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적떼 ‘김영철’의 와싱턴 방문과 트럼프 대통령정부의 대응


북마적떼 두목급에 해당하는 김영철이란 흉칙한 자가 와싱턴을 방문한 후, 뉴욕에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일단 회동한 뒤, 지난 주 금요일인 1월18일, 백악관에서 트럼프대통령을 면담했습니다. 이후 한국과 미국에서 트럼프대통령이 2차 미북회담을 놓고 북마적떼들한테 다시 한번 기만당하는 것 같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뉴욕방송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그 동안 고민해 온 바, 그 다음날인 19일 ‘크리스장의 토요토론’에서마저 상당한 정도 비관적인 분위기가 연출된 바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본 방송은 결론적으로 우리의 결론과 거의 같은 의견을 발표한 논평객을 발견, 이를 소개코자 합니다. 성신여대 교수로서 김영호 교수의 의견을 소개하면서 추천합니다. -편집자 주

김영호 교수의 추가논평 역시 소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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