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끝도 없는 재판과 단죄 – 대한민국이 ‘Midnight Express’의 미개한 터어키냐?

더이상 무엇을 망설이는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국정원 특활비 및 공천개입’ 재판 1심 선고공판이 열렸고 징역 8년에 추징금 33억원이 선고됐다. 재판정 피고석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보이지 않았고, 선고공판과 결과를 보도한 시중언론 보도에는 피고인 출석여부에 대한 언급이 없다. 얼핏,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숙청성 재판들과 전정권 핵심인사들에 대한 처단성 재판정들 보도를 접하면서, 실화를 영화로 만든 Midnight Express를 연상하게 된다. 한도 끝도 없는 박해와 공포 조장. 그것 외에 무엇이 있는가. 미개를 벗지 못 한, 터어키의 야만법정하고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 국민들은 더 이상 무엇을 망서리는가? 이제는 들고 일어날 때다. 이쯤 되면, 비폭력저항은 사치다. 영국같은 문명국가가 식민종주국일 때나 통하는 것이 비폭력저항일지도 모른다.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마저 abuse해서 합법적인 정권을 들어엎고 부정선거를 요식절차로 해서 국가를 탈취한 자들한테 있어서 비폭력저항은 soft target 이상 아무 것도 아니다. 따라서 무기를 들어야 한다. 잔인한 얘기일 수 있지만 5천만이 모두 나락으로 떨어지는 옥쇄의 지경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마당이라면, 100명, 1,000명 희생은 각오해야한다고 본다.

생각해 보라. 이들이 상황을 완전장악한 뒤에 크메르루즈의 킬링필드 Korean version을 연출할 때는 국제사회도 손을 쓸 수 없다. 아마 다늘드 트럼프 마저, 그것은 한반도내의 문제로 치부하고 명분축적만 끝나면, 소위 ‘느들끼리 잘해보라’고 무역이니 관세니 환률이니 국익이니를 챙기는데로 미국민들의 눈길을 끌고갈 지도 모른다. 아마 그럴 것이다. 이 남자에 대해서 대한민국은 기대할 것이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하는 행동이 그렇다. 5년후, 10년후, 혹은 30년 후 저것들을 정리하는 원대한 꿈이 있는 지는 모르겠고, 지금으로 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희생양이 되게 돼 있고 이미 살륙은 시작됐다. 물리적으로 목을 베는 것만 살륙은 아니지 않는가.

상황설정을 이렇게 해 보자. 북의 노동당조직지도부가 직접 지령을 내리는지, 아니면 통전부를 통해서 지령을 내리는지 알 수 없지만, 좌우간, 문재인이 그동안 해 온 행동으로 볼 때, 이자는 북의 고정간첩이요, 괴뢰임이 분명한 자요, 이자가 재작년, 과거 유엔에서의 북한인권관련 표결 때 북과 내통한 정황이 포착된 이래 처해온 행적을 점선잇기를 해서 그 관성의 방향을 유추해 볼 때, 하나씩 하나씩 국민들의 손과발을 묶고 종국에는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북에 있는 악마들의 아가리에 쳐넣으려 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 아닌가. 국민은 여기서 두가지 선택외에, 중간선택은 없다. 하나는 피를 볼 수는 없고 차선으로 저것들 치하에 들어가는 선택이요, 다른 한가지는 북은 다음 문제요, 당장에 내부침투해 들어온 집안의 적인 문재인과 그 일당들에 맞서서 싸우는 선택이다.

여기서 차선책은 사실은 죽음을 유예하는 이상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된 입장에서는, 사실 차선책은 선택이 아니다. 유일한 선택은 맞서 싸우는 일인데, 상대방이 어떤 적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봤을 때, 싸움은 피흘리는 싸움일 수 밖에 없고, 그렇다면, 무기를 들어야하게 돼 있다. 무기를? 섬찟해 할 것이 없다. 폭력은 금기라거나, 그렇게 되면, 저것들한테 무력사용의 빌미를 제공하게 되는 거다, 어쩌고 한가한 소리는 곤란하다. 어차피 죽게된 마당이요, 저것들이 광주사태를 놓고 대한민국을 공격할 때, 광주의 폭도들이 무기고를 털어서 무장했을 때, 그런 행동을 ‘국민자위권’이요, 정당한 권리라고 강변해 오지 않았는가. 상대방이 내세우는 이중잣대를 당연시하자는 얘기인가?

정글도 좋고 애프리커 평원도 좋고 희생이 있을 때 싸움이 가능하고 방어도 가능하다. 제 아무리 사나운 맹수떼들이라도 다수가 길길이 뛰고 쉴새없이 발길질을 해대는 버펄로무리한테는 당해낼 수가 없는 법이다. 이도 저도 아니면 석궁을 들고 나서도 좋고 여하간 피를 보아야 해결책도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국제사회가 지켜보고 있는 데, 무역으로 살림을 꾸리는 나라가 사람이 계속 죽어나가는 데도 야만적인 탄압을 계속 할 수 있겠는가? 또 폭력은 피압제자들의 분노를 자극해서 초인적인 용기를 불러오고 거기서 반전분위기가 전파되고 상승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현재 고국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공포의 폭압이 펼쳐지고 있다. 전직 대통령 둘을 철창에 가둬둔 외에, 국가정보 수장을 지낸 세사람의 애국자들을 모두 숙청처단의 전단계 조치로 감금해놓고 있다. 생애를 녹색 유니폼을 입고 산과 들을 누벼온 역전의 장군들 또한 치욕적인 누명을 씌워 인민재판정에 끌고 다니는 한편, 국가의 정보신경, 군대의 정보신경, 급기야는 군대자체의 무장을 해체해서, 적에게 투항하려 시도중이다. 다음 수순이 눈에 들어오는데도 애써 눈을 돌려 외면하려드는 것인가?

우선 납세도 거부하라!

전국민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개인무장을 갖추고 임진왜란을 당했을 때 의병들의 심정으로 저항할 일이요, 그런 한편으로는 우선 불복중 운동 중 가장 효과적인 행동으로 납세거부운동을 벌이라.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지만, 머리를 쓰면 얼마든지 우회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우선 납세를 미룰 수 있는 대로 미뤄서 문재인 일당의 전횡에 걸림돌을 만들어라. 물리적으로는 문재인 일당에 부역하는 검,경의 운반, 수송수단에 대해서는 바퀴를 펑크낸다거나,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사보타지를 해서, 이들의 악행을 무력화시켜라. 이런 일은 무기를 동원할 것도 없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시쳇말로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죽는 것은 마찬가지 아니냐.

어제 바로, ccLetter에 제보된 누군가의 메시지를 토스한다. 읽고 깨닫고 행동하자.

■ <우리는 두렵다>

끝까지 깊히 생각하면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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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유례없는 공포정치가 펼쳐 지고 있다.

2명의 전직 대통령, 3명의 국정원장, 백여명에 달하는 전직 고위 공직자가 구속,수감되었다.

반 촛불,반 문 세력으로 낙인 찍히면 먼저 언론이 포문을 열어 이슈화시킨 다음 검찰과 법원이 구속,수감하는 조직적이고 일사불란한 형태로 적폐청산이라는 기치아래 숙청이 진행되고 있다.

반 촛불 세력의 제거를 일단 락 지은 후, 다음으로 내부 경쟁자이기도 한 반문 세력에 대한 숙청이 이어진다.

안희정을 비롯한 반문 세력들이 추악한 성 범죄자라는 오물을 뒤집어 쓰고 한 방에 무대 뒤로 사라진다.

물론 그동안 언론,검찰,사법부의 보수 및 중도 성향 인사들을 온갖 치사하고 야만적인 수법으로솎아 내고 좌편향 인사들로 채워 종북좌파들의 주구로 만들어 놓는 것도 빠트리지 않았다..

반대파 숙청및 정적 제거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서 공포정치의 칼 끝은 이제 일반인을 향하고 있다.

전직 대법원장에 대한 여론몰이가 시작되었고 삼성,롯데에 이어 한진가에 대한 사법처리도 초 읽기에 들어 섰으며 기업 죽이기, 재벌 길 들이기도 궤도에 올랐다.

다음 차례는 보수측 지식인, 기업인 및 軍 고위 간부들이 될 것이고 탈북인도 예외일 수 없다.

김진태와 정규재는 우선순위일 것이고 기업인들은 납짝 엎드려 있다.

종북좌파 정권에 의한 軍 無力化 시도는 대한민국 해체의 서곡이다.

김관진,박찬주등 북한에 당당히 맞서는 참 군인들을 조롱하고 압박하여 퇴진케 하고 있으며,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의 주범들이 국민적 환영속에 서울을 버젖이 활보하고 있다.

이제 일선 장병들은 주적이 누군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으며 군 지휘 체계는 흔들리고 있다.

軍은 무엇을 위하여 누구를 상대로 목숨 바쳐 싸워야 하는지 모르게 되었다.

얼마전 보수논객 변희재가 손석희에 대한 명예훼손혐의로 구속되었다.

통상 공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심한 경우 벌금형으로 끝나던 것이 구속으로 이어진 것이다

변희재의 구속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별 것 아닌 혐의로도 구속될 수 있음을 본 일반 국민들은 누구도 사법 처리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공포에 쌓이게 되었다.

이제 일반 국민들은 입을 다물 것이고 현 정권의 독주를 막을 브레이크는 보이지 않는다.

숙청의 나팔 소리는 요란하지만 저항의 몸짓은 미미하다.

구심점을 상실한 보수와 공포에 쌓인 국민들에게서 국민적 저항은 기대하기 어렵다.

실 낱 같은 희망은 미국의 수호 천사 역할이지만 미국 대사관 앞에서 성조기를 불 태우고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동안 미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은 식어 가고 있다.

종북좌파 천지가 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자유주의 국가가 아니다.

현 정권은 자신감에 넘쳐 다음 정권에서 반드시 연방제를 실현하겠노라 한다.

김씨 세습왕조의 평생 숙원인 연방제 통일을 공공연히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주전자 속의 개구리가 되고 있다.

현 정권의 軍 無力化, 경제 죽이기 등은 총체적 국력 약화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성공 모델이었던 대한민국은 극심한 내부 분열과 혼란으로 최초의 국가자살이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

난파선이 된 대한민국 호에 남아 있을 나라는 없다.

미국은 반미를 외치면서 자멸한 대한민국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거두게 되고 모양새 좋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중 이다.

중국,러시아,일본등 열강들도 이미 한 발을 빼어 놓은 채 멀찌감치서 불 구경을 하고 있다.

섣 부른 간섭과 개입은 자국의 부담을 초래하게 됨을 알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계륵이 되었다.

세계열강들은 대한민국이라는 수렁에서 헤어 나기 위해 연방제 통일론을 만지작 거리고 있다

미국과 북한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놓고 싱가포르에서 회담을 한다. 구 한말, 조선의 미래를 놓고 미국과 일본이 가쓰라-태프트 밀약에서 일본의 조선 강점을 수용한 모습의 데쟈뷰이다.

우리는 과거 세계열강들이 사라진 빈 자리를 일본이 차지하는 것을 보았고 이제는 북한이 대신 하는 것을 보고 있다.

과거 우리를 번영하게 했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은 사그러 들고 불안과 공포만 가득하다.

남북통일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 날 지 가늠하기조차 끔찍하다.

나치의 홀로코스트, 스탈린의 대량학살, 패망 월남의 보트 피플, 캄보디아의 킬링필드도 같은 국민, 우리 민족끼리 사이에 일어난 참극이다.

우리는 다를 것이라는 어설픈 바램은 아무 대비없이 태풍이 우리 과수원만 비켜 가기를 바라는 격이다

나는 아직 더 살고 싶다. 자유를 누리면서.
우리는 자유를 잃을까 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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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내게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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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가 공산주의자들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하고 있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사회주의자들을 가둘 때
나는 잠자코 있었다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노조에게 왔을 때
나는 항의하지 않았다
나는 노조가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유태인에게 왔을 때
나는 침묵하고 있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니까

그들이 내게 왔을 때
나를 위해 항의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 더 묄러(독일 신학자)–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의장님, 사태를 완화시키려는 것은 이제 헛된 일입니다.

여러분은 평화, 평화를 거듭 외치고 있지만, 평화는 없습니다.

전쟁은 실제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다음에 북쪽에서 불어올 강풍은 우리의 귀에 무기가 맞부딪치는 소리를 들려줄 것입니다!

우리의 형제들은 이미 전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한가하게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겁니까?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가진 것은 무엇입니까?

쇠사슬을 차고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데도,

목숨이 그리도 소중하고, 평화가 그리도 달콤하단 말입니까?

전능하신 신이시여, 길을 인도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어떤 길을 선택할지 모르지만,

나는 이렇게 외칩니다.

‘내게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패트릭 헨리 (미국의 독립운동가)–

 

69 COMMENTS

  1. 저도 작년부터 주장했는데 쉽진 않겠지만 매주 태극기들고 소모하는 그 힘든 시간들을 이젠 끝낸다는 맘으로 한꺼번에 힘을 모은다면 못할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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