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wit.com [김정은의 의장대 사열: 홍석현의 중앙이 쓰는 잔머리와 잔꾀가 고작 이런 것인가?]

[기사원문] 북한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 때 한국군 의장대 사열한다 –

홍석현의 중앙이 쓰는 잔머리와 잔꾀는 이런 것인가?

중앙일보가 기사로, ‘김정은, 정상회담에서 국군 의장대 사열한다… 북 지도자 최초’ 이런 내용의 헤들라인을 뽑아올렸기에, 다음과 같은 요지의 댓글을 두번에 나눠서 올렸더니, 바로 일곱개의 추천클릭이 올라왔다. 순식간이었다. 그러고는 밖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 들어왔더니, 들어와서, 혹 해당댓글이 온전히 남아있나 봤더니, 기사는 헤들라인이 ‘북한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 때 한국군 의장대 사열한다’로 바뀌어있었고, 기사 및 사진 등이 모두 같았지만, 해당댓글은 행방이 묘연했다. 관리자가 지웠다거나 한 것도 없었고, simply disappeared – 그냥 사라진 것이다. 홍석현의 중앙이, 소리소문없이 지웠는데, 지운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기사의 헤들라인을 약간 바꿔서, 아예 기사자체를 다시 올린 것이다.

이에 댓글을 다시 올렸더니, 당장에, 한 네티즌이 ‘아주 자주 저런 수를 씁니다’ 이런 댓글을 달았다.

댓글 원문을 소개한다. (중앙은 수정기능이 없어서, 추후 에러수정이 불가능하던 차에, 댓글중 띄어쓰기 등 수정을 가했다는 점을 공개한다)

의장대 사열은 반대만 할 것이 아니다. 의장대소속 군인들도 대한민국국군병사 아니냐? 현대민주주의국가에서 군대는, 그리고 군인 한사람 한사람은 4년이나 5년짜리 집권자의 사병이 아니다. 하물며 국가반란과 여론조작으로 실시된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문재인 경우, 선거와 거기서 당선된 대통령직을 인정한다하더라도 보궐대통령임기도 끝난지 두달이 넘었다. 그런 즉, 그는 대통령도 아니다. 그러므로 간단하다. 적은 인민군 복장으로 계급장과 명찰, 그리고 AK소총을 들고 출몰하는 것만은 아니다. 적은 소리소문없이 나타나는 거고 신사복으로 위장하고 나타나기도 할 것이다. 무슨말인지 알아들었을 거고, 의장사열이라는 것은 실탄은 지급되지않겠지만, 기도비익이 가능한 효과적인 무기가 있다. 의장사열병들은 들으라. 김정은은 북의 수괴고, 북의 수괴는 적이니, 손자돼지- 그리고 그의 고첩괴뢰인 문재인, 두놈을 불문곡직, 총검으로 찔러 처단하라. 병사 한명으로도 가능한 일이고, 여러명이 동시에 나서면 더욱 확실한 처단이 가능하다. 손자돼지의 국군의장대 사열을 반대만 할일이 아닌 것이다

역사에 이름이 남을 용감한 쾌거로써 대한남아의 기개를 한껏 발휘하라. 안중근의사나 윤봉창의사가 자연사했다면 그들은 지금 모두에게 잊혀진 존재이겠으나, 의거로써 만천하에 스스로의 애국심을 선언했기에 오늘날 우리들 가슴속에 살아있다. 지구상에 나라사랑보다 더 고귀한 것은 없다고 믿는다. 저것들이 5천만을 우습게 보고 능멸하고 있으며, 5천만 대한민국 국민과 군인들의 의지를 시험한다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로서는 답변해 줄 필요가 있다. 국군장병들만 믿는다. 역사에 한획을 긋는 쾌거를 기대한다.

역시 500자 제한때문에, 두번의 댓글로 올렸고, 두번의 댓글 전후에는 다음과 같은 머릿글과 꼬리글을 달아놓았다. 추악한 자들!

Chri****2018-04-25 22:41:54

이것들, 수쓰는 것 좀 봐라. 아주 슬쩍 기사바꿔쓰기하는 숫법으로 댓글을 없애버리네~ 약속한 대로,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댓글을 보내고 설명을 곁들였다. 다음은 원래 댓글이다. 독자여러분께서 판단 바란다.

(중앙 네놈들, 이글을 지우면 역시 다시 트럼프대통령앞으로 보낸다. 자유세계를 지키는 수호자로서 중앙의 이런 횡포를 알아야 할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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