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기사] 김정은, 트럼프 초청…트럼프 “5월 안에 만나겠다”


ccletter2016

Chri**** 2018-03-09 10:43:10

중앙아, 느들 진짜 간첩들이냐? 북 마적떼들의 고첩괴뢰냐고? 김정은이 트럼프대통령하고 만나자 하는 초청을 수락한 거지, 누가 언제 마적떼의 소굴인 북한에서 만나는 것을 제안했고, 누가 그걸 수락했냐? 백악관은 분명히, The White House afterward confirmed the invitation but said the “time and place” of the meeting between the two leaders was yet to be determined. 고첩괴뢰 정의용이 고첩괴뢰 서훈을 대동하고 세기의 악마들인 북노동당조직지도부의 지령을 하명받아서 작성한 고첩괴뢰 문재인의 메시지가 발표된 이후, 백악관은 분명하게, 두지도자들이 만날 시간과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이렇게 돼 있다, 인간들아. 김칫국을 마시는 거냐, 아니면, 느들한테는 그런 지령이 내려왔냐? 그것이 알고 싶다. 느들의 이 보도도 그대로 트럼프대통령 앞으로 보낸다. 확인도 할 겸.

  • Chri**** 2018-03-09 10:56:51

    우선 사정을 알아봐야겠지만, 이번 얼굴마담 김정은을 내세워 북 노동당조직지도부가 휘익 커브볼을 던지는 것에 지나지 않은 웃기는 제안은 지난 70년 동안의 수도없는 북의 사기극에 지나지 않는다. 회담을 해도좋고, 손자돼지를 만나서 귓싸대기를 올려붙여도 좋다. 그러나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이 마귀들의 꾀에 속아넘어간다면, 우리는 똘똘 뭉쳐서 트럼프대통령 탄핵운동에 나선다. 트럼프도 알아둬라. 가만 있지 않을 거다. 대한민국을 팔아먹는다거나, 미국역사에 먹칠하는 일은 용서가 없다. 미국은 건국이래, 국가안보와 관련해서 협상으로 타협하는 일은 없었다. 화약을 쟁여서 총알을 발사하는 전근대식 소총을 사용하던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미국을 위협하는 적과 적당히 타협하는 경우는 없었다는 거다. 월남 종전 당시 파리협상 정도가 있지만, 그것은 미국에 대한 위협에는 훨 못미쳤던, 미국으로서는 지엽적인 문제에 지나지 않았다. 북마적떼의 위협은 전혀 다른 문제요, present and imminent danger – 바로 앞에 닥친 위협이다. 트럼프는 역사의 죄인이 되고싶은가?

 

43 COMMENTS

  1. Its such as you read my thoughts! You appear to know so much approximately this, such as you wrote the e book in it or something. I feel that you just could do with a few percent to power the message home a little bit, but other than that, that is wonderful blog. A fantastic read. Ill certainly be back.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