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기사] – [속보]성폭행 의혹 안희정 “피해자에게 죄송…도지사 내려놓고 정치활동 중단”

Chri**** 2018-03-06 01:30:36

Dr. Jekyll and Mr. Hyde 케이스지만, 솔직히 안희정이가 뭐 그리 대단한 놈이냐. 노사모 쓰레기들이 훌룰루해서 그렇지, 시쳇말로 내공이 쌓일 틈이 없는, 말하자면 문재인이나 똑같은 노무현이 ‘따까리’ 들 중 하나일 뿐이다. 현재 우리가 처한 비극은 이런 별것도 아닌 놈들한테 끌려다니는 한심한 현실인데, 이 뿌리를 찾아따라가다보면 결국 이 모든 뿌리는 북의 노동당조직지도부와 만난다. 대한민국 70년사의 비극은 종국에는 노동당조직지도부로 귀결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잠에서 깨어나라. 민족도 아니고 독도도 아니고 위안부도 아니고, 인권도 평화도 통일도 아니다. 노동당조직지도가 통전부를 시켜서 조작한 키워드에따라 이리 몰리고 저리 몰리는 사이에 대한민국이 스러져가고 있다. 한가지 특효약을 제공하겠다. 현재 북폭을 반대하는 자들은 전부 내쳐라. 부모형제간이나 아들딸이라도 내쳐라. 지금 상황은 북폭제거와 문재인일당 제거외에는 해결책이 전무하도록 최악으로 악화돼 있다. 극약처방만 남았다.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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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 2018-03-06 01:46:49

사건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이 사건은 안희정이 지사직 사퇴로 끝날 일이 아니다. 작년 6월 이후 벌어진 사건이기 때문에, 일단, 공소시효가 시퍼렇게 살아있고 (참고로 미국에서는 성범죄 경우, sex abuse(성학대), sexual harassment(성희롱), sex assault(성폭행), rape(강간), 이렇게 크게 나눠서 처벌하는 데, 성폭헹과 강간은, 한국에서 혼동하는 것하고는 달리, penetration(삽입)이 기준으로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은 성관계면, 일단 삽입이 된 경우 강간죄를 면할 수 없고, 강간죄는 공소시효가 따로 없다. 용의자가 살아있는 한 잡아서 처벌하되 살인죄와 별반 다름없이 처벌한다) – 여기서 피해자의 JTBC인터뷰를 들어봤는데, 피해자가 진술한 내용을 안희정이 인정한다면, 이껀은 성희롱과 강간, 2개항목이 charge될수 있다. 성희롱은 성적인 문제를 넘어 power의 문제로 역시 직위를 감안할 때 약한죄가 아니지만 강간은 성범죄중 capital crime이다. 사임정도로 어물쩍 넘어갈 사안이 천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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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2018.03.06 19:23

또한 이 문제는 전반적으로 볼 때, 단순히 한 개인의 위선의 문제가 아니다. 좌꼴에 함몰되면 인간심리라는 게 정신세계 자체가 무너져내리게 돼 있고, 서서히 수단과 목적이 분리되면서 그걸로 굳어지되, 종국에는 양심은 휘발하고 주둥이만 물에 둥둥 뜬다. 그냥 이념이나 사상이 아니고 일종의 정신질환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리셋하지 않으면 못 고친다. 중앙일보의 홍석현이가 리셋코리아를 만든 것은 그래서 더욱 세계챔피언급인 희극이다. 정신질환의 the utmost인 형태랄 수 있다. 건 그렇고, 이번에 언필칭 대북특사로 북에 갔다 온 세놈들 중, 특히 정의용과 서훈, 이놈들이 북이라는 암세포에 양분을 제공하기로 이적질을 하고 온 모양인데, 이놈들이야말로 안희정이보다 더 나쁜 놈들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현재 북폭을 무산시키는 놈들은 하나같이 민족의 대역죄인들이기 때문에 여기 속아넘어가서는 안된다. 문재인, 서훈, 정의용이 그런 놈들이고, 임종석, 문정인, 박지원, 홍석현, 정세현, 정동영, 여기에 이해찬, 추미애, 여기에 박원순, 우원식 이자들은 대한민국과 같이 갈 수 없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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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2018.03.06 19:57

한국사회가 이번 안희정이의 강간사건을 ‘위계에 의한 간음’으로 치부하는 데, 이러니 한국사회를 아직도 미개한사회라고 하는것이다. 위계에 의한 간음이 아니고 강간이다, 강간! 간음은 어쨌든 두사람이 합의하에 저질러진 음행이지만, 강간은 음행 자체가 두사람 작품이 아니다. 강간은 문명사회에서 ‘상대방이 원하지않는 성교로, 삽입이 이루어 진’ 사건으로 규정된다. 이 사건, 혐의의 핵심은 그런 강간이 네번 이루어졌다는 allegation에(그러니 강간) + sexual harassment(성희롱)인데, 성희롱의 중심에는 sexual aspect(성적인 측면)에 앞서 power의 문제가 핵심이다. 갑을관계가 핵심인 성희롱 문제는 가해자의 위치에 따라서는 강간보다 더 엄중하게 다루어질 수 있다. 미국같으면, 안희정이는 유죄가 확정되면 500년 이상 징역깜이다. 네껀의 강간 + 횟수 미상의 다수 성희롱 껀. 됐냐? 어제 어떤 TV 에 변호사라고 나와서, 폭력까지 수반됐으면, 강간이 될텐데 그나마 다행, 어쩌고 하는 걸 듣고 학을 뗐다. 사법고시에 붙어서 그 장사를 하고 살 텐데, 완전 문재인꽈요, 후로꾸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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