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미북 정상회담’이란 이름의 트럼프대통령과 3대세습 똥돼지 김일성이 손자 김정은의 하노이 회동이 결렬되는 모양새다. 나는 무엇보다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되살아나오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동안 노심초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잘못 본 것은 아닐까 자책도 했다. 솔직히. 와싱턴 포우스트의 나카무라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뿌린 ‘텅 빈 오찬장’ 광경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솔직한 심정이다. 트럼트가 누군가, 하는 생각으로 전률한다. 그러면 그렇지! 하는 생각. 미국 대통령자리가 어디 나이롱뽕해서 얻어지는 자린가? 북마적떼와 시진핑이같은 사깃꾼이 트럼프같은 협상의 달인을 얼렁뚱땅 야바위로 해치울 생각을 했다고 본다. 공산주의 자체도 사기지만, 기실 21세기 문명세상에서까지 공산주의를 감추고 유사 공산주의, 정확하게 말하면 공산주의의 일면에 지나지 않는 ‘깜깜 독재’를 아전인수해서 하는 학정주의는 그 자체로 이중사기 통치방식이기 때문에, 이건 정치도 국정도 아니고, 쉽게 말해서 범죄집단의 범죄행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이걸 갖고 무슨 국가니 뭐니 해줄것도 없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트럼프대통령이 어쨌든 그런 현실도 현실이라고봐서 현실타협에 나서는건 아닌가 우려도 하고 배신감도 느낀 것인데, ‘아무 합의에도 이르지 못했다’는 것으로 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역시 우리의 대통령이리는 생각이다. 지금까지는.

지금, 이곳 미국은 새벽 2시18분, 트럼프 대통령의 하노이현지에서의 기자회견을 기다리느라 잠못 이루고 있다. 그저 지발 덕분에, 제재의 빗장을 걸어잠그고, 소굴 입구만 앞으로도 철저하게 지키기만 하면 된다. 굴속에서 말라죽이기만 하면 된다. 나오면 나오는 대로 지져죽이면 되는 거고. 저것들은 사람들이기를 포기한 마귀 악귀들이기 때문에.

고정간첩 종북괴뢰 문재인과 그 일당 또한 당근 같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