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wit.com [드루킹공작과 문재인일당 – 밥 빌어서 죽을 쑨 건 대한민국 국민이요, 따라서 국민이 죄인들이다]

[원문기사] “드루킹, 현대판 허생 꿈 꾼 나르시스트”…심리전문가들의 분석

드루킹도 문재인도 탓하지 말라. 독사에 물렸다. 독사를 으깨죽인다고 죽어가는 사람이 살아날까?

ccletter2016

Chri**** 2018-04-23 05:31:29

대체적으로 볼때, 드루킹이 만들어서 꾸려온 조직이나 성격은, 문재인이나 종북주사파조직의 그것들하고 하등 다를 것이 없다고 본다. 결국 이 둘이 지금 찢어진 것은 대략 목표가 달성된 이후, 과실분배에서 이권다툼이 있었던 것 같다.

조직과 성격을 말했는데, 조직은 둘다 선전-선동 칸텐츠와 실제-실천 칸텐츠가 다른 이중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조직이 모두 북의 통일전선 전략을 그대로 카피했다. 아마 FM(현장수칙)을 교부받았을 것이다. 또 Hierarchy 상, 최상층에 있는 자들이나, 이들이 점지한 소수 외에는 실제-실천 칸텐츠는 비밀스럽고 신성불가침으로 돼 있었을 것이다.

드루킹조직이건 문재인조직이건, 구성원들은 거개가 열등감으로 분노가 이글거리는 루저들이었고, 이것을 이용한 차력이 원동력이었다는 것도 같았다고 본다. 전반적으로 과거 한창기씨의 브리태니커 세일즈부대를 연상시킨다. 브리태니커는 그냥 월부책장사로 영국에서 만든 백과사전 번역판을 파는 판매회사였는데, 생뚱맞게도 엉성한 논리를 가공해서 4년제 대학졸업자들을 뽑아서 온갖 감언이설을 다해서 세뇌, 시장에 투입했는데, 책꽂이가 수준있는 가구구실을 했던 한국사회였던 관계로 그게 먹혔다.

물론 뿌리깊은 나무를 잡지로 출판배포해서 신선한 충격을 준 측면도 있지만, 그냥 월부책판매회사였고, 산업하고는 연관이 앖는 부질없는 짓이었는데도 어수룩한 월부책시장은 브리태니커부대에 무릎을 꿇었다. 마치 첨단무기를 깆춘 특수부대라도 만난 것처럼 전통월부책시장은 그 길로 앞발 뒷발을 다 들었다. 그러나 again, 브리태니카 월부책장사는 복잡한얘기가 필요없고, 월부책장사가 전부다. 산업하고 관계 없는 그냥 서적유통업체였다. 한창기씨는 조직원들에게, 또 월부책장사에 나선 대졸 영업사원들한테 그런 판매활동이야말로 기업활동에 최고가치라고 열변을 토했지만, 정작, 한창기씨 자신, 그렇게 믿는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세일즈하고 마케팅은 다른 것이 아닌가.

1000원이 원가인 물건을 500원에 팔아도 세일즈를 했다고 말할 수는 있다. 그러나 마케팅은 아니다. 요컨데 판매가 전부가 아니라는 얘기요,고정간첩 문재인이 지금 하는 행위는 마케팅은 안중에 없고 죽어라 갖다 파는 일만 하는 빛좋은 개살구식 떨이판매에 나선 꼴이다. 1000원에 만든 것을 100원에 떨이를 해서 판매 외형만 갖다 맞추는 식이요, 따라서 구성원의 능력유무는 애초에 필요조건도 아니다. 열등감에 찌든 루저들을 데려다가 폭력정치에 필수적인 충성과 전투력만 있으면 된다. 전통적인 공적, 사적영역으로, 주류에서 탈락한 사회구성원들은 보통 2nd track을 찾아헤매게 돼 있다. 현재 문재인 부대는, 자신을 포함해서 전부 한구석은 빈 루저들 – 예를 들어서 2류대학, 3류대학, 지방대학, 혹 서울대학이라고 해도, 무슨 인류학과라든가,대학에 들어갈 때부터 졸업할때까지 열등감으로 고문을 받았던 inferiority complex 질환자들이 주조를 이루고 있다.

가령 서울대학출신이라고 해도, 말이 서울대학이지 졸업할 때까지, 또 졸업을 해도 일생 열등감에 시달리는 것들을 데려다가 심복으로 쓴다. 충성스럽거든. 서울법대 졸업생이라고 해도 조국이처럼 사법고시떨어져서 도피성유학을 했다가, 돌아와서는 지잡대 외곽으로 도는 이런 부류들을 데려다 쓴다. 안 그런가?

이것은 흡사 머슴과 죽창으로 대표되는 프롤레타리아 반란의 현대한국적모습이다. 그러니 그런 루저들 입장에서는 삼성이고 현대고, 이런 일류 Corporation에 입사한 선택된 사람들이나, 사법고시에 붙어서 주류에 승차해있는 파워엘리트들은 천천지 웬수로 보이는 거고, 다 부수고 싶은데, 북에서도 고첩괴뢰 문재인이도 잘 한다고 추켜세우는 환경이 조성돼 있지,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다 부수는 거다. 부술수록 힘이나고, 욕을 먹을수록 훈장이되고 수지맞는 장사요, 이게 또 웃기는게, 정신이 부실한 것들이니, 거기서 묘한 사명감까지를 느낀다. 정신착란증상인데, 전부 미쳐돌아가다보면 자각증상이 없어진다. 원전도 부숴야하고 삼성도 망가뜨려야하고 즈들속으로는 상당히 바쁘다. 그러다가 쓸만하다는 평가를 받으면 엉덩이에 뿔이난다. 김기식이처럼.

이런 현상이 언제부터였을까? 김대중이때부터다. 김대중이는 기본적으로 공부라고 해 본 것이 기껏 목포상고에서 주판튕기는 기술, 그리고 암산하는 기술 배운 것이 고작이다. 나머지는 전부 여기서 저기서 오다가자 줏어들은 잡학쪼가리요, 정리된 진짜지식이 아니다. 오늘 이걸 읽어서 그럴듯하면 그게 진리였다가 내일 많이 배운 사람말을 들어보면 내일 또 바뀐다. 왔다갔다 하는 식인데, 정치란 걸 시작하고서는 이번에는 돈뫄서 선거치뤄야되는판이라, 전부 뒤죽박죽이 됐다. 그나마 차분히 줏어들은 것은 감옥에 들어가있을 때요, 갇혀있으니 딱이 할 일도 따로 없는 판에, 들여다 넣어준 이영희류 신기루 자칭 사상가들이 쓴 책, 가령 몇몇 얼치기들이 쓴 무슨 ‘하늘을 봤다’든가, ‘의식의 눈이 떠졌다’든가 하는 불온서적들, 그담에 사깃꾼들 논리에 세뇌가 되고, 주변에 사람들이란게 죄 그런 놈들이라, 지들끼리 매스터베이션하는 게 일이 됐다. 이후 절간에 들어가서 육법전서를 씹어먹어가면서 달달 외운 외워서 사법시험에 붙어서 판사하다가, 역시 서울법대출신들 노는 운동장에서 왕따를 당한 나머지 견디지 못하고 원한을 품고 보따리를 싸 나온 후, 부산 바닷가 막걸리집에서 만나 스승님으로 모신 이광재와 안희정을 따라나선 무식쟁이 노무현,그놈비서 문재인이, 이렇게 루저들끼리 바톤터치가 됐다. 문재인이? 사법고시붙었지만, 그동네가 어딘가? 경희대 출신 문재인이가 가히 견뎌낼 수 있는 바닥인가? 어림 반푼도 없는 일이고.

그런데 문재인이는 좀 더 복잡한 열등감의 피해자요 루저다. 고등학교까지는 경남고니까 일류병에 감염된 건데, 대학입학 때 시련이 온다. 전기에 실패하고 그나마 성균관대학도 아니고 외대도 아니고, 그당시로 말하면 일류고등학교출신이라면 도저히 그 뱃지를 달고다닐 수가 없는 경희대힉에 들어가서부터 쪽팔리는 인생이 시작됐다. 때로 아부지가 농업계장을 했던 김일성수령님 나라가 사실은 내나라다, 생각이 들었겠지. 노무현이처럼, 죽어라 육법전서 법조문을 암기를 하고 달밤에 체조도 하고, 천신만고끝에 사법시험에는 붙었겠지만, 거기가 어딘가? 서울법대출신들끼리도 법학과냐, 행정학과냐를 따지는 살벌한 동네요, 서울법대 외에는 도시 서울대학이라도 같은 동문으로 생각을 안 하는 폐쇄적인 사회인데, 가령 고고인류학과라든가 국사학과출신같은 거는, 사법고시를 붙었어도, 명함도 못 내미는 바닥이요, 고려대학이나 연세대학은 그런 대학을 어떻게 여섯자리숫자 쌩돈으로 등록금까지 내고 그러고 다녔을까 신기하다 갸우뚱거리는, 그런 인간들이 서울대학출신들인데, 경희대학출신이 얼마나 맘고생을 했겠는가. 열등감하고 루저멘텔리티가 아마 유전자에 각인이 되다시피 했을 것이다. 안 봐도 비디오다. 여기에 운명은 노무현을 만난 일이니, 두 루저는 용감했다, 식이 된 것이다.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이 없고, 결론적으로 이런 루저들의 행진이 촛불로 바람을 잡고, 반란의 횃불으로 바꿔들었을 때, 대한민국 국민들이 엉뚱한 쪽 손을 들어줬고, 그 결과, 5천만이 밥빌어서 죽쑨꼴이 됐다.

인간세상 어쩔 수 없이, 자유민주국가건 공산주의독재국가건 관계없이, 엘리트들이 끌고나가게 돼 있다. 또 엘리트들은 부단한 경쟁 – 그러나 문명적 경쟁을 통해서 스크린된다. 방법이야 각각 다를지라도, 최고의 머리들이 엘리트가 돼야하고, 지도자는 이들의 제도적인 조정자가 돼야한다. 김대중이나 노무현, 문재인같은 열등감으로 찌든 인간들은 그런데 이런 스크린 과정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엘리트 선택에 사가 끼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대한민국은 지금 한창기의 월부책장사회사 브리태니커(지금은 인터넷등쌀에 자취를 감췄지만) 야바위부대가 세계최고의 현대기업 삼성을 몰아내고 안방을 차지한 격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할 말이 있을 수 있기는 하겠지만, 이미 나타난 현상으로 볼 떄, 지금은 어떤변명을 해도, 국민이 거기 속아넘어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브리태니커는 본사가 아니므로 브리태니커 한국지사는 본사를 향해 경배한다. 제수이트에 가입해서 비밀선서를 한 것들이 조종실을 점거했고, 그들의 조국은 로마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만간, 승객들을 가득태운 비행기는,목숨을 건 저항이 없는 한, 종북주사파의 조국인 평양의 순안공항에 착륙하기로 돼 있다. 공중폭파되지 않기를 빈다. 끝. 원문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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