인일당이, 1948년 건국을 부정하고 물타기를 하고 있지만 – 1948년 건국이래, 사사껀껀 민족의 활로를 가로막고 걸림돌로 작용했던, 악의 근원을 제거하는 의미를 갖는다는 얘기요, 그 악의 뿌리가 제거되는 데 따라서, 대한민국내 종북여적분자들 또한 근절된다는 것을 뜻한다는 것이다.

군사작전이 끝나서, 진정한 의미의 대한민국을 기대한다.

‘생득 고국 – 대한민국’과 ‘감동의 우리나라 – 합중국미국’의 합동번영을 갈구하면서, 성호를 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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