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기사] – 또 다른 추가 폭로자 “안희정, 대선 유력주자 때도 성폭행”

ccletter2016

Chri**** 2018-03-08 09:36:15 

미국에서는 이런 놈이 나타나면 insanity defense라고 해서, 변호사가 도저히 승산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놈은 사실 미친놈인데, 정신이 부실한 놈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속성이 있습니다. 정신이 부실한 놈은 처벌할 수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무죄를 주장합니다,” 뭐 이런 취지로 배심원 설득에 나서는 것이 보통이다. 변호사들의 마지막 도피처가 바로 insanity defense요, 단골메뉴다. 물론 안희정이로서는 정신이 부실한 중에도 할말은 많을 것이다. 가령, ‘누구는 평양 문수리 류동에 새끼들 만들어서 인질로 잡혀있어갖고, 그것 땜에 북에 절절매는데, 왜 나만 갖고 이러냐? 불공평해도 이런 정도면 금메달깜 아니냐? 나혼자 죽기는 죽기보다 싫다.’ 말이 좀 꼬인 감은 있지만, 아마 이런 비슷한 심정일 것으로 짐작한다. 그래서 안희정이가 재래식 폭탄이면, 문재인이하고  문정인이, 그리고 정세현이는 핵폭탄이라고 믿는다. 철석같이. 이번에도 이놈들은 아주 북노동당조직지도부의 비핵화의향 사기사건에, 적극 내응하는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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