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자] 안철수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후 이슬처럼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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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 2018-03-21 18:50:13

얘가 또 맹랑한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오늘의 대한민국, 그러니 ‘비에트남망국직전 5분전 모우드’는 기실 요 맹랑한 어린애로부터 시작됐다고 본다. 와튼스쿨 MBAㅂ네 사기를 치고 다니는 걸, 얼간이 MB가 얘말에 넘어가면서 나라가 망쪼를 시작한 거라 이말이다. 잘 생각해보라, 안 그런가. 이런 맹랑한 애새끼를 카이스트 교수요, 서울대학교 특수대학원 원장을 시킨 게 사실상 이명박이 나닌가 말이다. 여편네는 서울의대 교수를 시키고. 박원숭이같은 새빨간 빨갱이새끼가 서울시장된 것도 이놈때문이요, 촛불난동을 정권탈취로 완성시킨 것도 이놈 아닌가. 다 죽어가던 가발장수 박지원이 숨통을터준 것도 이놈이거든. 그러나 따지고보면 누구 탓을 할 건 없고, 결국은 우매한 유권자가 다 머저리들이어서 그게 가능은 했다. 내가 ‘도둑맞을려면 개도 안 짖는다’고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아 대한민국, 소련도 아닌데, 70년 만에 슬픈 역사로 끝나는 것인가! 사깃꾼들 만나서 나라 끝나는구나.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안철수, 박원순, 박지원, 문재인 – 전부 사깃꾼들 아닌가 말이다. 헛똑똑이 유권자들은 야바위에 속는 속물들이고. What a comic tragedy!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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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 2018-03-21 18:50:13

얘가 트럼프대통령하고 동문이라고 사기치는 것도 웃기는 얘기다. 안철수란 애가 와튼스쿨 MBA라고 돌아다니는 데는, U-Penn의 경영대학원인 Wharton School이 Philadelphia 캠퍼스하고 San Francisco 두 곳에 Executive MBA 코스를 개설한 데서 출발한다. 쉽게 말해서 과거 고려대학교에서 학문적 코스가 아닌 일반인 코스로, 이를테면 평생교육차원에서 설립한 ‘최고경영자 대학원’ 같은 것이 와튼스쿨의 EMBA코스요, 18만불 가격표에, 주말에 한번씩 풍성한 디너를 마련해놓고 강의랍시고, 그럴 듯한 이론에, 인생경험담에, 사업경영 성공담을 주고받는 점잖은 자리가 안철수의 18번, 선거기간중에는 말썽이 생길까봐서 슬쩍 내려놓지만, 보통은 두고두고 우려먹는, 와튼스쿨 MBA코스 saga – ‘안철수의 와튼스쿨 MBA 영웅담’이다. 물론 정확하게는 Wharton School EMBA 코스지, MBA코스가 아니다. 말하자면, 정식 academic course가 천만 아니고, 그런 EMBA코스는 한국외국어대학도 뉴욕에서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온갖 어려운 일을 겪어가면서 침대밑에 모아둔 돈 갖다 바치고 석달이나 넉달 catering house – 그러니 연회장 강당에 모여서 강사자격을 따질 겨를도 없는 로컬 잡답꾼들을 포함해서, 강사들하고 인간교제 비슷한 만남을 가지는 이 정체불명의 사교클럽모임은, 사각모까지 동원, 수술을 옮겨주는 등 배꼽잡는 학위수여식 비슷한 의식으로 절정을 맞는데, 그 이후, 한국외국어대학 동문이라는 거창한 자격을 부여받는(?) 특전이 있다. 이후 동창회까지 하고, 상당히 거룩한 단체로 서로서로 떠받들어 지는 것이다. Mutual Admiration Society가 형성되는 것이다.

Wharton School EMBA course를 수료한 안철수가 ‘나 와튼스쿨 MBA!’ 하는 것은, 그래서, 서울대학에서 평생교육장을 만들어서 수료증 종잇때기 한 장 건넨것을 갖고, ‘나 서울대학 출신’하는 거와 하등 다를 것 없는 거짓뿌렁이인 것이다. 하물며 트럼프 대통령을 놓고, 안철수가 ‘동문’ 어쩌고 하는 것은, 이건 진짜 카미디다. 한동안 뽀록이 나자, 안철수가 ‘나 와튼스쿨 엠비에이 출신!’ 이런 얘기 쏙 들어가고 입밖에도 내지 않더니만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트럼프도 내 동문’ 어쩌고 또 거짓뿌렁이 제버릇 모우드로 되돌어간 건데, 트럼프는 학부(under)를 U-Penn에서 한 사람이다. 정작 대학원코스인 Wharton School of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 그러니, 안철수가 짝퉁 MBA를 사칭하는 원조격에 해당하는 경영대학원 코스는 하지 않았다. 이를테면, 학부뿐이기는 해도 트럼프는 정식으로 유펜출신이고, 안철수는 트럼프가 다닌 유펜의 비지니스스쿨이 달러박스로 내놓은 상품인 평생교육원 출신이다. 어째서 동문이냐? 말이 안 된다. 애들 말 듣고 배 딴다고, 대한민국의 헛똑똑이 유권자들에 앞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안철수한테 넘어갔고, 그 뒤를 이어 대한민국 헛똑똑이 유권자들이 속아넘어갔다. 이명박 전대통령의 처지가 어려워져서 말을 아끼고 싶지만, 이명박이 병통이었다. 안철수가 와튼스쿨 MBA인줄 철석같이 믿고 그랬겠지만, 이명박 당시 대통령, 글쎄 어쩌자고 안철수같은 어린애를 카이스트 교수에, 서울대학 특수대학원 원장씩이나 시켜놓나. ‘내가 그런 것 아니다’ 하는 변명은 안 통한다.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이명박 전대통령은 귀가 얇은 나머지 비슷한 실수를 더러 했다. 김경준 껀도 있지 않는가. 누가 뭐 새로운 뭔가를 시작했다 하면, 솔깃해서 들여다 보는 게 이명박 스타일인데, 들여다보는 거야 비난할 것은 없고 오히려 장점이랄 수 있다고 보지만, 인간이 생각보다는 쉽게 거기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그런 게 있다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최규선이한테 엎어져갖고 ‘최동지~’ 어쩌고 빨아주고 핥아주는 거하고 이부분 빼다박았다. 대한민국이 오늘, 숨을 몰아쉬고 간당간당하게 된 것은, 사실은, 최순실이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된 게 아니고, 이 모든 군상들의 합작품이요, 그래서 그때 그때 요소 요소에서, 짖어야할 개들이 짖지를 않고, 혹 누가 컹컹 짖어봐야, ‘이놈 시키 시끄럽다.’ 몽둥이질을 하는 바람에, 개들은 꼬리를 내리고 ‘끼웅’하고 입을 다물어버린 데 기인했다고 본다.

그나 저나, 이 나라, 이거 어디로 가는 건가. 그야말로, Quo vadis domine?’를 외쳐야 되는 건가? 유태인들처럼 방랑의 세월을 떠나, 먼 훗날 이스리얼식 대한민국의 재건에 나서야되는가? 그렇다치고, 얼마나 걸릴 지 모르는 그 세월 동안, 지구는 그대로 온전히 남아있을려나? 김일성이 가계에 나타난 고수머리 돌연변이 띠룩돼지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워 만든 핵무기, 평양노동당조직지도부의 불장난이 결국은 세계대전을 몰아오고 그걸로 지구는 깨져버리는 것은 아닐까?

두뇌회전은 빛의 속도인데 답은 쉽게 찾아지지 않는다. 지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식이 숙성시키는 지혜가 문제고, 그리고 결국은 판단력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다. 헛똑똑이 한국인들이여. 정신줄을 놓지말자. 나를 포함해서.

 

 

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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