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 탄생! 이제 턴늘 끝이 보인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성료 –

만세! 황교안 만세! 자유한국당 만세! 자유민주주의 만세! 대한민국 만세! 이제 다시 시작이다. 대한민국파는 전부 뭉치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노이시에서 열리고 있는 미북회담을 넘어서는 열기로 전당대회가 끝났다.

황교안 대표. 조경태 최고위원 – 정미경 최고위원 – 김순혜 최고위원 – 김광림 최고위원 – 신보라 최고위원 선출돼 – 김문수TV의 현장중계를 전달한다.

admin 02/27/2019 at 10:45 오전 =선거결과가 나오면 이제는 단합으로 나가면 된다. 복잡한 얘기는 모두 뒤로 하고 뭉쳐서 앞으로 나가자. 뒤를 돌아다 보는 일은 적들을 물리치고나서해도 늦지 않다. 다행히 자유한국당이 살아있고, 대한민국 회복의 서광이 보인다. 턴늘끝이 보인다.새로 뽑힌 대표를 구심점으로해서 최고위원들이 힘을 모아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각오로 저 악랄한 종북고첩괴뢰들 퇴치에 온힘을 집중시카자.

좌좀놈들한테서도 배워야 할 것이 있으니, ‘통일전선’ 전술이다. 싸움이 끝날 때까지는 전열을 흩뜨리지 않고 소를 버리고 대를 위해서 우직하게 앞으로 나간다는 것이다. 벤치마킹할 일이다. 이기는 방법은 한 가지다. Never stop fighting till the fight is done! 싸움이 끝날 때까지는 주먹질을 멈추지 말라! 미국사람들이 세계최강 영국을 이기고 5000년 지구역사에 300년도 못 된 신생국을 세계 초1강으로 만든 비결이 바로 이 한 문장이다. 믿습니다, 동포여러분!R

admin 02/27/2019 at 10:53 오전 =중앙일보 기레기들이 끝까지 잡소리를 했다.

‘한국당 대표 황교안 “文 폭정과 전투”…민심 앞선 오세훈 2위’

이 따위 헤들라인을 뽑아놓은 것이다. 미친놈들 아닌가. 해당기사에 일갈을 던졌다. 아래와 같이.

“중앙 기레기들아.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의 씨는 남겨두는 것이 느들한테 그나마 생명줄이 되는 것이 아니겠냐? 뭐? 누가 민심에서는 앞서? 에라이~ 그게 어째서 민심이냐? 좌좀들의 역선택이지. 느들 계속 그래 봐라. 그냥 5년 징역, 이럴 것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 땅땅땅, 이렇게 되는 거야. 미친놈들아.”

댓글을 빌려 농담같은 얘기를 날렸지만, 진담이다.

admin 02/27/2019 at 10:49 오전 =당선된 최고위원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특히 김순례 최고위원과 조경태 최고위원. 고맙습니다. 이미 예방주사 접종이 끝난 분들이니, 경험을 나누실 것으로 믿고, 자유한국당을 부탁합니다. 황교안 대표를 도와서 대한민국 회복에 살신성인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정미경 최고위원, 김광림 최고위원 그리고 신보라 최고위원에게도 축하를 보냅니다. 솔직히 자유한국당 선거결과를 걱정했습니다. 중앙을 포함해서 가짜언론들이 줄기차게 계속 마타도어를 가하지, 저 정당 당원들마져 잘못된 선택을 하면 어쩌나 했던 겁니다. 자유한국당 투표자들은 대한민국 국민 자격이 차고도 넘칩니다. 오랫만에 눈물겨운 투표결과가 나왔습니다. 서광이 보입니다. 자류한국당 만세! 대한민국 회복 만세!R

74 COMMENTS

  1. 당선된 최고위원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특히 김순례 최고위원과 조경태 최고위원. 고맙습니다. 이미 예방주사 접종이 끝난 분들이니, 경험을 나누시면서, 자유한국당을 부탁합니다. 황교안 대표를 도와서 대한민국 회복에 살신성인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정미경 최고위원, 김광림 최고위원 그리고 신보라 최고위원에게도 축하를 보냅니다.

    솔직히 자유한국당 선거결과를 걱정했다. 중앙을 선두로 계속 마타도어를 가하지, 저 정당 당원들마져 잘못된 선택을 하면 어쩌나 했던 것이다. 자유한국당 투표자들은 대한민국 국민 자격이 차고도 넘친다. 오랫만에 눈물겨운 결과가 나왔다. 서광이 보인다. 자류한국당 만세! 대한민국 회복 만세!

  2. 중앙일보 기레기들이 끝까지 잡소리를 했다.

    ‘한국당 대표 황교안 “文 폭정과 전투”…민심 앞선 오세훈 2위’ 헤들라인 뽑아놓은 게 이 모양이다. 미친놈들 아닌가.

    해당기사에 일갈을 던졌다. 아래와 같이.

    “중앙 기레기들아. 털끝만큼이라도 양심의 씨는 남겨두는 것이 느들한테 그나마 생명줄이 되는 것이 아니겠냐? 뭐? 누가 민심에서는 앞서? 에라이~ 그게 어째서 민심이냐? 좌좀들의 역선택이지. 느들 계속 그래 봐라. 그냥 5년 징역, 이럴 것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 땅땅땅, 이렇게 되는 거야. 미친놈들아.”

    댓글을 빌려 농담같은 얘기를 날렸지만, 진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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