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기사] 대북 강경파가 물러간 자리에 초강경파 왔다

ccletter2016

Chri**** 2018-03-23 11:23:48

김현기기자라고? 네깟놈이 뭔데, 볼튼 대사를 ‘위험인물’이라고 하나. 니가 논평가냐? 기자따위가 간땡이가 부었냐고 묻는 거다. 니가 지금 ‘취재수첩’ 따위 잡문을 쓰는 것도 아니고 기사를 쓰고 있다면, 너따위 대가리에서 나오는 ‘의견과 주장’이 거기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너는 사실을 뿌리는 reporter일 뿐, 너같은 것들이 수십년 발로 뛰고 나서 숙성된 생각이 정리될 때, 회사에서 정식발령을 받고 ‘의견과 주장’을 조심스럽게 선보여야 하는 것이다. 너따위 쫄따구가 국가의 명운을 책임지는 중책을 짊어질 사람을 놓고 ‘위험인물’이니 뭐니 쥬딩이를 놀릴 일이 아니라 이 말이다. 볼튼 대사로 말할 것 같으면 미국의 운명만 관련된 사람이 아니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운명도 관련될 수 밖에 없는 중요인물이 된다. 네놈이 초칠 일이 없다. 70년을 내리 북마적떼들한테 속아온 것이 미국과 한국인데, 때마침 제대로 된 안보보좌관이 들어서게돼서 마음 든든한 판에, 네깐놈이 뭘 안다고 안철수스런 소리를 늘어놓나? 원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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