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wit.com ‘임박해 있는 북폭에 방아쇠를 당기고 있는 게 중공’

[원문기사] 김정은 ‘점진적·동시적 조치’ 속뜻 “리비아처럼 무릎 안꿇어”

ccletter2016

Chri**** 2018-03-28 22:57:17

2차세계대전에서 소련을 연합국측에 끌어들인 것은 지구촌 전체의 실책이었다. 만약 그때 소련을 끌어들이지 않았더라면, (일단 원자탄으로 일본이 항복하게 돼 있었으므로) 동구권 및 에이시어권에 공산주의 물결은 사전차단됐을 것이다. 중국 또한 적화되지 않았을 것이며, 소련은 상당히 짧은 기간 숨을 쉬다가 사라졌을 것이다. 미국의 이 실책으로 해서, 종전이후, 대부분의 전쟁은 소련의 부추김으로 발발했고, 소련이 내갈긴 ㄸ에 해당하는 중공이 소련과 함께 전쟁을 부추기는 원흉이 됐다. 이라크전 또한 다르지 않아서, 소련과 중공, 여기에는 프랑스까지 나서서, 전쟁의 발발을 도운 꼴이 됐다. 이들 국가들이 나서서 싸담 훗세인을 싸고 돌지 않았던 들, 2003년 조지부시는 이라크를 때릴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왜냐구? 싸담 훗세인이 물러섰을 테니까. 그러나 러시아와 중공, 프랑스까지 나서서 훗세인편을 들고, 미국의 군사행동은 없다, 우리가 보증하지, 침공하면 우리가 가만있지 않겠다 헛소리들을 해가면서 석유잇권을 챙겨가는 바람에, 이걸 철석같이 믿어버린 싸담훗세인은 맘놓고 미국에 어깃장을 놓았다. 나머지는 모두 아는 바대로 싸담의 이라크는 며칠만에 끝장이 났고, 싸담 자신은 쥐구멍에 숨은 생쥐처럼 끌려나와, 미군 일등병한테 귓싸대기를 맞고 이후 교수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Chri**** 2018-03-28 23:07:07

  • 고로, 간단하다. 중공(앞으로 더는 중국이라 부르지 않겠다. 다시 중공으로 돌아간다) 중공의 시진핑이란 자가 북 노동당 변신요괴(현재 북한의 ‘오야지’는 김정은이 아니다. 나는 김정은은 노동당 조직지도부가 간판으로 내세운 바지사장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는다. 따라서 김정남이를 죽이고 장성택이를 죽인 것도 김정은이 아니고, 김정은이 뒤에 있는 노동당 조직지도부 소행으로 본다) 하여튼 – 시진핑이 김정은이를 데려다가, “그래 미국이 군사행동은 못해. 우리가 있거든…,”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볼때, 이번에도 이라크전때와 비슷한 맥락에서, 미국의 북폭과 북의 멸망은 중국놈들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노동당 조직지도부도 이걸로 빠이빠인데, 노동당 조직지도부놈들은 그렇다고 중국놈들과 시진핑이를 원망할 것도 없다. 최종적으로 느들 신세를 망친 것은 느들 자신이지 다른 누구도 아니니까. Adieu! 지긋지긋한 놈들, 원 70년동안을 애를 먹이더니 이번에 골로 가는 구나. 지가 황제로 알고 뒤뚱거리고 나대던 손자돼지야, 너도 잘 가라. 이 모든 것이 니 할애비, 혹보 김일성이 탓이다. 노동당 조직지도부 아새끼들 간땡이를 저런 식으로 황당하게 부풀려놓는 게, 느이 할애비 살인마 김일성이니까 말이다. 원문기사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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